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때 국가대표팀이 했던 투혼밴드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노란색으로 노짱밴드를 제작하면 어떨까 합니다.
시민광장 모임할 때, 국민참여당 행사할 때, 우리는 손목에 노짱밴드를 하는 겁니다.
'내 마음 속 대통령 노무현',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등을
새겨넣은 노짱밴드! 전 매일 하고 다닐 것 같습니다.
전에 세계적으로 이런 밴드가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노란색이 암퇴치밴드였을 겁니다.
우리는 노짱을 추억하는 밴드로 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 투혼밴드는 나이키에서 천원에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강동광장만이 아닌 전체 시민광장이 주도적으로 제작을 추진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유대표님, 운영위 형님 누님, 제 의견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