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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권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의 저자인 장진성 시인이 최근 “북한이 남한의 주민등록증 30만개를 확보해 ‘댓글심리전’을 펼치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내놓았다. (입가에 미소 시작)
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장 시인은 “내가 (중국으로) 나오기 직전 ‘통일전선부(이하 통전부) 26연락소’는 ‘인터넷 침투 연락소’로 변경되어 대남 심리전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역시 개조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 인터넷 매체에 북한 공작원이 활동하며 친북반미 정서를 선동하고 있다는 의혹은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왔고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란 확산이래 ㅋㅋ 웃음꽃 만발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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