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첨맘님- 김상곤경기교육감 방문 대화내용 요약
구축함 | 2010-03-16 17:06:35 | 조회 975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7258     


트위터 페이스북

 

출처 ; 국 민 참 여 당

 

*경기도당에서 낸 보도자료입니다.

 

유시민 전 장관,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방문

유시민, “무상급식은 헌법이 규정한 의무교육의 일부”

김상곤,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이 힘을 모아야”

 

□ 오늘 3월 16일(화)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지사에 출마하는 유시민 전 참여정부 보건복지부 장관(국민참여당)은 경기도 교육청을 방문하여 김상곤 교육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유시민 전 장관은 “수도권 후보 단일화가 전국민의 관심사다. 잘 상의해서 단일후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교육이 생각보다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학교라는 골격이 있어 외형적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교육이 이제까지의 관행대로 이뤄진다면 어려움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일반행정도 교육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변화와 발전에 협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상급식 단계적 실시, 김상곤-유시민 의견 같아

 

○무상급식과 관련하여 김상곤 교육감은 “지금 쟁점은 선별적 교육복지냐, 보편적 교육복지냐 하는 문제다. 경기도교육청은 전면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해야 하지만 재정 여건 때문에 초등학생과 중학생 전체로 무상급식을 확대 실시하는 것은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이뤄지게 된다.”고 말했다.

 

유시민 전 장관은 “김상곤 교육감님이 말씀하시는 무상급식은 2014년까지 단계별 확대해서 전면실시하자는 것이고, 심상정 후보는 2013년까지 세박자 무상급식을 하겠다는 얘기다. 민주당은 점진적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제 얘기도 똑같은 내용이다. 무상급식을 위해서는 세출구조조정이 필요하다. 중앙정부도 중기재정계획을 조정해야 하고, 도정부도 마찬가지다.”며, “무상급식은 사실 국가급식이란 뜻이다. 부모가 돈을 내느냐, 납세자가 내느냐의 철학적 차이다. 국가급식은 헌법이 규정한 의무교육의 일부로 볼 수 있다. 우리사회는 가족중심의 문화에 익숙해서 국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는 문화가 약하다. 이번 ‘무상급식’ 토론을 잘해낸다면 단순히 급식문제만이 아니라, 모두가 힘을 모아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만드는 전범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시민 전 장관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강제로 줄어들거나 못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압박해서는 무엇이든 되기 어렵다. 이번 지방선거는 보편적 교육복지를 지지하는 후보들을 많이 당선시켜서 국민들의 의사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하며, “정책적 문제들을 중심으로 공동체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의견을 제시하는 좋은 선거문화를 만들어보겠다. 김상곤 교육감님과 함께 머리 맞대고 아이들 위해 일할 수있다면 개인적으로 영관이겠다”고 인사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일반행정과 교육행정이 미래지향적으로 힘을 모아 경기도민과 학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 유시민 전 장관은 간담회 후 교육청 기자실에서 간단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무상급식 실시를 반대하느냐’는 질문에 유시민 전 장관은 “어떤 당도 지방선거 끝나고 당장 무상급식하자는 곳은 없다. 보편적 복지문제는 여러 정파의 합의가 중요하다.”며, 전면적 무상급식 즉각 실시에 예산조정과 합의가 필요하다는 자신의 의견을 마치 무상급식 반대인 것처럼 비판한 다른 예비후보들에 대해 “사실에 근거한 입장 차이를 비판하는 것은 언제든지 환영이다. 서로 경쟁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만, 이번 경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신사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끝)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왜 다른야당 후보들이 시비 걸만 한 발언을 하셨는지......유시민 자신 책임이지요...
유시민 자신은... 오해 사서 억울하다지만..... 당시 언론에서 유시민은 점진적확재 주장했다고 전부 보도 했습니다....
10-03-16

이제  

글쿠.....유시민 자신은.. 자신의 의견이 옳고 떳떴하다면 왜 김상곤 찾아가서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을 까요......?
10-03-16

구축함  

등신새끼가 한글을 모르나?
10-03-16

이제  

논리적으로 반박이 안되니...이젠 욕하시네.......아~흐...무셔워
10-03-16

구축함  

내가 논리적으로 설명할게 뭐있느냐.
본 글을 읽어보면 거기 다 있는데.
10-03-16

이제  

한번의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다....

유시민.....정신차리고 선거에 더욱 매진해서... 당선되는게 이나라 를 위한겁니다...유시민 파~이~팅
10-03-16

psychleon  

발언전체를 다 들어보신분이아닌것같네요..들어보았다면
다야당들이주장하는것이랑 다르지않다는걸 바로알수있습니다..그럼에도 당시 언론에서 무상급식반대론자로 몰았습니다..민주당이 유시민전장관발언을왜곡한내용을 그대로 실은거죠...발언전체를 인용한 기사는 없었습니다. 편집되어나온거죠. 민주당역시 발언전체를 말하지않고 반대론자로 결론짓행위만했습니다...그리고 ..맨마지막부분은..교육감과 만난 이후
기자들의질문에대한답변입니다..행간을좀읽으면서 댓글다시면 더좋을듯합니다..
10-03-16

빼앗긴들의 봄  

일종의 정신질환이죠..

