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으면 두구두고 평생에 후회가 될꺼라면서,
수원으로 자봉을 떠나겠다 해 놓고선 결국 떠나지 못해서....지난 몇일은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전화 자봉 기간에 하루라도 짐을 싸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내머리속엔 온통 유시민 뿐이 었는데...어처구니 없게도 통장엔 6만원 뿐이 었습니다
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정말 않해본 샡각이 없었습니다
아마...
오늘...유시민이 않되었다면....두고 두고 가슴을 치며 후회 했을껍니다
그동안...죄송스런 마음에...로그인 조차 못하고...글을 읽었습니다
오늘..자치21에서 나오는 방송 소리에도...축하에 글 한줄 남기기 죄송스러워 못했습니다
첨맘님....
미안 합니다 그리고...정말 감사 합니다
시민광장 회원님...
당원 동지 여러분...정말 고생 하시었고 고맙습니다
눈물로 이글을 씁니다
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죄송스럽기도 해서.......차마 마음에 글은.. 다 못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