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랑으로 진실로 대하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그리운 노무현 님의 모습을 느낍니다.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셨던
부처님 에게서
그리운 노무현 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마지막 육신마저 내던지셨던
그리운 노무현 님...
오늘 당신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님이 못다 이룬 꿈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반드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