누군가를 스토커하면 오게되는.........
10-03-16

이제  

너무했다......유시민 실수한거 지적햇다고 정신병자로 몰다니.......
10-03-16

구축함  

언덕위의 하얀집으로 델고 가야것는디요............
10-03-16

빼앗긴들의 봄  

자기가 정신병인지 모르는게 더심각....
10-03-16

구축함  

난독증에다 좌충우돌 정신병까지.....

어찌보면 불쌍합니다.
10-03-16

이제  

님들....눈에 는 ......유시민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무조건 좋은가봐요.....
그래요...자기가 무조건 좋아하는 정치인에 대해 남이 욕하면 화나죠....
여학생들.....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에 대해 남들이 욕하면 화내는 것처럼....

이해합니다.....
10-03-16

빼앗긴들의 봄  

비판할만한걸 해야 온전한 사람취급을 받지
10-03-16

이제  

비판할만한걸 하라지만......비판할만한걸로 비판해도 님들은 화낼겁니다....

왜냐.....인간이란..... 생각은 이성적으로 하면서도 , 행동은 감정적으로 하는 동물이거든요...
10-03-16

무식통통  

지지하는 정치 지도자와 그 지지자들은 서로 닮아가는 성향이 있지요
이명박 씨 지지하는 사람들이 그분을 닮아가듯이
정치인도 어쩔수 없이 지지하는 구룹의 성향을 따를수밖에 없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따라서 유시민을 지지하는 우리들도 좀더 성숙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맹목적인 지지는 맹복적인 반대 세력과 함께 커나간단 사실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 한것은 그의 전지전능을 지지한게 아니듯이
유시민을 지지하는것도 그의 완벽함을 지지하는것이 아닐것입니다
다소 모자라고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그런지도자와
지지자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10-03-16

구축함  

첨맘님의 인터뷰 내용과 위의 본 글을 읽어 보시고
'이제'가 희롱하는 글을 보셨는데도
"'이제'의 주장이 옳다 그러므로 비판을 받아들여야한다"이 말씀입니까?

