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정신은 한마디로 "민본주의 주인의식" 입니다.
주인의식은 사람사는 세상에서 잘 설명하고있지만,부당함에대한 방어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제국주의 물결속에 특혜를 본자들의 부당한 처사입니다.
한사람이 환경을 이겨내고 대통령까지 고군분투한것은
이시대의 모토입니다.
그점이 노무현정신입니다.
우린 한번쯤 척박한 환경을 스스로 이겨낼만한 자존감이 있는지 물어보고,
그래서 성공해서 권한을 남용하지 않고, 법을 지킬 자신이 있는지 물어봅시다.
현재 일부 성공자는 그 달콤함에 취해있다.
이것을 바꾸자는것이다.
솔직히 제국주의 물결에 한 시대를 살면서 모두가 제거되어야할 대상은 아니다.
일부 대기업은 국가에 공헌하고
일부 공기업은 열심히했고,
일부 에리트는 조국을 이끌었다.
그렇다면 그들은 스스로 평가받는데도 당당해야한다.
가령 삼성이 비록 개인들의 기업이지만, 삼성은 나라것이고
가령 공기업은 국가가 운영하지만, 정의로운가?
가령 그동안의 에리트집단이 타락하지 않았는가?
그래서 그들이 댓가를 지불받는데 소홀히 하였는가?
만약에 댓가를 충분이 받고도, 조중동같이 역사성을 들이된다면, 이미 적대적모순관계로
제거되어야할 대상인것이다.
나는주장한다.
조선시대도 반상의제도가 국가 이데올리기임에도 장영실은 민본주의 주인의식을 가졌고,
조선시대 임금의 자리에서 세종대왕은 언문을 만들었다.
이들이 민본의 명망가들인것이다.
이것이 노무현정신 아니겠는가?
생각과 사고를 깊이깊이 하여
인간이면서 인간으로 부끄럽지 않길바라는 삶이어야한다.
이것이 "사람사는세상"의 핵심이다.
오늘날 그런사람이 태어났고, 이시대에 그러한사람을 볼수있었기에
우리도 닮아가자는것 뿐이다.
우리는 민주당이든 한나라당이든 그들을 공격하는것이 아니다.
그들속에 민본주의 주인의식이 없는 세력과 집단,인물을 제거하자는 것이다.
여기에는 국민참여당 이라해서 예외가 될수 없고,
운동권의 학생운동권 출신 국회의원 이라 해서 예외가 될수없고,
나라고해서 예외 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