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비오는 날엔...~~~!!!
아정 | 2010-02-25 08:43:35 | 조회 1434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6864     


트위터 페이스북

                                                       

 

                                                          비오는 날~!!!

                                                모두들 센치한 댓글을 다는 날...

                                                우리 오늘 낭만적으로 놀아 볼까요~???

                                                그러고 싶은 날이다.

                                                여러분들도 동참하길 바라며...

 

   

덧글쓰기 | 전체글 9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바라며  

이십년도 더 지난 비오는 날이었습니다.
고교시절 국어시간에 선생님께서 자습을 시키고선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셨습니다...
선생님은 시집을 몇권이나 내신 시인이셨습니다..

한참을 창밖을 보고 계시길래...
시상이 떠올랐나?? 아님 첫사랑을 생각하고 계신걸까??...
이런 상상을 할때쯤...
선생님은 뒤돌아서며 나즈막히 한마디 하셨습니다...
.
.
.
.
"내 자전거 비 다 맞겄네....."

비가와도 즐겁게 삽시다....*^^*
10-02-25

아정  

그 국어 선생님~
넘 낭만적이다...내 자전거 비 다 맞겄네~ㅎㅎ*^^*

100점~꽝!!! 호호
10-02-25

무극이아빠  

어렸을 적엔 비보다 눈이 좋았는데... 나이가 들 수록 눈보다 비가 좋아집니다.
한번쯤은 비를 흠뻑 맞아보는 것도 좋을 듯...
날이 따뜻해지면, 아들녀석 손잡고 온 몸이 흠뻑 젖도록 빗속을 달려봐야겠습니다.
10-02-25

아정  

아빠와 어여뿐 아이의 빗속 나들이~~~
상상만해도 흐뭇하군요~*^^*

가족이야기~110점..ㅎㅎ
10-02-25

잘살아보세에~  

임어당행복론에서 이런글이 나옵니다.
비를 맞고 싶은데 비오는날 우산없이 나가면 미친놈소리들을까봐
창밖으로 멀리 들판과 하늘이 맏다은 곳을 보다가 비가 내릴꺼같으면 미리 들판까지 나갔다가 비맞고 들어 온답니다.
10-02-28

아정  

비를 맞으며 잘살아보세에~ㅎㅎ*^^*
10-03-01

클라라  

여긴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인뎅~~헤헤

울 님들 모다덜 센치해지시겠군..흠흠.....
서울분들은 덕수궁 경복궁 돌담길도 조쿠..
남산길도 조쿠...
함 걸어보심이 어떨른지요..
봄을 재촉하는 비....
봄은 이렇게 소리없이 또 오는가 보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에구~~~이제 이렇게 봄이 몇번째여~~???으흐흐~~ㅋ
10-02-25

아정  

우리 클라라님은 그렇게 나이를 먹으시나보다~ㅎㅎ
비오는 날 걸어 보겠읍니다.*^^*
머나먼 타지에서 댓글 달아주셔서
점수는 후하게~
120점^^*-나 잘했죠??ㅎ
10-02-25

바라며  

100-110-120점......
댓글 마지막에 달껄.....ㅠ.ㅠㅋㅋㅋㅋ
10-02-25

아정  

또 달아도 되요~ㅎㅎ
10-02-25

미르아빠  

비보다는 눈을 좋아합니다.

연차냈는데 눈오면 왠지 더 좋습니다.(일단 눈 오면 안 치워도 된다는 얄팍한 생각을 조금해서..)

이 비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시커먼 마음을 싹 녹아 내렸으면...
10-02-25

아정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에
우리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어 볼까요???ㅎㅎ
미르아빠님~
오랜만에 나타나셔서...125점.*^^*
10-02-25

