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고속도로 휴게소 신종 사기수법 - 무서운 세상입니다
카우루스 | 2010-02-06 21:54:33 | 조회 1135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6606     


트위터 페이스북

★★고속도로

 차량 신종 사기꾼 수법 알아두기★★★

 

동네에서도  모방하여 납치 사기 발생

 

1) 고속도로 휴게소 사기꾼


 여기저기여행들 많이 다니시죠?

그러자면 수많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휴게소에 가면 꼭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탁송하다 임자를 못만난 생선이 몇박스 있다. 차비나 우동값만 받고거저 줄테니 그냥 가져가라...

세관에서 통과가 안된 캠코더, 카메라, 시계 등등이 있다. 그냥 준다...

이런 말로 사람 유혹하고는 강제로 돈 뺏다시피하고, 썩은 물건 주고덤터기 씌우는 경우입니다.

 

그래도 이거는 아주 양반입니다.

 

요즘은 사람 납치할 때

아주 인상좋고 목소리 친절한 사람이 이런저런 물건들 있다고,

사람 눈에 띄면 안 되니까 자기차에 잠깐 타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차 타면 바로 옆구리에 칼들이밀고 차 출발시킵니다.

그러고는 돈, 카드 다 뺏는 경우인데...

심한 경우에는 납치된 사람 영 영 못찾은 경우도 허다합니다.

절대 휴게소에서는 낮선 사람의 차에 타지마세요.

 

특히 라보나 타우너 포터, 요즘은 스타렉스나 카니발도 이용한다더군요.

이런 차나 포장된 뒷 짐칸에 잠깐 올르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물건을 남이 보면 안된다는 식이거나,

특히 성인용 ****** 죽이는 것 있다고 일단 맛뵈기로 보라고 주로남자들을 살살 꼬드기는 경우인데...

 

흑심 품은 남자들 이 짐칸에 올라타면 바로 몽둥이로 때려맞고 기절입니다.

그 후는 뭐... 꼬이면 인생 끝장나거나 ****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평소에 운동 많이하고 싸움 잘한다고 이런 놈들 얕보지 마세요.

 

그놈들 휴게소에서 평소에 상대하는게 남자들이고 다루는 게 남자입니다.

즉, 아무리 운동 많이하고 쌈 잘해봐야 끝장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은 한술 더 떠서...

연인들끼리나 부부끼리 여행할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따로 쓰지요?

이럴 때 여자쪽에 접근하는 놈들도 있습니다.

생선, 화장품, 옷 등이주 메뉴지요.

연인이나 부인들이랑 같이 여행떠나시기 전에 꼭 이런 점들을 주의시키세요.

어떤 놈들이던지 접근하면 절대 피하고 대꾸도 하지말고 사람많은 곳으로 가라고...

 

또 요즘은 그런 놈들이 간이 배밖으로들 나와서 차안에 앉아 있는데도

허락도 없이 차문 열고 찰거머리처럼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 안열어주면 나중엔 쌍욕도 막합니다.

 

보는데서 물건부터 그냥 줄테니 트렁크만 열어달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혹시나하고 트렁크 열어주면 차 출발못합니다.

휴게소에서 지도보거나 워밍업할 때도 차문 꼭 잠그세요.

 

처음엔 항상 혼자서 접근하고 차에 일행이 있거나

휴게소 여기저기에 일행을 배치시켜 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정말 위험합니다.

여기서 차 대놓고 물건파는 놈들 곁에 가지도 마세요.

눈만 마주쳐도 거머리같이 달라붙습니다.

싸다, 그냥준다 하면서 솔깃한 물건 종류들 언급하고 접근하는 놈들도절대 대꾸하지 마세요.

특히 아주 늦은 밤에 사람들 적을 때는 진짜 막나간다고 합니다.

쌍욕에 강제로 차붙잡고 늘어지고 주먹도 바로 날라옵니다.

 

불행한 건...

늦은 밤,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경비원도 퇴근하고(있어봐야 별 소용도 없지만...),

 경찰도 없기 때문에 그냥 당합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절대 안도와줍니다.

무서워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쉬실 때 이런 점들 꼭 조심하세요.

그리고, 같이 동행하는 가족분들이나 일행한테도 꼭 주의시키세요.

 

 

2) 현금인출기 지갑 사건

 

요즘 은행 현금인출기에 사기를 칠 목적으로

 

 사기꾼들이지갑을 두고 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걸 좋은 일을 하겠다고 들고 나오시거나,

 그냥가지고 나오시면 절도죄가 성립된다고 하네요.

