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길거리에서 오뎅을 먹고 시장에서 할머니를 끌어 안고 우는 모습을 보여주곤했다 그것이 다 민생행보다 선전하고 수구언론은 대문짝만하게 개제하고 난리를 치렀다.
이명박 대통령이란 인물은 순박하다 그러나 순박함이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다 그 사람의 인생전부에서 순박함은 윗 사람을 따르고 그자리를 차고 올라가는 기회주의자의 전형의 모습이 함께 있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이명박은 순박하지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며 "동정심"과는 무관하다 고난을 같이해도 풍요를 함께 누릴수없는 인물인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검찰 수사와 관련하여 최대한 예우를 해라 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그 지시는 최대한으로 수사하라는 말이였다 즉 복수는 남에게 지시하고 관용은 자기가 배푸는 것처럼 행동 하였다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눈의 보였다....이러한 행동은 나는 순박해 보였다...시골 청년의 순박함 보다는 정치적으로 세련되지 못했고 어설은 청치적 지략만을 내놓는 순박함 나는 이것을 혐오했으며, 우리는 이명박의 눈물뉘에 또다른 생각과 행동에 귀를 귀울이고 주시해야 한다.
이명박은 그말과 생각과 행동도 다르다...조직말단에서 시작했으니 힘이 있는 자에겐 고분고분하게 행동하며 아랫 사람을 마치 자기 수족을 다루듯이했으니 한 나라의 수장이라해도 그 모습이 어디도가랴.....
이명박은 서민의 어려움을 자기의 어렵던 시절과 같이 혼동한다 그러나 그것을 정책으로 승화시키지 못하고 내핍결핍 어려움을 박차고 전진하는 고난의 행군으로 생각한다.
이명박은 어느새 자기환상속에서 "어려움은 돈주고도 사야한다"라는 신조를 가진듯 하다 물론 개인의 인생역경 그자리에 올라 가게끔한 강인한 정신 본받을 만하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이 전부 이명박이 아닌것 처럼 국가를 이루는 국민은 각 사회적 성향과 이데아가 다르다 그것을 개인의 주관적 시각으로 개인의 체득적 경험을 함께 겹처서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명박은 동정심이 강하지만 동정심이란 같은 고난을 당하고 그것을 느끼고 질적으로 동화 되어야한다, 그외의 동정심은 슬픈영화나 말기 암환자의 사랑이야기의 픽션의 동정심이 있을 뿐이고 전자는 이어가는 동정심이라면 후자의 영화같은 동정심은 그 순간뿐이며 금방 잊혀진다.
이명박 대통령의 서민의 대한 어려움 고초의 동정심은 싸구려 신파극에서 벗어나지못했으며 그야말로 쑈'인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똑똑하고 생각이 기민하고 영특하지만 그것은 개인의 영리함이다 우리는 이러한 능력의 소유자를 한 대표나 조직의 우두머리로 둬서는 안된다...어느 조직이든 개인의 영리함은 전체조직의 부합되지는 않기 때문이다...즉 그러한 자는 희생을 할줄 모르기 때문에 어려움이 닥첬을때 영리함은 사라지고 겁장이로 변모하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우리는 이러한 성향의 인물을 대통령의 자리에 올렸다....
이명박은 싸이코패스 성향이 짙은 인물이라 말하고 싶다, 그는 연민이나 동정심은 있지만 자기생각의 관련하여 아무런 인과관계를 두지 않는다 다만 생각과 행동이 다른 냉혈인이고 타자들의 요구와 현실을 알지못하는 느낄수 없는 차디찬 마음을 지닌자다 그가 선천적으로 후천적으로 그러한 마음을 지니게 됬나는 모르지만 그는 분명 싸이코패스다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