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정도 늦었는데,,;;;;;
'예상대로' 유장관님의 연설은 뒷 부분에 있더군요...;;;;
동영상이 올라오면 아시겠지만 장관님의 단어선택은 기가 막히더군요.
아군과 우군, 전쟁이 아닌 경쟁, 참여당의 모든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큰 승리는 아니다.
유시민을 이긴 김진표는 그전 김진표가 아니다...
그 외에도 많지만 기억나는 것만 이 정도 입니다.
김진표 최고의지지율도 만만치 않지만 유장관님께는 비밀병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다음 달에 나올 인문 베스트 셀러 1위가 확실한 노무현 평전이지요.
한명숙 서울시장, 유시민 경기지사, 이광재 강원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김두관 경남지사가
봉하마을로 가서 당선증을 노 대통령님의 무덤에 바치는 그 순간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을 약속
드립니다.
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가열찬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