 

CCTV의 성능이 좋아서 현금인출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추적이가능하며 일주일 안으로 경찰이 집으로 방문한답니다.

 

쉬운 예를들면 사기칠놈이 현금인출기앞에 지갑을 두고 나간다.

그걸 모르고 좋을일 할려고 지갑을 우체통에 넣어준다.

사기칠놈이 지갑에 돈이 많이 들어있다고 신고한다.

 

경찰에서 CCTV사진을 이용해서 추적한다.

집으로 경찰이 찾아온다.

 

사기칠 놈이 합의금으로 거액을 요구한다.

주변에 아시는 분도 좋은 일 할려다가 4백만원정도에 합의하셨다고 하시네요...

 

지갑에 만원 들어있었구....암것도 없었다는데...

경찰에서도 그 계좌추적 해봐도 10만원도

 

 안들어있었던 계좌고 당하셨다고 위로만 한다네요......

잘아는 은행 직원으로부터 받은 글입니다.

 

신종사기수법이라고 하는데.....간담이 서늘해집니다.

좋은일도 하지마시고 모른척하는게 상책이네요~~~

 

 

3) 휴게소 차량 전진, 후진시 사기꾼

 

헌재 결정이후 최근 들어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유도하여 합의금을 갈취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있는사례

 

□ 발생 사례

 

 

새벽시간대 대구로 가는 새로난 고속도로을 타고 가다가 일도좀 보고 커피한잔 할겸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

이상한 사람 2명이서  이렇쿵 저러쿵해서 물건을 들고서

내차 내부와 다른차내부를 힐끗 힐끗보는듯 했어요

 

커피 한잔 하고 이제 떠나 볼까하고

차에 올라 시동을 켜는 순간 룸미러을 슬쩍 훔쳐 보는데

순간 제車 뒤에 누가 지나가는걸 보았습니다.

당연히 지나가겟지 하고 별로 신경을 안쓰고 시동을 켜구 출발 하려고 후진 기어 까지 넣었는데

 

그사람이 안보이는거예요. 지나갔나 하고 생각했는데

왠지 느낌이 꺼림직해서 좀 망설여 지더라구요

조금 기다려서 뒤쪽을 보니 사람 한명 없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려서 좀 확인을 해야 할것 같아서 기어 풀고 차에서내려서

뒤쪽을 확인하는데

어느 이상한[노숙자 차림]의 한 50대 정도의 남자가 제 차 뒤에

쪼그려 않아서 전화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앗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에게 지금 車 나갈껀데 좀 비켜 주세요 ..하고 말했지요.

그러니까 한번 힐끔 쳐다보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

전 비켜 주겠지 하고 다시 車에 올라서 출발 할 준비을 하고

뒤을 살피는데 또 그 남자가 안보이는거예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또내렸지요.

 

아니나 다를까...다시 제車 뒤에 쪼그리고 않아서 전화을하고 있는거예요.

전 ..좀 화가나서 좀 목소리 높여서 "이봐요 지금 車 빠진다고 비켜 달라니까 뭐하시는거예요?"

하고좀 약간 언성을 높엿습니다.

 

그러니까 대뜸 이사람이 하는말 "비켜주면 되지 왜 화을 내고

지랄이야 " 하면서 언성을 높이더라구요 저도 한 성격하는편이라 바로 말싸움이 벌어져서

 말 싸움을 벌이는데 주변에서 어슬렁 거리던 몇명의 사람들이 모여들더니 웅성 거리더라구요.

 

딱 봐도 그냥 휴게실을 이용하는 운전자로는 안보이더라구요.

거의 주먹다짐이오가기 일보 직전에

마침 고속도로 순찰 대인지 아님 경찰인지 모르겠는데 누군가의 신고로 왔더라구요 .

 

왜 그러냐면서 경위을 물어 보길래 사건 경위을 차근히 설명을 드렸지요.

그랬더니경찰이 고개을 끄덕이더니 무슨 얘긴지 알았다는 듯이

그사람에게 이것저것 물어 보더니 그사람을 잡아 두더라구요

 

그리고 좀 지나자 정말 경찰차가 와서는 그사람을 잡아 갔습니다.

 

 교통사고 시  인재사고가 면책이 아니라는 헌재 결정후

 경찰이 하는말이 그사람들 이 쪽 지방 휴계소 등에서

일부러 車사고을 낸뒤 그 자리에서 합의금 받아가는 상습범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사람이 전화을했던 핸드폰을 보니 전원도 꺼진 상태더라구요

전화을 했던건 show를 했던거였습니다.

