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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이 그게 아니잖아요!!!
무극이아빠 | 2010-05-07 14:00:50 | 조회 145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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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대표께서 대선을 나가도 박수치면 쳤지 말릴 생각 없습니다.

선거 나갈라면 돈도 많이 깨지고, 국민참여당 잘 알아주지도 않는데 열심히 뛰어준다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발 비례대표 2번이 아니라 10번, 15번을 두고 머리꺼댕이 끌어댕기며 싸워보면 좋겠습니다 ㅡ.ㅡ)

 

문제는 "시민광장은 어떻게 하라고?" 아닙니까?

우리 대장은 칼 뽑고 "진격 앞으로~" 했는데... 회원들은 각자 알아서 각개전투 해야할 판 입니다.

문제 제기하는사람들도 선거인단 빡세게 모집하고 있으니까 그런 걱정 말고요, 지난 2007년 처럼 유시민 펜카페에서 참여율 40% 찍는 망신은 당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거 유시민장관한테 민폐입니다.

적어도 지금은 광장회원들 선거인단등록 상황 조직적으로 모니터링 해가면서 우리의 우군을 점점 더 불려나가야 할 시점입니다.

 

대표께서 광명시장에서 도의원 출마로 선회한 것은 회원들 각자 판단할 문제겠지만, '대표가 도의원 나간다'라는 사실은 사전에 또는 동시에 공지해야 하는게 "상식과 원칙"이라 생각합니다.

사전에 "회원열분~ 제가 도의원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다고 대표직을 내어놓을 이유는 없다 생각하지만 이 문제는 6.2 지난 후에 논의를 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합리적이다 판단됩니다. 대표 거취로 우리의 동력이 분산될까 그러는 겁니다. 제가 '나 선거준비 해야하니까 대표 물러납니다. 앞으로의 대응은 self~' 하면 더 문제 아니겠습니까? 대신, 첨맘님 지원사격에 지장 없도록 당분간 시민광장은 ~~~***###$$$%%% 하게 대처하여서, 반드시 경기도지사 유시민을 성공시키도록 최선을 다해봅시다!!!" 이리 되어야 하는 겁니다.

 

부디 김성현대표를 충분히 이해하시는 분들은 "대표를 그리도 못믿냐? 그래가지고 행동하는 양심이냐? 돌은 나한테 던져라!" 하지 마시고 질문하는 이들과 소통 부터 하려고 노력 하셔야 합니다(솔향님의 설명이 마음에 많이 와닿습니다).

 

설마 질문하는 분들이 "대표 물러나라!"라는 유치한 구호 외친다 생각하는건 아니겠지요?

여기서 또 "지금은 정치적 상황이 ~~~ 나중에 밝히겠습니다"라고 하면, 이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와 똑같아집니다. 이정도 해명 못할만큼 듣는이들이 꽉 막힌 것 아니고, 지방선거 상황과 대표의 출마가 국민참여당 존폐를 다투는 일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게 다 첨맘님을 위해서입니다" 또는 "일단 선거 마치고..."라고 해버리면 한마디로 "her~~~"되는 겁니다.

 

분위기도 지나치게 뜨겁거나, 비방이 오가는 것도 아니니... 차분하게 잘 "소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집중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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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르  

일단은 경기지사 단일화와 지방선거에 매진하는 것이 가장 급하다고 봅니다.
내부의 문제는 지방선거가 마무리되고 난 후, 따져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누가 옳고 그르고, 헤게모니 쟁탈전으로 몰아가서도 아니됩니다.
상식이 통하고 그 상식과 모든 회원의 소통과 토론을 거쳐
문제를 해결 해 나갔으면 합니다.

지금은 김성현 대표님의 비례대표와 시민광장 대표에 얽힌 문제보다
유시민 장관님의 경기지사 후보 단일화가 가장 급하다고 봅니다.
6월 2일까지 지방선거를 향한 시민광장의 집중력을 요청합니다.

