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남지역.. 참여당 참여도 저조하고.. 아직 시민광장의 광역광장 구성도 못했을만큼 열악한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맘님 혹시나 플랭카드 하나 없으면, 외롭지 않으실까?? 생각해서, 오전에 작은 플랭카드하나 급조해서 만들고,
첨맘님 특강 소개때... 운제아빠님이랑...노트북님... 그리고 저 알럽써뉘, 셋이서 일어나서 열심히 "유시민!! 유시민!!" 한번 외쳤더랬습니다.. ㅋㅋㅋ
지난얘기지만, 킨텍스 대선출마 선언때도 못가봤고... 대구 수성구 출마때도 한번 도움 드려본적 없었고...그 많던 참여당 행사에도 한번 못가봤는데...
가까운 여수에 오셨으니... 원없이 한번 그이름 외쳐보리라 다짐하고 갔는데...
막상, 그 분위기에서 할려니... 많이 쑥스러웠습니다^^;;
그마음... 첨맘님께서 아셨는지...
"보통 행사에 가면 이쁜 처자들이 외쳐주는데.. 오늘은 시커먼 아저씨들이 저러시네요..."
하시면서 어색한 우리들을 위로해 주시네요...^^
열악한 환경이지만... 전남에도... 아니 전남 동부권 크지 않은 도시.. 광양에도....
시민광장이 있다는것만 기억해 주세요....
아래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