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중앙일보,한겨례등 언론사에 상관없이 오세훈, 김문수, 안상수 지지율은 오차범위내에서 비슷하게 나오네요. 다만 야권후보의 지지율 격차만 크게 나타납니다.
오세훈 후보의 경우 45-50사이에서 꾸준하고...
김문수 후보의 경우 42-46정도...
안상수 후보의 경우 40-45정도네요...
따라서 현재 서울은 쉽지 않고 경기는 접전 인천은 송영길 우위 그정도가 여론조사로만 본 판세일 것 같네요... 숨은 표는 제외하고...^^
숨은표 10%롤 보여줘야겠지요. 현재상황에서 야권성향의 표는 여론조사에서 감춰질 가능성이 높으니 얼마나 투표장으로 이끌지가 관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