미르아빠  

전 150
10-02-25

아정  

당구가???ㅎ
10-02-25

파워코리아  

키가....ㅋㅋ
10-02-25

리바이스블루  

ㅋㅋㅋ 맞다 키가??
안티 1인 인것 아시죠??ㅎㅎ
10-02-25

미르아빠  

파워코리아님...
음~~ 민주주의적은 이명박이고
미르아빠의 적은 파워코리아님인가요?^^
소심한 A형이..
10-02-25

미르아빠  

리바이스블루님도 적인가요?^^
하여튼 150은 넘습니다.
(여차하면 제키가 150으로 인정 받겠는데요...)
10-02-25

미르아빠  

아시면서 유시민배 당구대회 우승자한테 박복하십니다.^^
10-02-25

아정  

^^*
10-02-25

넝쿨  

처마밑으로 떨어지는 똑, 또독, 또르륵... 빗소리를 좋아라 합니다.
친정 집은 한옥이어서 비오는 날 맑은 낙수물 소리가 참 낭만적이였죠.
문지방에 기대 앉아서 비를 보고 듣고...
아파트는 빗소리가 안 들려서 별루네요. 대신 노랑, 빨강 우산들의 춤들이 볼만 하져. ^ ^

노릇노릇 부침개에 쉰 깍두기 그리고 시큼한 막걸리 한 사발... 생각나네욤
아놔... 아침부터...
10-02-25

아정  

ㅎㅎ
님의 댓글을 보고 잠시 비오는 한옥풍경을 생각해 봅니다.
처음 글을 올릴때 처마밑으로 떨어지는 비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다른 걸로 바꾼거였는데
넝쿨님이 좋아하시다니...다음에 그곳(?)에 올려 놓을께요~
참지 마세요~
아침부터 보기 좋아요~~~
130점^^*
10-02-25

리베로  

비가 주룩주룩 오내요
이럴때면 센치하고 낭만적이 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참여광장 알공달공 카페에
놀러오세요
10-02-25

아정  

ㅎㅎ
오늘 최대한 센치하고 낭만적이
되어봅시다요~
추억속으로...*^^*
10-02-25

조이풀  

아정님
빗줄기가 누구의 마음을 닮았네요.
훈훈한 웃음을 가진 아정님의 마음과
아정님의 땡그랗게 큰 눈동자를 닮았어요.
닫힌 창문을 노크하듯이
반가운 손님이 찾아 올 것처럼
비가 내립니다.
10-02-25

아정  

반가운 손님을 기다려 볼까요~???
모두의 마음들이
이 빗속에 녹기를 바라며...*^^*
10-02-25

마루ㅡ치  

연애시절 비가 오면
우산이 두개가 있는데도 꼭 하나만 펴고 둘이 같이 써서
조금이라도 붙어 있으려고 했던 기억이...
하지만 지금은 각자 쓰는건 기본이고
튀기는 빗방울 피하려 조금 떨어져 걷는다는 ...ㅎㅎㅎ
10-02-25

아정  

되돌아 가세요~
그때 그마음으로~*^^*
10-02-25

김성현  

비오는 날을 몹시 좋아하는 1인.
아주 즐겁게 커피 한잔 하는 중입니다^^
10-02-25

아정  

커피 잔속에 봄을 빌려드립니다~*^^*
10-02-25

김성현  

그냥 주시면 안될까요? 빌리면 반납해야 한다는 부담이... ㅋ
10-02-25

리바이스블루  

아니! 비오는 날 싫어 한다고 했는데 문자까지 주셔셔 약올리시남...ㅠ.ㅠ
10-02-25

김성현  

좋아하시라고... ㅋ
10-02-25

아정  

반납은 다른 분들께 하세요~ㅎㅎ
10-02-25

리바이스블루  

비오면 부침개와 막걸리가 생각나는 이유가 뭔지?.....알고 게신분들 그럴싸하게 애기해주삼^^*

참!근데 요즘 저는 비가오는것을 무지 싫어 합니다...

대신에 눈은 대따 좋아합니다....

딴지걸어 지송^^ㅋㅋ
10-02-25

아정  

여기 잘못 찾아오신거 같은데요~ㅋ
10-02-25

미르아빠  

리바이스블루님 키가 150이라고 합니다.^^
부침개의 식용유에 지글지글거리는 소리가 비소리를 닮았다고 해서 찾게된다고 하네요..(다들 아시겠지만..)
막걸리는 부침개의 엄청 친한 친구라서 1+1이라는...
10-02-25

리바이스블루  

ㅎㅎ 미르아빠님 두고봅시다욧!!!!
미르아빠 안티세력을 만들어야 되겠네요...ㅋㅋ
10-02-26

뿌띠슈  

아정님을 응원하며..!!!!

