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만들려면 어떤식으로든 만들어내고 있는 현상황이라 불안한게 사실입니다.
법률적검토는 했겠지만, 문국현의 경우처럼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가 되는 수도 있으니.....
솔직히 걱정은 됩니다.
차라리 민노당처럼 이자없이 채권을 발행하면 별문제 없이 넘어갈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