그 다음 이야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10-05-07

시적모험  

현 광장 집행부 동력이 참여당 핵심 동력과 겹치는게 갈등의 시초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광장 중앙 인력이 캠프쪽으로 이동된거죠. 작금의 첨맘님에게 캠프 요원이 절실한 건 맞습니다.
헌데 그 역할을 수행 (그런 역할 수행 자체야 나쁠 게 없는데) 하는데 있어 회원을 마치
당원 대하듯 한다는 게, 실질적으로 논란을 키우고 있진 않나? 란 생각이 듭니다.

현 여건상 당과 광장, 두가지 역할을 모두 병행할 순 있으나 문제는 그 중 한 역할의
당위성만 부각되어 광장 회원들에게까지 당원의 정신과 의무를 요구하고 있단 거지요.

허나 당원과 회원은 엄연히 다르거든요.
당 당직자와 광장 집행부는 다른 성질의 직무와 그에 따른 제각각의 동력을 갖고
있는 법인데,,, 이에 대한 구분을 현 집행부가 제대로 못해주고 있단 거지요.

당 당직자로선 그 직무에 걸맞게 광장의 대표로선 또한 그 역할에 걸맞게,
각각의 동력들을 '조화로이 견인' 해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회원들의 누적된 소외감이 이런 식으로 표출되어지는 거라 보여집니다.

당직 또한 첨맘님을 위한 희생, 대표직 또한 첨맘님을 위한 희생. (희생만 강조)
정작 회원들은 어디다 맘 의지할 데가 없는? (특히나 당원이 아닌 회원이라면)

집행부가 계속 저렇게만 대처해 나간다면 아마 임기말까지 광장이 이 문제로
매우 시끄럽게 되지나 않을까. 염려가 듭니다.

첨맘님한테 하듯 못잖게, 회원의 대표 입장에서 회원들 맘도 깊이 어루만져 주시길.

여튼 이 문제에 대한 제 견해는 여기까지만. 전 다시 <개미 급구> 하러 갑니다, 휙~
10-05-07

윤이아빠  

참 이분도 자제분이 멋지게 생기셨을려나
말도 잘하시는것은 만나뵈서 알고
난 바른말도 하고 바른글도 쓰는 사람 첨맘님만 있는줄
알았는데 광장에는 여러분 계시네요
저도 개미급구 하러 가게 만드네요 수고하세요 휙.......
10-05-08

무극이아빠  

구걸하고 왔습니다^^ (결과는 대 만족은 아니지만 그래도 쫌 얻었네요)
일단 가장 중요하고, 우리가 집중해야 할 문제에 대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는 것을 보니, 시민광장은 역시 계속 진보해 왔군화~ 싶네요.
너무 뜨겁지 않다면 찬찬히 소통하는 것도 방법일 테고, 일단 집중하여 단일화 승리 후 또는 6.2 당선 후에 빡세게 따져보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그렇지만 "경기도지사 유시민"을 위해서 시민광장은 언제? 어떻게? 무엇을?에 대한 논의와 집행부의 해답은 있어야겠지요.
당원이 아니라도 지지자인 분들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표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 분들의 지지를 담아내는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시민광장의 몫이겠지요. 그것이 유시민장관께도 유익합니다.

그리고, 위의 빼앗긴들의 봄/님이 공개질의 하신 "선거인단 가입시 심각한 문제점(유시민 캠프관련자 필독)"이라는 글... 즉각적인 대응을 해야하는 중요한 문제거든요...바로 이런문제에 대한 집행부의 빠른 대응과 참여당 또는 캠프와의 공조가 필요한 것이지요.
10-05-07

하늘파랑  

굳이 긁어 부스럼일꺼 같아 안쓰려다 간략하게 씁니다.

첫째, 저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도의원 비례대표 2번까지 당선되었죠..
몇 %가 나와야 2등까지 당선인 줄 모르겠으나, 지난 2006년 기준으로 따지면 최소 20%이상의 지지율을 얻어야 하는데 가능할지 묻고 싶군요.

둘째, 제가 아는 한도에서 시민광장 대표가 선거법에 저촉받지 않고 첨맘님을 지원하려면 출마자 신분이 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민광장 대표라는 직함만을 가진것 보다 비례대표로라도 이름을 걸어야 운신의 폭이 넓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이것이 시민광장에 역행하는것인지 역시 반문합니다.