비오는 날..
분위기 좋은 넓은 통유리 찻집에 앉아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던지...수다를 떨던지...바깥 세상을 구경한다..!!!!!!
10-02-25

리바이스블루  

언제 부턴가 감정이 메말라 가는것을 느끼고 있어스리~~~
조금은 센치해져야 하는데 워낙 많은일들이 바쁘게 지나가다보니...휴~
10-02-25

뿌띠슈  

ㅋㅋㅋ

멋진 리바이스 블루님 오늘도 파이팅~!!!
10-02-25

아정  

수다 떠실때 옆자리에 내가...*^^*
10-02-25

뿌띠슈  

아정님과 수다를...쪼아~~쪼아요...!!!!
10-02-25

파워코리아  

비도 좋지만 빗소리를 더 좋아합니다.
우산을 받고 머리위에 떨어지는 소리에 상념은 사라지고...

"비가 오는 거리를 혼자 걸으며
무언가 생각할 줄 모를는 사람은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다." 라는
조병화시인의 시귀가 생각납니다.

저 지금 우산들고 나갑니다.
10-02-25

아정  

우~훗~!!!
저 공원에 우산들고 나갔다 왔어요^^*
10-02-25

가시밭길  

비 오면 봄 오고
새싹 나오고
머리에도 이마에도 눈가에도 잎새에도
동그라미 물 방울
대롱대롱 봄 노래 부르리라.
10-02-25

아정  

멋~있다~!
나도 노래를 부르렵니다.
룰루~랄라~*^^*
10-02-25

빼앗긴들의 봄  

캄캄한 밤 소리없이 가로등 불빛으로 하얗게 쏟아지는 빗줄기가 생각납니다.

비는 참 아름답습니다.
10-02-25

아정  

빼앗긴들의 봄님~
봄은 다시 찾아 왔군요~
아름다운 비에 봄을 맞이 합니다.*^^*
10-02-25

아이럽시민  

비는

과속으로 치닫는 삶에 잠시 정지하란 신호같고

전방위적 사유가 담긴 시 같은 휴식의 쉼터같다.


비를 좋아하는 식물성을 띤 사람이 있다면

에스프레스 아닌 자판기 커피로, 바다 바라보며 오늘만 잠시 데이트하고 잡다...
10-02-25

리바이스블루  

같이 갈까요??...ㅋㅋ
10-02-25

아정  

그곳으로 따라가는 나의 시선들...
10-02-25

조이풀  

에스프레소가 아닌 자판기 커피로......

아이럽시민님의 그 알뜰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10-02-25

미스바  

음.......어디서 많이 봤능데.........
10-02-25

아정  

알~머시기라는데서~ㅋ*^^*
10-02-25

담지  

2월의 비ㅡ는 쪼매 피하고 싶은..
채은옥의 빗물이 듣고 시프다.. --;
10-02-25

아정  

나도~나도 채은옥 노래 듣고 싶다...*^^*
10-02-25

아이럽시민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cb_id=re2_91
의왕 문화 예술방서 -채은옥/빗물- 들으시옵소서...
10-02-25

아정  

감사합니다.
친절한 아이럽시민님~
님이 나타나시면 네잎클로버가 보여 좋아요~*^^*
10-02-25

아이럽시민  

히~..
10-02-25

아정  

씨~익~..
10-02-25

광연  

아...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파전에 동동주 생각이 절로 나네... 우쒸... 기냥...낮술한잔 할까나?
10-02-25

아정  

파전에 침~고입니다.*^^*
10-02-25

미르아빠  

분위기가 낮술 번개로 연계되는데요..

각 광장에 낮술 번개하고 계신 광장은 회신하시기 바랍니다. 치~~~치~~~
10-02-25

아정  

ㅎㅎ
비오는 날 풍경~*^^*
10-02-25

눈물과희망/눈희  

비오는 날... 감기 걸린 코맹맹이 출석합니다.
비오는 것도 눈오는것도 심드렁한 나이가 되었는지...
날씨에 센치해지는 분들이 부럽네요~ ^^;

모두 건강한 오후 보내세요~ *^^*
10-02-25

아정  

쯔...
안스럽게 시리~
감기 빨랑 나으세요*^^*

센치를 다시 한번 불러들이시지요~ㅎㅎ
10-02-25

알티케이  

비와 빗소리에 센치할 줄 아는 멋진 분들 많이 모이셨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ㅎㅎ^^*
10-02-25

아정  

알티케이님 센치를 따라 오셨군요~*^^*
빗님의 덕분입니다.ㅎㅎ
10-02-25

솔향!  

