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당선 상황과 지금 천안함상황이 비슷한 점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천안함상황은 의외로 선거를 쉽게해줄수도 있습니다. 역대 선거마다 역풍은 있어왔고 지금도 가능이 높습니다. 역풍은 대부분 투표율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노무현대통령당선시 상황
-될것 같은 사람으로 여론조사 하면 이회창이 높으나 되었으면 좋은 사람으로 여론조사하면 노무현이 약간 앞섰습니다.
이결과가 의미하는 바는
다른 사람이 이회창 찍을것 같지만 나는 노무현이 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천안함 관련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북한이 한짓이라고 하니 다른 사람들이 한나라당 찍을것 같다. 그러나 나는 북한이 한짓이라고 하더라도 한나라당이 책임지어야 하는 사안이라고 본다.
이런한 생각을 속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주많음을 알았습니다.
이점이 핵심 포인트 입니다.
정몽준이 선거전날 지지철회하고 선거일이 밝았을때
다들 패닉상태로 포기의 심정이었을때 누군가가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생명이 죽어가고 있어요 살려주세요' 아마도 이런 내용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 문자를 받은 사람들은 자기 지인들에게 똑같은 문자를 재발송 하였습니다. 그결과 12시 이후의 투표율이 갑자기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노무현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선거당일 12시쯤 친구들에게 보내는 문자가 승패를 좌우할것 갔습니다.
'천안함이 민주주의를 죽이고 있어요 살려주세요'
-문장력이 없어 이것밖에 생각이 안남니다. ㅠ.ㅠ
여하튼 이런문자가 이번 선거의 승패를 가름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