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뒤척이다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꿈을 꾼게 아닙니까?
산악 달리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고지에 다 와 가는데,
눈 앞에 금 시계랑, 금 반지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얼른 주워 주머니에 넣었는데,
잠이 깨었습니다.
컴으로 달려가 꿈 해몽을 찾아보았습니다.
길몽이라고 하더군요..
분명 길몽이라 했습니다.
첨맘님의 승리가 확실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