비가 참 이쁘게 오네요.
길을 걷는데 그저 기분이 좋더군요.
땅 속에서 새싹이 움트는 소리를 혼자서 상상하며
기분좋은 길을 걸었답니다.
여름 장마는 지리해서 싫지만
봄비는 쌀비요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관계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

이 비 그치면
내 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이 짙어 오것다.


푸르른 보리밭길
맑은 하늘에
종달새만 무어라고 지껄이것다.



이 비 그치면
시새워 벙글어질 고운 꽃밭 속
처녀애들 짝하여 새로이 서고


임 앞에 타오르는
향연 (香燃)과 같이
땅에선 또 아지랭이 타오르것다.


중학교 교과서에서 처음 접했던 이 시
시어가 넘 이뻐서 내내 외우고 다녔는데
봄비만 오면 생각난다지요.

특히

이 비 그치면 내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이 짙어오것다...

이 대목이 맘에 든다는...
봄비의 속삭임에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
10-02-25

아정  

솔향니임~
센치의 극치입니다.
봄비가 속삭이는 군요~ㅎㅎ
우리님들을 부르고 있다고~*^^*
10-02-25

불출  

··…···‥…··'''''''''''''''''''''''''''''''''''''
............................♣♣♣
..........................♣♣♣♣♣
........................♣♣♣♣♣♣
.......................♣♣♣♣♣♣♣ 완소 시민광장..
........................♣♣♣♣♣♣♣
..........♣♣♣♣.....♣♣♣♣♣♣....♣♣♣ 늘 행운이
.......♣♣♣♣♣♣.....♣♣♣♣....♣♣♣♣♣
.....♣♣♣♣♣♣♣♣.....♣♣....♣♣♣♣♣♣♣ 함께하길...
......♣♣♣♣♣****^o^**..☆♣♣♣♣♣♣♣♣
.........♣♣♣♣♣♣....♣♣.♧.♣♣♣♣♣♣♣ 하지만
..............♣♣♣.....♣♣♣♣.♧.♣♣♣♣♣
.........................♣♣♣♣♣.♧ 언제나 옆에 있는
........................♣♣♣♣♣♣..♧
........................♣♣♣♣♣♣...♧세잎클로버도
.........................♣♣♣♣♣.....♧
...........................♣♣♣♣......♧잊지 마세요
..............................♣♣........ ♧
............................................♧ 세잎크로버의 꽃말은
.......................................... ♧
...........................................♧ '행복'이래요
..........................................♧
........................................♧이미 우리옆에 있는...
10-02-25

바라며  

아~~형님 간만이셔요....
왜 저의 불출님 넥타이 번개후기엔 아무 댓글도 안달으시고.....ㅠ.ㅠ
우리 또 언제 만나죠???
헤어지고 가는 길에 전화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꾸벅..
10-02-25

아정  

행복을 주세요~*^^*
10-02-26

황병열  

빈대떡 안주와 동동주 한사발!
10-02-25

아정  

깍두기 한사라 추가요~*^^*
10-02-26

너를위하여  

늦은 출석합니다.

눈은 올때는 좋은데 오고 난 후 지저분하고
비는 올때보다 오고 난 후가 깨끗해서
눈보다 비를 좋아합니다.

예전에 20대에 첫눈이 몽땅 와서 나무가지가 부러지도록 쌓여있는 풍경을 보고 있으니
아는 선생님이 옆에 와서 하신 말씀
"첫눈이 너무 소담스럽게 와 마음이 넉넉해지네"

제가 "어제 빨래했는데 빨래 안 마르겠어요"
그 분 왈 "무슨 처녀가 첫눈을 보면서 빨래 안 마른다는 걱정을 하냐"