저는, 사실을 왜곡해서 희롱하는 작자라 생각하는데
아닙니까?
10-03-16

숄크  

눈팅하다가 눈이 튀어나올뻔 했습니다. 잠시 조용하더니 저분 또 나오셨네요. 그냥 살던 곳으로 돌아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10-03-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6342 제1회 U-League 일정 공지   7 사막의별 10-03-17 6 1 629
46341 기지개를 펴봅니다.   1 잔차사랑 10-03-17 0 1 593
46340 노무현 잔당에 유신본당으로 맞서야... 조갑제   7 천리마 10-03-17 0 1 1227
46339 민새씨 당신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2 빼앗긴들의 봄 10-03-17 9 0 826
46338 여러분은 지금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서울시장 인사청문 시.. 묵향의 시 10-03-17 0 0 787
46337 김민석이 또 다시 흘릴 눈물   4 두 아들 아빠 10-03-17 13 1 1103
46336 '4대강 부작용'에 입 다문 KBS.SBS.조중동 호빗 10-03-17 0 0 547
46335 손석희 시선집중의 첨맘님 인터뷰 관련 Ohmy의 기사입니다... 묵향의 시 10-03-17 0 0 1025
46334 `유시민은 분열주의자 ...` 김민석   19 천리마 10-03-17 0 2 1531
46333 ●● 만평 종합 2010. 03. 17 수요일...깜도 안되는 것들이?.. 순수 10-03-17 0 0 652
46332 생코미디2종세트! 지능형 안티들의 대단한 활약상입니다.   1 날고싶은 오리 10-03-17 2 0 653
46331 첨맘님 라디오 인터뷰 - 손석희의 시선집중   11 로키 10-03-17 18 0 5940
46330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조간 뉴스 브리핑>   4 넝쿨 10-03-17 1 0 526
46329 유시민의 경기도지사 출마는 "원칙을 지키는 선에서의 탁월한..   4 정치판희망유시민 10-03-17 7 2 898
46328 아니 이건 뭡니까 ??? 또 무슨 꿍꿍이속일까요 ? 대 한 민 국 10-03-17 2 0 2179
46327 요즘 유행인 트로트 무조건mb버전입니다. 포카리 10-03-16 2 0 799
46326 무극이아빠님만 보세요...^^( 노무현의 길 - 글에 대한 반론)   18 미니파더 10-03-16 10 1 1241
46325 곽영욱 진술번복에 SBS는 '딴청'보도 호빗 10-03-16 0 0 598
46324 검찰만큼 당혹스런 조중동 어화 10-03-16 2 0 837
46323 야권 단일후보안도 거부하려면 민주당은 간판 내려야 한다..... 다윗돌 10-03-16 4 0 702
46322 [참여당 성명] 세종시 백지화 국무회의 의결은 오만과 독선의.. 구축함 10-03-16 1 0 500
♣♣♣ 첨맘님- 김상곤경기교육감 방문 대화내용 요약   18 구축함 10-03-16 4 0 976
46320 [오마이뉴스] MB맨이 노무현대통령님 기록관리 맡기다니..... 구축함 10-03-16 2 0 972
46319 알려주세요. 부천여고생 성폭행 방화살-인 사건 기사들이 다.. elisa 10-03-16 1 1 574
46318 첨맘님의 경기도지사 선거전 / ‘시민광장‘ 지금부터 철저히..   22 겨란한판 10-03-16 41 1 1606
46317 3/21 광명시 실내체육관 서울 경기 인천 대번개 제안(3천댓글..   236 참사람 10-03-16 42 0 1997
46316 ●● 만평 종합 2010. 03. 16 화요일...꼴갑?? 순수 10-03-16 0 0 572
46315 사랑하는 유시민님 !   5 정직한관객 10-03-16 0 9 838
46314 법정스님과 흉악범   8 수강 10-03-16 9 0 599
46313 3월 16일 조간 뉴스 브리핑 넝쿨 10-03-16 0 0 478
46312 시민광장 중앙에 의논드립니다. 답 꼭 부탁드려요...   2 njbora 10-03-16 1 0 899
46311 김연아와 유인촌~~ ㅋㅋ 한참을 웃었네요~ ^^   1 초장 10-03-16 0 1 1015
46310 노무현 전대통령의 "재미 좀 봤다"가 의미하는 바는? 世異 10-03-16 0 2 1110
46309 반드시 보셔야 할 MBC 후 플러스 이 영상 !!   2 대 한 민 국 10-03-16 4 0 3015
46308 개인정보 유출 문제에 대해서 토론합니다 옥션 신세계몰 유..   1 러브러브74 10-03-15 0 4 536
46307 유시민 님의 유학 시절 이야기를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tanity 10-03-15 1 1 1088
46306 노무현의 길!!!   57 무극이아빠 10-03-15 38 2 2298
46305 민주당 #$%6 잠잠이 10-03-15 0 0 602
46304 MB ‘다케시마 발언’ … 신문들 ‘침묵’으로 일관   1 어화 10-03-15 2 0 560
46303 곽영욱 '골프채' 진술도 번복...SBS 보도 안 해 호빗 10-03-15 4 0 664
46302 한화갑 전 대표의 평민당 창당을 환영하며..   1 영원한보헤미안 10-03-15 8 0 794
46301 불가능은 없습니다. 불가능한 것이 있다고 믿는 마음만 있을..   8 행복한집 10-03-15 6 0 577
46300 노무현 추모 영화 나온다   16 김성현 10-03-15 22 0 2119
46299 경기도 지사로 출마하는 첨맘님의 고뇌에 대한 단상.   1 아랑아빠 10-03-15 12 0 836
46298 첨맘님의 경기도지사 출마를 지지하며 응원합니다. 아주나 10-03-15 6 0 579
46297 ●● 만평 종합 2010. 03. 15 월요일...무섭냐?? 순수 10-03-15 1 0 608
46296 [국민참여당 이천지역위] 유시민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연설   15 로키 10-03-15 14 0 5093
46295 [6.2지방선거캠페인] "투표소에서 쿡! 해" 단체 티셔츠 주문..   18 빈양럽 10-03-15 13 0 2797
46294 2010년 3월 15일 비 오는 월요일 뉴스 브리핑   1 넝쿨 10-03-15 2 0 489
46293 어? 잠깐! 관리자님 보이소~~~ '이제'라는 안티 ....영구강퇴..   8 구축함 10-03-15 1 0 708
46292 ♣ 시민광장회원들은 무상급식을 의무급식으로 바꿉시다.   4 구축함 10-03-15 2 0 624
46291 강북의 천사 박의원 입니다. 천사 박의원 10-03-15 0 0 639
46290 ◈ 이런 힘이 무서운 것입니다. !!!   1 대 한 민 국 10-03-15 2 0 2408
46289 ■ ■ ■ 삼숑을 말한다..............!!!!!!! 어르신네 10-03-14 0 0 6105
46288 투표독려 이미지-1   1 제로맨 10-03-14 2 0 815
46287 투표독려 이미지   1 제로맨 10-03-14 2 0 709
481482483484485486487488489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