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이 많아지고 깊어져서인지 잃어버려 한참 찾았던 볼펜을 수저통에서 찾았네요...ㅋ)
시민광장은 일반적으로 중년층들이라 가정과 일을 가진 이들 대부분이고 따로 시간 내기 힘겨운 한계성 갖고 있고 다들 바쁘셔서 오프활동이 부담이실 분들 계시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가 시민광장 설립 이후 초유의 중요한 시점입니다. 급변하는 선거전에 제대로 알고 우리는 그에 맞는 대응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우린 중년들이라 사람 앞에 나서는 것, 거리에 나서는 것 아마 몹시 주저스러울 겁니다. 제 자신도 그러니요. 하기 싫은 일이지만 그러나 우리 말고 없습니다. 힘겨울 때마다 노짱님과 김대중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분들께서 우리에게 줬던 말들로 용기를 가집시다요. 넘어야 할 산, 두 가지는 야권 단일화와 여당과의 대결입니다. 예선전이 본선만큼 중요할수 있기에 선거에 대한 우리가 할수 있는 나름의 방법들 올려봅니다.
<< 선거 대비 우리의 활동 방안 제안들 >>
1.경기도 여성위원회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는 국민참여당 홍보스티커 차량에 부착하자......걸어서 이동하시는 분들은 가방에 부착하셔도 될듯요. 정당 홍보는 5월 22일까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솔향님이나 제게 각 광장의견 수렴 후 갯수 신청. 1세트당 7,000원.100개이상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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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친지들이나 지인들께 첨맘님과 참여당을 제대로 알리자.... 전화하기 전에 참여당과 첨맘님에 관해 나름 간단명료하게 정리한 후 하면 더 좋겠죠. 이방법도 약간 더 구체적이고 좀더 조직적으로요.
3.경기도 대학교들 앞에서 투표 독려 캠페인하자.... 지난 지방선거 노년층 투표율 70% 20대들 29%였습니다. 지금 경기도엔 대략 70개의 대학들이 있습니다. 다는 못하더라도 경기 5개의 구역이 학교 정하고 나눠 학교 전체 총 30-40곳이라도 학교 앞에서 투표독려 캠페인하자. --6월 2일은 '국민이 참여'하는 투표의 날!" 혹은 '국민 참여' 는 경기도! 에서부터. '6월 2일' 투표! 합시다“ 이런 펫말들 들구요.또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서명도 받구요. (평일 낮시간이니 여성분들 위주로.4월말 주말, 시험기간일땐 남성분들 참여)
4.명함 만들자.--- 각자 원하는 이들은 본인들의 참여당 주권당원 명함이라도 만들어 아는 친구들/친지들 만나 명함을 서로 교환할 때 회사 명함 대신 참여당 명함을 건넵시다.(이건 선거법 위반 아닙니다.)
5.7개 주요지역의 활동 강화하자.---경기도는 인구가 수원> 성남> 고양> 부천 >용인 >안산> 안양의 순으로 많으며 이 7개 지역이 경기도 전체 인구의 53%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지역에 사는 분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 지역 대장님들께선 조금 강한 미니 조직 씨스템을 꼭 좀 만듭시다요..
6. 대대적인 시민광장 임시 비상 선거 대책위원회 조직을 구역별로 만들자---현 경기도 기초대표들께선 개인 사정상 바쁜 분들도 많으시고 직접 뛸수 없을 여건 가진 분들이 적지 않다고 보기에, 활동 가능하신 분들 결정하여 그분들 위주로 남부/중부/북부/서부/동부 두 달간만 선거대비 위원장들을 따로 선정해,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면 급변하고 있는 선거정보망 체제로 회원들과의 긴급연락 씨스템을 만들어 오프 활동이 가능한 이들과의 연락되도록 일주일당 하루나 이틀정도 모여 주마다 활동 계획하고 결정한후 실행한 일들 보고도 받구요. 위에 5가지 사항들은 보다 구체적이어야함은 당연합니다.
지금 선거인단+여론으로 민주당이 고집하니 어쩌면 결국 이 방안으로 결정될 가능성도 적지 않아 보입니다. 선거인단이나 여론조사 어느쪽이 채택된데도 이런 행동들 필요할테니 , 선거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서 이 방법들 중 실천 가능한 것은 참여당 광장회원들 설득해 봅시다요.
두 달 중요한 기간입니다. 경기도 예선전은 거진 한달 남았습니다. 민주당의 '강한 조직력'이냐 아니면 참여당의 ‘옳은 열정'이냐의 판가름일수도 있습니다. 이 기간엔 '열정은 행동입니다'. 경기도에선 첨맘님만이 한나라당을 이길수 있다봅니다.두 번의 선거전에서 옳은 것이 강한 것을 이길수 있음을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