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단 이틀.
일요일과 월요일,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블록버스터 1인 홍보를 벌입니다.
일요일
경기도 전역에서 날씨 좋아서 놀러 나온 수 많은 시민들이 모인 곳들을 집중공략.
1인 시위 하듯 1인 홍보를 벌이고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 블로그 등으로 퍼 나릅니다.
이른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폭발적 선순환 컨텐트 유통!
* 선거법 아무 문제 없습니다. 1인 시위는 어디나 보장받을 수 있는 기본 권리이며 피켓 내용에
그 어느 정당이나 후보를 언급하지 않으므로 문제 되지 않습니다.
월요일
경기도 전역에서 출근 시간대, 점심 시간대, 퇴근 시간대 인구유동이 많은 지역 집중공략.
피켓에 전화번호만 적는 이유는 바로 그 자리에서, 혹은 이동하면서 선거인단 모집을 할 수 있도록
메시지 집중을 하기 위함입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딱 이틀만 자신의 업장 쇼윈도에 붙여두시면 홍보효과 만점.
1인 시위 하는 기분으로 1인 홍보 - "개인이 미디어다!"
큰 피켓이 부담되시면 A4 사이즈로 뽑아서 요렇게 들고 계셔도 궁금증을 자아낼 듯.
눈 딱 감고 인구유동이 많은 곳을 샌드위치맨이 되서 이틀만 돌아 다니시면 기적이 이뤄집니다.
차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렇게 자신의 차를 홍보매체로 사용 가능.
"절박한 상황입니다."
끝까지 해 볼 수 있는 일은 다 해보고 결과를 기다립시다.
盡人事待天命입니다.
출처 - http://usimin.net/138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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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맘님이 위험합니다.
내일과 모레 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면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민주당은 모든 조직이 총동원되었습니다.
지금 첨맘님은 벼랑 끝에 서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