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두운 새벽에...
대한문에서 노무현대통령님을 만났습니다...
흘리시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피눈물을 맞으며...
맘 다시 잡습니다.
쥐새끼와 그하수인, 친일잡탕똥깨들!!!
복수할꺼야!!!
죽여버릴꺼야!!!
또...
오늘 오후 대한문 앞 광장에서
저의 가슴에 영원히 살아계신 노무현대통령님과 함께합니다.
우리 모두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6.2 지방선거 승리로 그 복수의 시작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