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처럼 살려고 노력을 하시는 첨맘님..
노무현은 신이 아닌 영웅이 되셧습니다.
영웅이 되신 노무현 우리 노공이산님께선 손가락질 받는 신보다는 낮은가운대 어울리며 칭송받는
영웅이 되셧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영웅이시다 말하는 대는 이유가 있습니다.
역대 그어떤 왕조도 그어떤 정권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셧습니다.
미국인이 그토록 존경하는 워싱턴도 링커도 하지 못한것을 하셧습니다.
저는 그것을 무소유의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세가지는 이러합니다.
첫째 바보가 되신 노무현은 지역주의를 버리셧습니다.
무소속으로 부산시장에 출마하셧다면 김해가 고향인 인기있는 정치인으로써 부산시장을 충분히 하셧을 것입니다.
만약 그리 하셧고 훗날 대통령이 되셧더라도 그는 경상도의 대통령이 되셧을 것입니다. 아니 경상도의 신이 되셧을 것입니다.
존경받는 민주대통령 김대중께서는 신이 되셧습니다.
한반도의 신이 아니라 호남의 신이 되셧습니다. 버리지 못하셧기 때문입니다.
둘째 직위를 버리셧습니다.
한국가의 가장 높은 자리에 앉으셔서 가장 낮은자들과 어울리시며 가장 낮은자리를 마다치 안으셧습니다. 홍준표가 말로만 떠들었던 전쟁터를 대통령이 말도없이 직접 방문을 하셧습니다.
국가 원수가 사병과 포옹을 하셧습니다.
우리는 이런거에 충분이 감동을 받습니다.
평검사에게 별소리를 다 듣고도 껄껄 웃으셧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세계 역대 대통령중 유일한 촌부로 돌아오셧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태왕의 노릇을 하지 안은유일한 대통령이 되셧습니다.
직위를 버리셧기에 민심을 얻으셧고 후보시절.재임시절보다 더많은 사랑과 인기를 누리셧습니다.
모든 국민은 대통령이 행복하길 원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여 주셧습니다.
세째 권력을 버리셧습니다.
그 어떤 왕조도 그 어떤 정권도 못이룬것이 바로 이 탈권력 입니다.
모든 정권은 군.경.공을 모두 휘하에 두고 휘둘렀습니다. 자유로운 사고를 할수없는 조직으로 만들었고 모든것을 대통령의 입김에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검찰.경찰.국세청 그리고 군 이 네가지 권력이 대통령의 친위대가 되어 그 한사람의 절대적인 권력아래 머리를 조아렷습니다.
노공이산 께서는 이 모든것의 자율권을 주셧습니다.
남들은 그 권력의 분산 또는 탈권력때문에 힘없는 대통령이 되었고 죽임을 당하셧다고들 말합니다.
허나 그것은 민중의 본질을 모르기에 그리들 말하는 우민화의 산물일 뿐입니다.
친위대를 버리셧기에 국민이 친위대가 되었습니다.
링컨도 워싱턴도 루즈벨트도 버리지 못했던 권력을 버렷기에 민심을 얻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정석을 보여주셧습니다. 만일 그 계란이 꽁꽁언 결집력있는 계란 이었더라면 분명 바위는 부숴져 가루가 되었을 것입니다.. 계란이 얼지 못했습니다..
도지사가 안되면 어떠하고 잠시 쉬신들 어떻습니까..
국민이 항상 뒤에서 응원을 합니다.
부산시장이 못되어도 대통령이 되신 분이계십니다.
가시밭을 갈라서 길을 만들어두신 대통령님이 계십니다.
그 길을 가십시요.
믿어 의심치 안는 당신의 신념과 바로서는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을 만들어 보여주십시요.
언제나 꾸준하게 지지와 무한의 신뢰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