세째, 시민광장이 아무것도 안하고 컨트롤 타워 부재로 보이시나요?
저는 왜 너무 빡쎄서 미치겠죠? 물론 제가 다른일을 한가지 진행하고 있어서 좀더 그리 느끼는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경기도에 속해있는 기초광장들은 지금 상당한 중압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와이프는 어제 전화 170통 했다는 군요. 모자란 자봉 인원 때문에 할당량 보다 더 많은 전화 안내를 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광장 회원들 역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앞뒤 자세한 사정은 저도 정확히는 모릅니다. 그리고 이 중요한 시기에 궂이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주어진 역할 하나 소화해 내기도 상당히 벅찬 시기 입니다. 참여당 홈피도 그렇고 시민광장도 그렇습니다.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1차 지상과제는 5월 10일까지 최선을 다해 13일에 좋을 결과를 얻는것이고, 6월 2일에 본선을 잘 지뤄서 좋을 결과를 얻을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힘빼지 않아도 작년부터 1년간 달려온 여정에 많은 에너지 소비가 있는 상태아닙니까?
적어도 6월 2일 선거가 끝날때 까지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그렇게 가면 안될까요?
10-05-07

무극이아빠  

하늘파랑님... 일단 대표와 회원 간에만 신뢰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문제제기 하는 회원들도 입에 단내 날 만큼 빡세게 뛰고 있을겁니다. 그 정도의 신뢰는 서로 깔고 이야기를 해야겠지요.
문제제기 한다고 해서 에너지 소모라고 한다면... 진보는 대한민국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좌빨소리 못 벗어납니다. 경제 살리기도 바쁜데 분배 이야기 못합니다.
단, 단일화 이후 또는 6월 2일 이후에 대한 의견은 합리적이다 여겨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견들이 회원들 간에서만 이루어지면 진영으로 나눠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집행부에서 발빠르게 소통하고, "우리 시민광장 문제없으니 걱정말고 맡겨주십시오"라고 해야 합니다.
대답은 없고, 무조건 믿어 달라면 그때는 정말 동력소모입니다.
우리에겐 무조건 적인 믿음이 필요한게 아니라, 소통을 통한 신뢰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10-05-07

하늘파랑  

일견 타당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무엇이 소통이 안된다는것인지 잘 알려주실수 있나요?

지금 시민광장 대표가 비례를 나가던 말던, 무극이아빠님이 하시는 일이 달라지나요? 아니 제 역할은 달라질까요?

소통이 막혀서 문제가 된다 함은... 이러한 각각의 역할들이 문제들이 생겨서 헛바퀴를 돌아야 하는데, 제가 알기로 지금 시민광장에서 그런 헛바퀴가 돌지는 않습니다. 물론 제가 속해있는 지역에 한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돌격 앞으로를 말씀하시지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돌격 앞으로는 최대한 많은 지인에게 연락하고, 광장 스스로 단단하게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가령 오늘 자로 경기 지역의 기초광장 대표에게 회원들에게 전화로 독려하라는 주문이 떨어졌지만 굳이 게시판에 언급 필요없이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게시판에 이런 언급 없어도 저는 주말에 제 지인을 포함하여 200여통의 전화를 해야 합니다. 각 지역으로 보이지 않게 할당되어 내려온 전화 자봉들의 역할도 있습니다. 사실 인력이 모질라서 팔닥팔닥 뛸 만큼 경기의 지역광장들이 그렇게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무조건 적인 믿음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소통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을만큼 시민광장이 손을 놓고 있는게 아니고, 보이지 않게 상당히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런 댓글 쓰는 시간도 아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기에 이러한 글을 접하면 힘도 빠지기도 합니다.

