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노무현 님이...
못다 이룬 꿈 중에서...부산시장이라는 자리도 있습니다.
번번히 지역주의의 벽에 막혀서...안타까운 일이지요.
이전 6월 2일 선거에서는 반드시 부산시의 깃발을 노무현 님의 묘비에
바쳐야 할 것입니다.
현재 부산에서는 진보대연합...민주진영(진보진영) 후보 단일화와 선거 정책과
공약의 통일을 위해서 부산지역 모든 민주진영(진보진영)이 모여서...
6월 2일 부산시장 선거를 위해서 "부산을 바꾸는 시민네트워크" 를 결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12일에 발족을 할 것이며...현재 운영위원회 회을 꾸준하게 해오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노무현 님의 못다 이룬 꿈을 이루기 위하는 마음이 계시는
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음 카페에 들어 오셔서..."부산을 바꾸는 시민네트워크" 를 찾으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님들이시여...
부산이 연대의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연대의 기본입니다.
달라서 연대를 못하겠다고 말씀하시지 마시고...제발...
우리가 가는 길도 하나이고...
우리가 가야 할 길도 하나입니다...
착한 사람이 착한 권력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