제가 그런 감성을 지닌 사람입니다요 ㅋㅋㅋㅋ
10-02-26

아정  

무슨 처녀가 그런다오???ㅎ
우리 이 비에 마음을 다져봅니다...
착하게 살자고~
서로 도우면서~...*^^*
10-02-26

일천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
10-02-26

*울트라*  

ㅡ.ㅡ;;;;
10-02-26

아정  

노래 불러주잖아요~ㅎㅎ*^^*
10-02-26

아정  

앗~싸~!!!^^*
10-02-26

아사달  

저토록 따갑게 대지를 때리는 빗방울은 무슨 할말이 많은 것일거다.
게으른 봄더러 일어나 청소기라도 돌리라는 마눌님의 잔소리일거다.
굳건하기만 한 변하지 않을거 같은 세상에 대한 경고일거다.
날마다 착해지지는 않는 나이먹음에 대한 안타까움일거다.
저 것은 내안에 퍼지는 알싸한 균열이다.
10-02-26

아정  

빗방울은 님들에게
노크를 하네요~
똑~똑~~똑~!!!
거기 착하신분 계시나요~~~~~~~~~~~~~~~~~~~~~~~~~???*^^*
10-02-26

비슬산  

우리 어린시절 우산대신, 볏짚으로 만든 비가리개 뒤짚어 쓰고 논둑이 터질까바 논(畓)물보러갔던생각이. 그땐 왜그리 비가 싫던지---
10-02-27

