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과 유시민은 살아가는 의식이 동일하고
참모들은 한국이 만들어낸 정치지평에 전술을 구사한 사람들이죠.
이는 궁극적으로 대통령을 만들었고
스스로들 정치적 동업자가 맞지만
의식적 동업자는 아닙니다.
의식적 동업자는 동지 입니다.
참모들이 민주당에 잔류한것은 정치적 지평에 대한 개인의 이해관계이고
시대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식적 동지는 아니죠.
현재사항이 그렇잖아요.
노무현정신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유시민 맞습니다.
이분들이 의식의 공유는 부당함에 대한 저항으로 선비적 자존심이 같습니다.
선비적 자존심은 역사성위에 평가의 문제로
정신을 요구받았던 노무현이로서는 유시민의 의식이 동일했습니다.
여기에대한 뿌리 깊은 역사성을 이해해야하고
유시민의 글과 강연이 여기에 꽂혀있습니다.
유시민이가 역사적 시대사항을 부당함에 대한 저항이라면
참모들은 정치적 시대사항의 부당함에 저항 입니다.
여기서 차이를 발견할수 있죠.
우리 국민참여당이 여기에 서있습니다.
현재의 중앙당 주체들도 여기에 꽂혀 있습니다.
국민참여당은 정치결사체지만 한편 노무현 학파입니다.
이는 제가 주창하는 "신흥명망가이론" 에서 밝힐것 입니다.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