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 수원 모 호텔에서 5월12일 공식 경기도지사후보등록일 이 전까지 단일화하자고 합의는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꿈을 이야기 한 것이지 실질적인 단일화에는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다.
두 사람의 생각은 단순하다.
한 마디로 두 사람의 주장은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다.
경선은 공정해야 한다. 누가 떨어져도 실력으로 떨어진 것을 체감하면서 승복할 수 있는 경선을 해야한다.
하지만 김진표에게는 그럴 마음이 너무 없다.
단지 민주당 방식으로 해야만 경선을 할 마음이 있는 것이다.
동원력이 강하고 경기도민이 선택하는 여론조사에서는 분별력이 거의 없도록 여론 조사를 하고 오직 동원경선에서 제일 많은 사람이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이 경선을 먹는 방법을 하자고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다. 3년 전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경선 때 정동영 후보가 멋지게 한 방식으로
그는 폭우가 쏟아지는 제주도에서 현역 국회의원 진두지휘아래 수 많은 승합차를 대절하여 선건인단을 실어 날랐다. 돈 없고 충성파가 적은 후보는 엄두도 못낼일이다.
다 년간 인맥으로 지역구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비례대표 국회의원도 자기 측근의 사람들로 채운 덕이다. 그 들은 죽기 살기로 충성으로써 보답하였다.
지역구인 전주,전북에서 수 십만의 몰표 선거인단을 동원하였다. 이 것을 모두 인정해 준 민주당에도 큰 문제가 있다.
성비,년령비율로 그리고 대선은 전국의 인구비율로 공정하게 비율 조정하여 선거인단을 3만이면 3만 5만이면 5만으로 줄여서 선거인단을 모집해야지 무조건 오랫동안 많이 넣은 사림이 최고인 경선은 눈가리고 아웅식 경선이었다. 그리고 국민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여론조사도 50% 넣는 것이 당연하다. 누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적합한지 현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선택의 권리가 있다. 역선택을 막기 위해선 첫머리에 한나라당과 민주당 두 당을 보았을 때 어는 당을 택하시겠습니까?라고 먼저 한나라당 지지자를 걸르고 나서 하는 것이 마땅하다. 민노당과 진보신당도 당연히 거르고 오직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 고르는 것이 마땅할텐데
오직 당에서 입김이 센 사람의 방식대로 만든 대통령당 선거선출 방식은 정말 어처구니 없다.
그리고 과반수를 넘지 않을 경우는 2차 3차 경선도 준비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는 것만이 지금 현 대톨령선거의 맹점을 현 당 경선에서라도 선행해야 할 것이다.
현 김진표후보가 주장하는 방식은 눈가리고 아웅이다.
정정당당 경선만이 경기도민을 감동시킨다.
이제는 경선인단 선거는 5월2일 이전에 모두 선거법상 마쳐야 하기 때문에 현재로썬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제는 경기도민에게 묻는 여론 조사 방식 밖에 없다.
오직 공정한 방식 만이 경기도민을 감동시킬 수 있다. 혹시나 엉뚱한 황당한 방식으로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미워하고 승복을 하지 못하면 깨끗이 서로가 자멸하는 것이 낫다.아니면 동반사태를 해서라도 그냥 김문수도지사의 연임을 인정해 주는 것이 낫다.
즉 정정당당하게 경선해 달라는 이야기다.
노무현대통령과 정몽준후보와의 단일화 여론방식이 선례로 있다.
두 후보다 서로가 만만챦은 상대이긴 하지만 단일화에 합의하고 여론조사에 응했다. 3일간의 여론조사로 알고있다.
들은 이야기로는
방식이 이러한 걸로 일고 있다. 현 경기도지사 김문수와 견주어 보았을 때의 방식이다.
예)
문)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이 번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하고자 합니다.바쁘시더라도 잠시만 시간내어 주셔서 답을 하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답)예
문) 한나라당,민주당,국민참여신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등 그외 당 중
귀하께서 선호하는 당이 있으십니까?
답)한나라당입니다.
문)감사합니다.
끊고
혹시,민주당이나 국민참여당,기타 당 모두를 이야기 하는 사람에 한해서 즉 한나라당만 빼고 당이 없다는 사람도 포함헤서
문)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김문수 현 도지사와 김진표,유시민, 다음에 유시민,김진표 후보중 어느 분이 이길 가능성이 많다고 보십니까?
답)김진표
또는
답)유시민
또는
어차피 지게 되어 있습니다. 둘 다 떨어집니다.◀ (왜 이 말을 썼는지 쓴 제 자신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아마 이렇게 단일화 해도 될동 말동인데 단일화 안하면 당연히 둘 다 떨어진다 이 말씀이겠죠? 그죠?
저도 뜻을 모르겠다는...........)
이렇게 3가지 답 중 응답한 후보 5,000명이면 5,000명 응답자 중에 여론조사로 뽑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