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선대위에 접수된 제보를 확인하기 위해
오세훈 후보 측에 정식으로 문의를 드린다.
13일에 후보등록과 함께 신고한 재산 내역 중
배우자 및 처가 쪽 친인척 5명이 공동 소유하고있는 내곡동 11*번지와 1*6번지 소재 밭 총 443제곱미터(1,334평)의 경우, 오세훈 후보가 시장으로 재임하는 중에 그린벨트에서 해제되어 보금자리주택 내곡지구로 지정되었다
이 지역은 이미 선분양이 시작된 상태이며, 곧 토지보상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약 40억 정도의 보상금이 오세훈 후보의 배우자와 처가 쪽에 지급될
예정이라는 것이 제보의 내용이다.
신속한 사실 확인과 해명을 바란다.
2010년 5월 20일
대변인 임종석
http://www.vop.co.kr/A0000029718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