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사관에 가서 피켓이라도 들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참 이해할 수 없는.... 원래 이해하기가 힘든 럭비공같은 존재들이지만 생각없이 사는 티를 너무 내는 것 아닌가 합니다.
정부 공식발표도 있고 하니 딱인데.
중국대사관 앞에서 피켓들고 더 이상 중국은 북한에 퍼주기를 중단하라~라고 외쳐야 정부도 탄력을 받을 게 아닙니까? 비근한 예로 노무현시절 FTA반대했던 사람들 덕택에 우리나라 협상력이 올라갔다는 이야기도 있고...
정부가 불법시위 엄단을 천명하니까 이에 보조를 맞추늬라 나올 생각들을 안하는 감? ㅋ~
그래도 이런 중차대한 사안은 좀 나와 댕기야지 참 지금 법따질 때가 아니잖아요? ㅎ
이런 때가 딱 서울광장에서 개떼로 모여서 북한 규탄 집회, 중국대사관 항의집회등등 할 일이 많은데 참으로 조용하군요. ㅎ
중국에 대한 압박이 쪼까 필요한 시점인데 너무 조용들 하세요. ㅎ 아무래도 이래 가다간 유엔 안보리 상정이나 제대로 될런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