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47%·한명숙 35%…
김문수 42%·유시민 30%…
안상수 44%·송영길 34%... 조선일보 5/15일자 여론조사 입니다. 묘하게도 12%근방 차로 일치시켰네요.
기사 소스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17/201005170014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조선일보가 극약처방 내린것 같은데. (대세론-기꺽기) 이유가 어떻든 거대 여당. 독식했던 여당을 상대로 하는 싸움은 힘듭니다. 숨어있는 마지막 한표까지 악착같이 찾아내서. 수도권 세곳 모두 15%이상 이기는 압승으로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