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민광장 오프모임때 선관위직원들이 나오기도 할 겁니다. 욱해서 이분들과 언쟁하지 마십시요. 이분들은 그냥 선거철이기때문에 나온것뿐이지 특별히 시민광장을 감시하기 위해 나온분들은 아닙니다.
2. 아마 지금부터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나면 각회원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게시판에 올라올 겁니다.
이 아이디어들 중에는 선거법에 저촉되는 것들도 있으니, 독자적으로 하지 마시고, 꼭 집행부에 문의하신 후 하셔야 합니다.
(1) 명함은 선거법에 저촉을 받는 출판물입니다. 그러므로 당과 후보자의 이름이 들어가 있거나 후보자의 사진이 들어가 있는것은 선거법에 저촉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시민광장의 명함으로 하시는게 선거법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2) 개인적으로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위는 지난 선거때에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이번 선거때에는 어떨지 모르니 선관위에 확인후 실행여부를 정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다만 다른 이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는 행위는 원칙적으로 선거법 위반입니다. 원칙이 그렇다는 겁니다.
(3) 후보이름뿐만이 아니라 후보홍보문구나 후보가 내세우는 공약에 대한 홍보에도 선관위에서 태클이 들어올 겁니다.(이거 가지고 선관위와 언쟁이 많습니다.)
(4) 선거운동기간중에 시민광장이 주관하는 행사를 하시기가 힘들겁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미리 세우면 좋을듯 합니다.
(5) 투표독려운동때도 시민광장이름을 이용하면 태클이 들어올 겁니다. 효과적이고 선관위와 마찰이 없는 방식의 투표독려운동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할듯 합니다.
3. 선거운동관련 아이디어
(1) 후보TV토론회를 최대한 알려야 합니다. 후보TV토론회 후보자전원의 이름/날짜/시간등을 알리는 행위는 선거법과 관련 없습니다. 집행부에서 전단지/문자/이메일양식을 미리 만들어 놓으면 회원분들이 쉽게 이용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2) 투표독려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 가정에 투표독려 문구를 새긴 걸개등을 거는 방법도 연구해 보았으면 합니다.
(3) 야권연대때문이라도 민주당을 제외하면 군소정당들이 지역에 후보자를 내는것이 상당히 제한될듯 한데, 어느정도는 미리 지역을 분담해서 후보자연설때 지원나가는 것을 고려해 보았으면 합니다. 더불어 각지역의 정당/정치인지지카페나 단체와 접촉하여 각 지역의 후보자들을 선거법내에서 도울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 보는것도 실익이 있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