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이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열망하는 것이다."
한명숙이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은
"국민에 대한 무한 신뢰, 소통과 화합의 정신이다."
문재인이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은
"억압받고 소외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특권·반칙없는 사회를 위한 투쟁이다."
유시민이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은
"의로움과 이로움이 충돌할 때 의로움을 위해 이로움을 버릴 수 있는 삶의 자세다."
이정우가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은
"우리 아이들에게 정의가 승리하는 역사를 물려줍시다."(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수락 연설중에서)
정연주가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은
"권위주의가 지배하는 한국 사회에서 탈권위, 자율의 가치와 정신을 실천하다."
박원순이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은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원칙이다."
도종환이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은
"원칙을 지키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 깨어 있는 시민으로 거듭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