주가 폭락하면 .. 외국에선 우리나라 전쟁 가는구나 생각들 하겠죠?
그러면 선거 앞두고 회사원들 주식계좌에 깡통소리도 들리겠죠?
경제살린다는 사람들이 경제를 말아먹는 스탠스로군요.
십 몇 년 만에 우리나라 지정학적 리스크 좀 살려봅시다. 다시 한 1200선 밑으로 떨어지면 참 볼만 할 듯 싶어요. 우리나라 주가가 2000이 안넘는 이유가 바로 지정학적 리스크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경제살린답시고 모든 것에 경제를 우선하던 정부가 언제부터 이념에 투철했었댜~
유권자가 경제살리라고 투표해준 것으로 아는데 경제를 살릴 생각은 안하고 죽일 작정을 하고 있으니 참 볼만합니다.
전쟁분위기 조성해서 외국자본이 주식팔고 한국시장에서 떠나가는 것 감지되면 우리나라 외교력 형편없이 떨어집니다. 지금 최대한 중국 압박해서 속전속결로 끝내지 않으면 아주 엿먹는 수가 생길텐데 이명박정부의 복안이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