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깝해요... 깝깝합니다. 무언가 가슴을 확 눌른것 같은게.....
담배를 피워 뭅니다.
끝까지 손에서 놓지는 않겠다고 하시네요.
그것 손에서 놓으면 그리 편하다는데 믿질 않으시네요.
살면서 손에서 놓지 못하는것.
그건 그게 정말 중요해서 그런겁니다.
살면서 손에서 놓아버린것들.
그건 놓아도 좋을만큼 중요하지 않아서입니다.
대표님께 경기도 도의원 비례대표 2번은 정말 손에서 놓지 못할만큼 중요한가 봅니다.
46172번 글(추천 90, 경고 37) 에 올린 대표님의 댓글을 다시 읽어봅니다. --- 읽어보면 글씨체가 매우 거친데도 추천이 90입니다.
"안전빵으로 갈아탔다는 말씀은 제 의도와는 다른 해석이시라 말씀드리기에 곤란합니다. 안전한 상황인지에 대한 판단이 다들 달라서 이 부분은 일단 여기까지 말씀드립니다" <---- 대표님의 댓글 1번입니다.
질문 하나 들어갑니다.
경기도 비례대표 후보 2번의 자리가 당선 가능성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로 표현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이번에 올리신 내용입니다.
"대표는 공직선거에 후보로 출마하게된 상황이기에 경기도지사 후보와 선거 권역이 같은만큼 선거법상 허용된 선거운동 방법을 총동원하여 최선을 다하여 경기도 전역을 누비며 활동하겠습니다"
질문 두개 들어갑니다.
첨맘님의 경기도 도지사 선거에서 시민광장 대표의 자리보다 비례대표 2번의 자리를 선택하신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질문 하나에 대한 모호한 답변을 피하기 위해 미리 반론을 씁니다.
저는 비례대표 2번은 당선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99.9%)
근거는 선거할 때 첨맘님을 찍은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젊은 유권자들이 첨맘님만 찍고 지지정당을 기권하기보다는 국민참여당에도 투표해줄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선 가능성이 없다거나 그래서 출마한다는 주장들을 제가 믿지 못하는 겁니다.
질문 두개에 대해 미리 반론을 씁니다.
"대표는 공직선거에 후보로 출마하게된 상황이기에 경기도지사 후보와 선거 권역이 같은만큼 선거법상 허용된 선거운동 방법을 총동원하여 최선을 다하여 경기도 전역을 누비며 활동하겠습니다"
시민광장 대표로서 첨맘님을 위해 하고 싶은 것을 하기에는 선거법상 막는 것이 많아서 비례대표로 첨맘님을 위해 출마하시겠다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경기도 비례대표가 몇번까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5번을 받으시고 출마하십시요.
이미 절차에 의해 뽑혔으니 물릴 수 없다는 말은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대표님이 맨 뒷번호를 받겠습니다라고 말만 하면 해결 될것 같은데....조직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인가요?
정리하겠습니다.
대표님이 비례대표 2번이 되셔서 당선이 되시면 시민광장에 여러가지 글들이 올라올 겁니다.
미연에 방지하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당선가능성을 없을것 같아서 2번으로 나오셨다고 말하시다가 덜컥 당선이 되시면 그 후 시민광장에 올라오는 분란의 원인을 제공하셨으니 책임을 지셔야 하는데 책임을 어떻게 지실 겁니까?
당선된 비례대표에서 물러나실 겁니까? 물러난다고 책임에서 자유로와 지는건 아니란거 잘 아실겁니다.
원인이 될 일 자체를 하지 마십시요. 그게 최선입니다.
정히 진짜 첨맘님을 위해서 비례대표후보를 하셔야 한다고 판단하신다면
그것은 틀린게 아니라 저와 다름이니 인정하겠습니다.
그럼 5번,6번,7번을 달고 뛰십시요.
뒷번호를 달았다 해서 하고 싶은 일을 못하시진 않을것 같습니다.
대표님.
첨맘님을 위해서 대표를 하시는 겁니다.
그자리가 첨맘님을 위해서 대표를 하라고 회원들이 뽑아준 자리이지
대표님이 하시고 싶은 일을 시민광장이란 공간을 활용해서 하라고 회원들이 뽑아주진 않았습니다.
이제 손에서 놓으십시요.
대표님이 대표에 뽑히기 전 출마에 관한 질문을 받으셨다 하셨습니다.
그때는 출마할 생각이 없으셔서 안하신다 대답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한 말을 어겨가면서까지 꼭 출마하셔야 합니까?
회원이 왜 그런 질문을 했을가 생각해 보십시요.
제가 그 질문을 했다면, 저는 대표님이 첨맘님을 위해 일한 것인지? 대표 자신을 위해 일할 것인지를 묻기 위해 그런 의도로 질문을 던졌을 겁니다.
상황이 바뀌어서 출마를 결정하실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말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당연히 바꿔야 합니다.
그럼 진짜로 당선 가능성이 없는 번호를 받으시고 출마하십시요.
모든 회원이 인정해 드릴겁니다.
아 우리 대표 진짜 순수한 뜻으로 출마하셨구나.....출마하는게 첨맘님께 최선이라 판단하셨기에 출마하신 거구나.....
시민광장의 대표 자리보다 경기도 도의원 비례대표 2번을 선택하셨습니다.
이제 제게 대표님의 출마의지가 첨맘님을 위한다기보다는 대표님의 욕심을 위해서로 보입니다.
저좀 도와주십시요. 저 나쁘고 삐뚤어진 사람 아닙니다.
왜 저로 하여금 대표님의 순수성을 의심할 결단을 하시는 겁니까?
응급의사 배상.
추신 : 사족으로 지적하나 합니다.
1번 이후에 글은 대표님이 쓰실게 아니라 집행위원장님이 쓰셔야 합니다.
뭐 당연히 대표 위임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 얘기를 하셨겠지만....
정확히 표현하려면 이렇게 하겠다가 아니고 집행위원장님과 이렇게 이야기 했다겠지요.
이 또한 대표님은 1번만 쓰시고 집행위원장님이 대표님께 대표 위임을 받았으며 여러 위원들과 상의하여 앞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고 글을 쓰셔야 집행위원장님이 힘을 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