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까지는 발을 동동 구르며 마음 조아리시는 분들 많으시리라 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은 서울이라도 가까운 경기도에 사시는 친인척, 지인들이 많아요.
오늘과 내일 그리고 모레, 이제 딱 3일간 집중해서 연락 드리도록 합시다.
지금 전화 하면 왜 전화 했는지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아, 경기도지사 경선? 어떻게 신청 하는거야?'
꼭 부탁 합시다.
'내가 유시민 장관과 한 배를 타고 있거든...... 꼭 되게 좀 해 줘'
대부분 방법을 알려 주면 곧바로 경선인단 신청을 합니다.
지금 국민참여당과 경기광장은 급박한 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울광장이 큰 힘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첨맘님의 승리가 6.2 지방선거와 향후 우리 가는 길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아시리라 봅니다.
그림자정부 대표님께서 헌신의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서울광장 회원님들의 단결된 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