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진보한다고 한다.큰 틀에서 보면 역사는 분명 진보한다.그러나 큰틀의 진보속에서도
역사는 후퇴와 전진을 반복해서 전진해 나간다.국민의정부 참여정부는 역사의 진보의 큰 걸음을 했다.좌파진영은 여전히 이를 부정하지만 부정한다 해서 역사는 부정되는 것이 아니다.현실이 증명하기 때문이다.그 현실의 바로 미터는 바로 사람이다.얼마나 사람들이 각성되어 있는가에 따라 역사의 진보를 측정할수 있다.민주주의가 보편화 됬을땐 사람들이 자신이 누리는 민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자각하지 못한다.그것을 빼앗기고 나서야 실감한다.가장 절실하게 실감하고 있는 진영이 난 바로 노동자계급이라고 본다.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친재벌이명박권력하서야 뼈저리게 지난
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 는가를 깨닫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가장 강력하게 연대연합을 민노총이 주장하고 민주노동당이 받아 안고 있다.과거에 이런 주장을 하면 좌파진영에선 바로 척결의 대상이었다.야합이라고 바로 좌파퇴출의 대상이 이었던 거다.
그러나 늦었지만 바른길로 돌아 온것이다.바로 현실의 눈을 떳기때문이다.이것이 민주주의의 성과라 본다.현실적 깨어남이 깨어있는 노동자로 거듭나게 한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수많은 시민들이 깨어 났다.노짱의 서거와 이명박정권의 만행으로 새삼 거듭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진보의 척도이다.민주주의로 각성된 무수한 민초들로 다시 깨어 난것이 진정한
진보의 척도이다.바로 사람이다.물질적 부의 척도가 아닌 사람들의 의식적 변화가 역사적 진보의
척도인 것이다.노동계급의 깨어남과 시대적 변화를 모색하는 수많은 시민들이 국민참여정당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후진적 정치문화를 타파할 유력한 정당이 될거라 본다.
그래서 연대연합의 양기둥으로 자리매김을 할거라 본다.그 양 기둥이 연대연합을 견인차 역할을 할거라 본다.연대 연합은 바로 시대적 산물의 결과라 본다.그져 편의를 도모하고 승리를 도모하는
좁은 영역에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는 정치적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식되어야 한다.
단순히 척하는 것이 아니라 철할을 담고 내용을 담아 내는 연대연합이 되어야 한다.
이는 못다한 노짱님의 정신이기도 하다.
역사는 깨우침을 받는자가 이끄는 것이 아니라 깨우친자가 이끄는 것이다.
민주당은 지속해서 깨우침을 받고자 한다.그래서 함께 하자고 한다.
스스로 깨우칠 능력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스스로 변화 하라!! 그러면 당연히 가는길에서
만나게 될거다.그러나 깨우치지 못하면 낙오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