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현 시장이 있고
지난 일요일 경선에서 이긴 학원 재벌 민주당 후보가 있는데
한나라당 타도를 위해서 힘을 합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여 선거에서 이겨야 하는데
공식적으로 우리 안양 국민참여당원들은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의 작태가 민주당이 첨맘으로 하여금 우리 시킨데로 경선하든가 아님 우리 민주당에게 후보자리 넘겨주고 사퇴하던가 양자 택일로 밀어부치는 것을 현재 보고 있는 지경에서
지난 일요일 똑 같은 방법으로 안양에서 자체 국민경선60%,여론 조사 40%로 실질적인
유시민후보에게 할려는 방식으로 해서 개혁후보를 잘라내는 것을 제 두 눈으로 똑바로 보았고,
전 개혁후보의 모습에서 유시민 후보의 모습을 보았거든요 그래서 전 더욱더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도 구태,동원,금권 정치로써 조직으로써 힘없고 돈없는 후보는 절대 민주당에서 살아 남을 수 없는 것을 우린 두 눈으로 똑 바로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너거뜰하고는 상대할 생각 없으니까 따로 놀아라'는 안하무인격의 저들의 행태를 보고는 도저히 같이 갈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의 하는 행태로 정치를 할려는 저 민주당에게 철퇴를 내리는 것만이 올바른 정치가 산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우리들은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반드시 민주당 후보를 안양시장에서 떨져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석현,이종걸의원도 다음 총선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