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시민광장 회원님들과 오늘의 승리를 함께 축하합니다.
오늘의 이기쁨에 만족할수는 없죠?
더 큰 환희를 맛보기위해 이바람을 확산시키는 노력에 모두가 동참해 주실것을 믿으며
개인적인 제안과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안합니다]
우리의 대통령께서 가신지 1년이 다가오는데 아직까지 추모의 열기가 그다지 높지않아 보입니다.
제가 택시영업을 하면서 시내 어디를 가봐도 온통 관변단체들의 천안함관련 현수막들뿐, 우리 노짱
님의 추모현수막 하나 발견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우리 시민광장이 앞장서서 노짱님의 추모열기를 점화시키는 역할의 일환으로 추모현수막 내걸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기초광장별로 일정갯수를 정하여 설치하는 것입니다.
현재 시민광장의 재정으로 감당할수 없다면 모금운동을 통해서라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회원님들과 광장 집행부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이런 도움의 글을 이곳에 올리는것이 적절한지 몇번이고 고심한 끝에 용기내어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개인택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좀더 확장시키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생각처럼 쉽지않아서 여러분들의 변칙(?)적인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다시피 개인택시기사들은 나이에 걸맞게(?) 수구보수적인
생각을 가진분들이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다음포털에서 개인택시로 카페명을 검색하면 세번째로 저희 카페가 랭크되어 있습니다.
회원수로는 1,2위 카페와 1/10도 안되는 숫적 열세이지만 카페개설 5개월여만에 3위를 차지할 정도
로 회원들의 역량과 내공이 출중(?)한 카페 입니다.
1.2위의 카페를 정당으로 비교하자면 딴날당과 난닝구당으로 표현할수 있습니다.
저희 카페의 구성원들 대부분은 개혁적인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이고요..
흔히들 택시기사들의 여론은 무시할수 없다고 하죠?
그래서 우리 카페에서 진취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을 많이 발굴하고 보수적인 생각을 지닌 동료들
을 깨우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하는 마음이 있는데, 뜻대로 이뤄지지는 않아서 고민입니다.
물론 지금도 서서히 성장해가는 중이지만 욕심이 앞서서인지 숫적열세를 극복하지 못해서 그런건지
초반의 승승장구에 비해 쳐지는 느낌입니다.
하여, 광장의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인위적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것을 잘 알지만 그래도 응원하는 차원에서 저희카페의 머릿수
채우기에 도움을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저희는 개인택시 카페지만 일반시민들도 고객의 입장으로 참여할수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있습니
다. 오셔서 등업까진 하실필요 없고요.. 준회원으로 시민고객 게시판을 이용하실수도 있습니다.
문득 이말이 생각 나네요.
"우리가 어데 남이가?" ㅋ.. 아님 말고...
도움을 주실분들은 이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