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방금 네이버 화면을 캡쳐했습니다.

처음에는 '소설이라던 유시민, 北 소행 믿고싶지 않다' 라고 써 있는데 화면을 눌러 들어간 기사에는 '믿고 싶지 않았다'라고 써 있었습니다.
02-3701-2424 번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인터넷 조선일보인가..
이러저러하다.. 어감이 완전히 다르지 않느냐 했더니 자기들이 고민해 보겠다..
그러더니 제가 화면을 캡쳐해 두려던 사이...
확 바꿔 놨더라구요..
그런데 바보들 그렇게 고쳐 버리니 제목이 좀 이상하잖아.. ㅋㅋ
찌질이들..
화면캡쳐 언능 했어야 했는데요..
그런데 유캠프도 너무 안일하단 생각 드네요.

지금이 밤 11시 55분 이제 또 바뀌었네요.
아침에는 글자수가 안맞아 그랬데요.
지금은 판단을 해 보겠다고 하는 데요. 아마 안 고칠려나 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한 번 보시고 전화 한 번 해보세요.. 차라리 삼성은 친절하기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