무조건 적인 믿음을 주라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것들 하나하나 해명하고 짚어갈 많큼 시간적 여유도 없고, 더욱이 이곳 광장 게시판에는 표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열심히 뛰고 달려야 할 공간은 표가 있는 곳이구요 그리고 1차적으로 3일 남았습니다.
10-05-07

무극이아빠  

하늘파랑님... 현재 우리광장 회원들이 등록현황은 어느정도 일까요?
먼저 광장회원들 절대다수 등록은 확인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열심히 뛰는 사람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절대다수가 자신의 가족만이라도 등록하고... 그 가족 중에 소수를 다시 등록하고... 조직은 그렇게 움직이는 것 아닌가요?
집행부가 안움직여도 제가 선거인단 모집하는 데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렇다면 집행부와 무극이아빠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것으로 족한겁니까?
열심히 할 사람들은 냅둬도 열심히 합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이 전체를 벌어먹이는 곳은 삼성공화국입니다. 참여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우리는 절대다수 시민광장 회원이 고르게 참여해야 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독려하고 모니터링하면서... 그 참여가 다시 시너지효과를 발휘해야 합니다. 그것이 참여의 힘입니다.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을 김빼는 사람으로 봐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설사 김빼는 사람들이라 하더라고... 김 더 빼기 전에 신속한 봉합을 해야 합니다. 신속한 봉합을 하려면 일단 문제제기의 목소리를 듣고 답변을 해야 합니다. 단, 너무 뜨겁지 않게... 그냥 "니들 왜그래?"로는 곤란한겁니다.
저도 그만 해야겠습니다. 자칫 더 길어지면 저 까지 김빠질 수 있으니까요.
제가 봤을 때는 집행부가 답변 안해도 현재의 흐름에는 큰 문제는 없고, 문제제기를 해도 마찬가지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단, 지금 정도의 열기와 참여에 만족한다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승리를 위해서는 지금 정도의 열기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데에는 다 공감하고 있는줄로 압니다.
단일화를 위해서, 그리고 단일화 승리 후를 위해서는 오히려 지금이 적기 일 수도 있습니다.
10-05-07

하늘파랑  

지금 현재 경기도 광장인원의 절반도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소통이 안되는게 아니라 이러한 정보들이 밖으로 나가서 좋지 않다는 것이구요, 무극이 아빠님이 말씀하시니 저는 부연설명을 위해 이런이야기를 또 해야 합니다.

무극이아빠님이 말씀하시는 집행부가 움직이는게 어떤걸까요?
저는 기초광장 대표로서 꾸준히 뭔가의 주문을 받고있고, 꾸준이 광장회원들에게 상황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서 필요한 역할은 이 정도가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게시판을 통해 빠른 답변을 하면 좋겠습니다만, 과연 현재 상황에서 광장 대표가 몸을 움직이지 않고, 게시판 앞에 있는 모양새도 우습지 않을까요?

암튼 저는 이미 김이 많이 빠져버렸네요.. 이쯤해서 그만하렵니다.
광장 게시판에서 이런 선문답 하고 있는 제 자신이 더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10-05-07

무극이아빠  

졸지에 저도 한심해 졌군요. 님을 한심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글올리는 사람들도 모두 말만 앞세우고 하는 일 없는 인간 되는건가요?
님... 일반 기업에서도 임원이나 간부가 발로 뛰면 부하직원은 피곤합니다. 시스템이 잘 돌아가도록, 직원들이 의욕적으로 일하도록 분위기 만들어 주라고 고임금 주는것이지 일반직원들과 똑같이 일하라고 고임금 안줍니다.
가급적 본인이 한심스러워 질것 같으면 답글 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
댓글은 저도 이것으로 맺습니다.
10-05-07

하늘파랑  

무극이아빠님...
제가 스스로 한심하다는건...
주저리 주저리.... 쓸데없는 말을 계속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일도 바쁜데 계속 시간을 흘리고 있기도 하기 때문이구요, 시간에 좀 많이 쫓기고 있으니 너그러이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10-05-07

무극이아빠  

하늘파랑님, 아닙니다. 저 역시 하늘파랑님의 너그러운 해량(海量)을 구합니다. 부디 지치지 마시길... 저도 지치지 않겠습니다.
10-05-07

동현아빠  

두 분의 의견에 모두 공감이 가네요

어쩌지요?.. ㅎㅎ
10-05-08

윤이아빠  

근데 이분은 아들도 잘생겨서 늘 부러운데
글도 참 부럽다
지치지 않아야 겟네요 무극이 아빠님 글보니
추천 하나 누르고 더 찾아보겠습니다.
어제는 힘이 좀 빠졌는데 충전완료 .
10-05-08

김한누리  

위 두분 암튼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구요.

두 분 모두 승자이십니다.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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