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 들어서고 나서 한나라통신이 된 연합통신이
공평을 가장해서 쓴 기사에는
끔찍한 5공의 가장 더럽고 음험한 조직이며
수많은 청년을 고문하고 살해한 본산인 보안사 장교 출신 오세훈이 이번 선거를
"(오세훈 일당이 )미래 전진세력 대 (한명숙 지지세력이)과거 회귀세력의 대결을 강조할 방침"이라고했단다.
뭐 웃자고 한 말인 것 같은데
적반하장도 유분수고
언어유희도 금도가 있는 법이다.
더러운 세력의 거짓말과 말장난을 보는 것은 이골이 났지만
그래도 이건 용서할 수 없다.
그리고 오세훈 너 이거 아나?
미래로의 전진을 진보라고 하는 거야
너희들이 입만 열면 좌빨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거 말야
그리고 과거회귀를 보수라고 하는거야
어이구 우리 세훈이 좌빨 좌빨 하면서도 그거 하고 싶었던거야?
* 굳이 미래라는 말을 넣어서 말한다면
오! 끔찍한 미래세력과 한! 사람다운 미래 세력과의 싸움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