 

경찰이 그래두 잘 대처 하셨다고 하면서 자기내들이 처리 하겠다고 하면서

제 신상명세하고 경위서 작성해 가서 일이마무리 됐는데 정말 아찔한 순간 이었습니다!!!

딱히 어느 휴계소라 할것 없이 지방고속도로 한적한 휴계소에서 

거의 비슷한 일들이 빈번이 일어 나는듯합니다.

 

여러군데 검색해보니 비슷한 경우의 일을 당한분들이 상당수 계시는거보니

 보통 그런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합의을권유 한다고 합니다 .

경찰서 가길꺼려 하고 그자리에서 보통 몇십에서 보니깐 몇백까지 합의한 사람도 있다고하더군요.

후진하면서 사람까지 치고나니 잘 모르는 분들은 100발 100중 당할듯 싶습니다.

특히 새벽시간때 일이 벌어집니다.

새벽이라 어두워 잘 보이지도 않고길을 재촉하는 운전자들도 많고 해서 말이져

그리고 꼭 몇명이 팀을 이뤄서 한다고 하네요 [일명 바람잡이]

 

□ 예방대책

- 동승자가 있는경우는 꼭 동승자에게 車뒤 확인을 부탁한후 車를 빼시고

   혼자 운전할경우에는탑승전 사전 확인

 

- 휴게소에서 차량 정차시 전진으로 바로 나갈 수 있는 장소에 되도록주차 필요.

 

- 車시동켤때 이유없이

   車주위을 어슬렁거리는 사람들이 있으면 일단 의심 필요이상입니다.

 

-차를  이동시킬경우 어지가하면  후진하지 마세요.

  후진  장애물 경보기 를  부착하는것도... 좋은일

 

모든 사건사고는 예방이 필수입니다.

 

세상 참 험하네요...ㅡㅡ(폄)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이비교주  

정말 무섭네요...퍼갈게요...
10-02-07

나사랑  

세상이 어수선하다 보니 별별일이 다 생기는군요.
하긴 권력을 가진 사람들부터가 온갖 편법을 동원하는 현실에서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 지도 모른다는..
암튼 조심 또 조심이 최고인 것 같네요..
10-02-07

