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나라하게 말하자면
천안함 병사들은 영웅이나 용사는 커녕
경계에 실패한 병사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작전에 실패한 것은 용서되도 경계 실패는 이해되지 않는다.
어찌되었든 북한 잠수정이 오기 전까지. 소리도 못듣고 어뢰도 못피하고
비상도 안걸려 평상복 입고 당했다.
지난 10년간 안보가 무너졌다고?
두차례 연평해전은 우리의 승리였다.
두차레 연평해전 승리 vs 반항도 못하고 한방에 격파당한 천안함
북한 짓이라면 오히려 이건 현재 군수 통권자가 욕을 먹어야 할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