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이 좀 자유로운지라 월요일이 한가해서... 어제 다녀왔네요...
음 올해도(박석공사중) 묘역에 직접 꽃 놓아드리지 못해서 아쉽긴 했지만...
적지 않은 분들이 계셨고 함께 했습니다...
가면서 너무 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음... 미소가 절로나는 행복한 길이였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가서 의미 있는 일도 많이 하고 왔으면 좋겠네요...
잘들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