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무현 대통령님을 기리는 사이버 추모관] 사이트 관리자입니다.
노짱님을 그리워하는 소박한 마음으로 만든 사이트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고
좋은 글들을 남겨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이에, [노란 우체통]에 좋은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작으나마 보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읽는 이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좋은 글들이 매일 올라옵니다. 마음같아서는 한분 한분께
감사를 드리고 싶지만, 최소한 몇 분에게만이라도 약소하나마 정성이 담긴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1. 본 사이트는 노짱님의 1주기인 5월 23일까지만 운영됩니다. 이 기간동안 남겨주신 글들
중 몇 작품을 선정하여, 글을 남겨주신분들께 책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2. 또, 이 기간동안 여러 방문객님들께서 남겨주신 편지글과 방명록을 묶어서 인쇄까지는 못하더라도, e-book이나 웹북 형식으로 묶어서 펴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3. 하오니, 글을 남겨주시는분들께서는 글 작성시에 이메일 주소를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공개된 게시판상에서 전화 연락처와 같은 개인정보를 남기시는 것 보다는 이메일 주소로
연락을 받을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4. [노란 우체통] 게시판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남겨주시고, 또 올라온 글을 읽으시다가 무척 공감이 되고 마음에 와닿는 글이 있다면 리플로 아낌없이 추천해 주세요. (리플을 남기면서 '이 글을 추천합니다'라고 써주시면, 우수작 선정에 반영됩니다.)
5. 노짱님 영상관이 지금은 노짱님 영상만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노짱님을 추모하는 UCC를
만들어서 gentrickster@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이곳에 함께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 발의로부터
꼭 6 년째 되는 날입니다.
그날도 흡사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을 느꼈지만,
이후 그분을 잃은 슬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저도 우체통에 편지 한 통 접어서 띄워보냅니다.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신지도 어느덧 1년이 되어 갑니다.
비록 그 분의 몸은 떠나셨지만, 그 분의 꿈과 정신은 우리 마음 속에 남아
1년이 아니라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도 함께하실 것입니다.
http://www.rohmuhyeon.org/
노무현 대통령님을 기리는 사이버 추모관 사이트가 열렸습니다.
그분을 사랑했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은 이미 여러 사이트가 있기에,
그리고 사이버 추모관이라는 취지에 따라,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방문하시는 여러분께서 이 공간에 내용을 채워주세요.
노란 우체통에 편지도 많이 써서 넣어주시고,
노란 비행기도 많이 접어서 날려주세요.
본 사이트는 서거 1주기인 2010년 5월 23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