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후보가 6.2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단일후보로 선출
"4+4 연대협상이 결렬된 이후 김 후보가 위험을 무릅쓰고 결단하지 않았다면 오늘의 이 자리는 없었을 것"
"이명박 정권의 무능과 폭정을 심판해서 부자감세, 인권탄압, 언론장악 등 국민이 압도적으로 반발하는 나쁜 정치를 없애겠다"
"모든 정파의 장점을 살리면서 하나의 집권세력이 될 것"이라며 연합정부 구상을 강조했고, 보다 구체적으로 경기도 의회에 민주당이 제1당이 되어 예산심의와 조례 제정 등 도정을 주도하고, 노사분쟁 문제는 민노당과 진보적 정책의제는 진보신당과 함께 의논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