아정  

님의 아이디엔 비가 있네요~*^^*
어린시절은 철이 없어서 그러겠지요??ㅎ
잠시 추억에 젖어 보세요~~~^^
10-02-27

김게바라  

빈대떡이나 부쳐 먹자^^*
10-02-28

아정  

한입 주소~*^^*
10-02-28

바라며  

와~
우리 알공대표님 글 메달 걸었네....
축하~~*^^*
10-02-28

아정  

메달 팔아서 맛있는거 사먹을까요?ㅋ
10-02-28

무걸  

게으른 새한마리 왔다 갑니다.^^
10-02-28

아정  

어디서 비 많이 맞고 오셨나요~*^^*
새 한마리님~ㅎㅎ
10-02-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5951 best & worst 푸줏간소년 10-02-25 1 0 494
♬~♪~♩ 비오는 날엔...~~~!!!   92 아정 10-02-25 26 1 1435
45949 유머 국사암기법 32 연상달인 10-02-25 2 0 535
45948 ‘세종시 여론몰이’ 건설청 문건 확인 시민인 10-02-25 1 0 520
45947 [삼성을 생각한다]를 읽고   1 비형 스라블 10-02-25 2 0 582
45946 100% 로 돈이 되는 글입니다. 안 보면 후회할지도 ~~   1 대 한 민 국 10-02-25 2 0 2247
45945 [촛불아 모여라]26일 오후 6시 30분 “MBC! MB꺼 절대 안 돼!..   6 김성현 10-02-25 7 0 1282
45944 그리운 두 목소리... 두분은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1 잽이 10-02-24 0 0 532
45943 [펌] MBC마저 KBS 쫓아가나? 호빗 10-02-24 1 0 478
45942 이런 식이라면 국민참여당 서버도 완전 해킹됐겠네요...ㅠ.ㅠ ▦한다솜 10-02-24 6 4 1641
45941 [초대합니다] 3월1일 1시 국민참여당 전국여성당원 전진대회..   1 솔향! 10-02-24 6 1 1022
45940 [초대합니다]행복한동행 노원유권자연대`창립대회(2월25일/늦.. 참사람 10-02-24 1 0 524
45939 [2월24일 10시현재 후원현황] 제2회/바보들 사랑을 쌓다. --..   5 눈물과희망/눈희 10-02-24 5 0 634
45938 풀잎 사랑, 풀뿌리 사랑-김포대두 풀뿌리 연가 서문   2 김포대두 10-02-24 0 0 542
45937 [동영상] 국민참여당 전북도당 창당대회 유시민 주권당원 강..   10 로키 10-02-24 12 0 5359
45936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조간 뉴스 브리핑   1 넝쿨 10-02-24 1 0 461
45935 ●● 만평 종합 2010. 02. 24 수요일...국회에서 배울것?!!! 순수 10-02-24 0 0 558
45934 두둥~~2월24일 출첵~~오우~~예~~~다시한번 천개도전^^   145 boraa 10-02-24 12 0 1202
45933 알려주세요. 부천여고생 성폭행 방화살-인 사건 기사들이 다..   2 elisa 10-02-23 0 0 1323
45932 최근 닝기리 글로 불거진, 댓글 릴레이 중에.   2 파란늑대 10-02-23 2 1 14156
45931 삼양라면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대 한 민 국 10-02-23 5 0 3347
45930 [손발오글] KBS 'MB띄우기' 어록이라도 만들어야겠네... 호빗 10-02-23 0 0 707
45929 [보고서] 시민광장 제 1차 타운미팅   13 큰가방 10-02-23 14 1 1560
45928 [보고서] 시민광장 청소년 일일직업탐방교실   10 시민광장 10-02-23 11 0 1077
45927 MB정권 역주행 2년 중간평가 범국민토론회 개최를 일꾼으로 10-02-23 0 0 506
45926 MB 청년실업 인식… “청년이 기가 막혀” 일꾼으로 10-02-23 0 0 506
45925 [중랑]시민광장과 참여당이 하나되어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6 프라임 10-02-23 2 0 806
45924 슬 슬 ~~~   8 무극이아빠 10-02-23 15 0 1063
45923 "한메일" 정상 모드입니다..(냉무요)   1 행사마 10-02-23 0 0 570
45922 함께 사랑을 쌓아줄 멋진 자원봉사자들을 찾습니다!   2 말야 10-02-23 2 0 624
45921 우리의 마음엔 노무현이 있고 눈에는 유시민이 보인다.   1 두 아들 아빠 10-02-23 4 0 1060
45920 광장 인문지리기행에 초대합니다. 아지랑이 10-02-23 0 0 2981
45919 [첨맘님 일정] 2010년 3월 - 업데이트 (3월 23일)   6 시민광장 10-02-23 6 0 4690
45918 단상_발가벗겨진 졸업식 뒤풀이   1 고리아이 10-02-23 0 0 687
45917 [바보들 사랑을 쌓다] 출발합니다~~ (2월26일/MBC앞마당 ~ 3..   7 boraa 10-02-23 5 0 1126
45916 타운미팅, 그 신선한 의견수렴방식에 대하여. / 타운미팅, 식..   22 시민광장 10-02-23 14 0 3528
45915 [길거리통신] 죽일넘이라고 욕이튀고 나르는데.. 부산택시기사 10-02-23 1 0 639
45914 ●● 만평 종합 2010. 02. 23 화요일...모두 썩었다, 바꾸자.. 순수 10-02-23 0 0 569
45913 2010. 2. 23 (화) 조간 브리핑 넝쿨 10-02-23 1 0 640
45912 사랑하는 시민광장 여러분..잠시 "한메일"에 접속하지 마세요..   4 행사마 10-02-23 0 0 781
45911 이념정당을 대상으로 나를 무장하자.   1 행동재 10-02-23 0 0 588
45910 민주당은 이념정당이다.   1 행동재 10-02-23 1 0 586
45909 우리가 노무현이다-김포 참여당 출범식 후기   2 김포대두 10-02-23 5 0 996
45908 ◈ 이렇게 이쁜 초딩생 보셨나요 ?? 참 대견합니다 !! 대 한 민 국 10-02-23 5 0 2523
45907 이 글은 아고라 네티즌과의 활발한 토론을 위해 국민참여당에.. 까치리 10-02-22 0 0 1078
45906 개인정보 유출   1 데이헐리 10-02-22 0 2 635
45905 타운미팅, 식겁하셨죠?ㅎㅎㅎ   54 나라 10-02-22 28 0 1223
45904 강원도의 여론을 접해보고....(강릉)   1 로이엔탈 10-02-22 0 0 683
45903 국민참여당을 홍보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노란 장미 10-02-22 2 0 1251
45902 [성명] 국민참여당과 유시민은 어떤 지분도 요구하지 않았다   3 김성현 10-02-22 23 0 1423
45901 [초대]유성찬-국민참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촌삐가리 10-02-22 0 0 1086
45900 [알림]국민참여당 포항시 지역위원회 창당대회-3월2일(화) 촌삐가리 10-02-22 0 0 956
45899 한나라당 '한은 총재 청문회' 반대...MBC만 보도 호빗 10-02-22 0 0 529
45898 TV 틀어놓고 아랑이 졸업식 치렀습니다.   15 아랑아빠 10-02-22 7 0 808
45897 타운미팅, 그 신선한 의견수렴방식에 대하여.   30 솔향! 10-02-22 22 2 893
45896 김포대두 출판 기념회에 뭇분들을 초대합니다.   6 김포대두 10-02-22 4 0 613
49149249349449549649749849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