엔돌핀  

사기수법이 나날이 발전하는군.
언제나 사람사는 세상이 올련지...
10-02-07

태양썬  

네... 그런일이...
나라님들의 도덕성 결여도 문제지요
.........
장거리 여행은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좋겠네요
10-02-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5726 2월 9일 화요일 조간 브리핑   4 넝쿨 10-02-09 5 0 566
45725 무엇을 할 것인가   1 격물 10-02-09 1 0 548
45724 MBC 뉴스 후에서 방송되었던 조중동의 이중행태 이래서 조중..   5 대 한 민 국 10-02-08 4 0 702
45723 이번에는 'MBC장악'...해도 너무하네요..   1 호빗 10-02-08 1 0 571
45722 [펌] 또, 국제 금융위기 불안…조선일보“우리 재정 아직 튼..   1 어화 10-02-08 1 0 602
45721 손석희, 정연주, 최문순 등 초호화 언론관련 강좌~~   1 앗싸가오리123 10-02-08 1 0 852
45720 ★ 생활 정치란? (아기 업고 회의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32 구축함 10-02-08 45 0 1938
45719 야4당 총리 해임결의안의 득과실   2 하늘색꿈 10-02-08 0 0 656
45718 엄기영 사장 사퇴 전화위복의 계기로...   4 노원공 10-02-08 3 0 946
45717 ●● 만평 종합 2010. 02. 08 월요일...버르장마리 없는것!!..   1 순수 10-02-08 1 0 626
45716 내안의 빈공간.-김포 이야기   2 김포대두 10-02-08 3 0 548
45715 2010년 2월 8일 월요일, 조간 브리핑   3 넝쿨 10-02-08 2 0 571
45714 긴급경고!! ... 무서운 세상 - 널리 알려주삼   5 카우루스 10-02-08 4 1 915
45713 2010년 첫 가두 행진 사진입니다. 인천 행동하는 시민모임과..   1 대 한 민 국 10-02-08 4 0 2521
45712 스파르타 멸망의 교훈(펌)   3 솔트 10-02-08 6 1 860
45711 [경기시민광장] 운영지침, 유리지갑 운영지침(확정안)   1 솔향! 10-02-08 5 1 709
45710 [경기시민광장] 2기 운영위원,일꾼 워크샵 보고   2 솔향! 10-02-08 5 1 660
45709 야권연대 성사를 위한 정치적 상상력 (1)   8 재능세공사 10-02-07 10 0 838
45708 체감으로 느껴지는 당원활동은 말빨이다.   1 엘류어드 10-02-07 1 0 597
45707 이재정 대표의 노무현의 가치 강연회를 다녀와서   5 아사달의 봄 10-02-07 6 0 1271
45706 진실을 보는 창 후원 경매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3 엔돌핀 10-02-07 4 0 678
45705 '레임덕'이 별건가. 지금 보이는 것이 '레임덕'이다-이기명   1 나사랑 10-02-07 2 0 737
45704 (펌)부르짖음의 신학적 가치- 역사교과서 논쟁에 부쳐 - 김회.. 돌봉 10-02-07 0 0 607
45703 <예측과 전략> 유시민님은 서울시장에 출마할 것입니다!   5 길벗 ComPanion 10-02-06 3 4 1081
45702 양,동 광장 창립을 축하해 주십시요!   12 김게바라 10-02-06 7 0 629
45701 아이폰으로 글쓰기   6 서울농부 10-02-06 1 0 674
★★고속도로 휴게소 신종 사기수법 - 무서운 세상입니다   4 카우루스 10-02-06 3 0 1136
45699 제게 돈 좀 빌려주실래요?   19 하얀백로 10-02-06 11 2 1230
45698 2010년 제 1 차 서울광장 운영위원 회의 결과입니다...   11 그림자정부 10-02-06 5 1 752
45697 어제 서울북부연합 강연회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10 조이풀 10-02-06 8 1 691
45696 꿈이 이루어졌습니다...첨맘님 감사합니다.   28 끝평 10-02-06 45 1 1969
45695 ●● 만평 종합 2010. 02. 06 토요일...국민은 봉!!!   1 순수 10-02-06 1 0 590
45694 [경기양동광장] 촛불과 함께하는 양동시민광장 창립 보고드립..   11 봄빛 산들 10-02-06 5 0 866
45693 권여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50 행사마 10-02-06 18 0 4082
45692 김두관 전장관 도지사 출마   9 노원공 10-02-06 2 1 1053
45691 다운로드 받은 영상을 좋아해서 그런지   5 다독다독 10-02-05 0 0 580
45690 [펌] 일당 3만원 받은 500명, '세종시 수정 지지집회'   7 구축함 10-02-05 2 0 667
45689 일천님의 요청에 답합니다(출석자 명단 가나다순)   30 사랑시 10-02-05 11 1 1002
45688 [첨맘님 일정] 2010년 2월   9 시민광장 10-02-05 9 1 2753
45687 ●● 만평 종합 2010. 02. 05 금요일...웃긴다!!!   1 순수 10-02-05 0 0 637
45686 댓글 1000개 축하드리는 성원의 댓글...   50 초록뱀 10-02-05 13 1 1035
45685 정운찬과 권태신에게 하고 싶은 말   2 엘체 10-02-05 1 0 616
45684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9 ▦한다솜 10-02-05 5 1 751
45683 도전! 대전광장 '진실을 보는 창' 댓글 1001개 도전   5 파스텔 10-02-05 2 1 674
45682 실질적인 최초의 중게출석부 성공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출석..   49 아이니드마나 10-02-05 5 2 900
45681 [허걱-] 세종시 수정 1년 전부터 준비??   1 호빗 10-02-04 1 0 647
45680 용인광장 대박났던 개업식 사진입니다.   16 서윤아빠 10-02-04 19 1 1579
45679 ●● 만평 종합 2010. 02. 04 목요일...더러운 것들!!!   3 순수 10-02-04 2 0 651
45678 당신 때문입니다! -제2탄 [실업자]편   6 하얀백로 10-02-04 5 0 772
45677 [서프에서 퍼옴] 전주콩나물 국밥 (글쓴이 : 새벽강)   18 꿈의공간 10-02-04 19 10 1224
45676 유머 국사암기법 30   2 연상달인 10-02-04 1 0 641
45675 온양역이 들썩일 정도로 화끈하게 했습니다.   6 대 한 민 국 10-02-04 7 0 2951
45674 ♥도전! 중앙토론방 최초 출석부! 댓글 1000개 도전!♥   1180 boraa 10-02-04 47 0 4661
45673 삼성을 생각한다   2 남쪽하늘 10-02-04 1 0 745
45672 처칠이 한 말입니다..   1 엘체 10-02-03 0 0 684
45671 KBS, 수신료 올리려고 뉴스까지 '난시청 해소' 부각   2 호빗 10-02-03 1 0 599
49149249349449549649749849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