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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배분 조정] 규약 개정안 24조(회비배분) 공개 토론 요청합니다.
주선오 | 2010-01-09 14:37:09 | 조회 982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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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속담에 “목마른 (급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CMS 배분 조정에 관한 사항을 눈팅으로만 지켜 보다가, 발언하지 않고 더 기다리면 그냥 물건너 가겠다는 판단이 들어  시민광장 가입후 처음으로 중앙토론광장 게시판에 본글 올립니다.

 

참여광장 네트워크-> 중앙위원회 카페 -> 회의실 -> 중앙 운영위 게시판 65번글을 보면, 4기 김성현 신임대표 명의로  2010. 01 05 올린 규약개정안 토론 요청이 공지되어 있습니다.

 

중앙운영위원(그러니까 중앙광장 집행부+광역광장 대표로 구성)이 아니면 쓰기기능이 차단되어 있으므로, 부득이하게 중앙광장 토론 게시판에 제 입장을 밝힙니다. 참고로 중앙위원회 카페는 분흥닉으로 가입하여 눈팅은 가능합니다.


김성현대표는 중앙운영위원들의 토론 및 이의제기 마감 시한은 오늘 토요일 1월 9일 자정까지 이며, 이후 별다른 사항이 없으면 다음주에(1월11일 이후) 전회원 투표로 규약개정을 확정 짓겠다는 향후 진행 일정을 표명하셨고요. 

 

 


CMS 배분조정에 관한 회원들의 여론 수렴과 지역광장의 입장을 정리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시간이 대단히 촉박합니다.

 

김성현 대표 입장에서는 기존의 중앙광장 50% 회비 배분 조정안을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며,

광역광장 선거시 CMS 배분비율 조정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한 대구광장, 부산광장 대표님들도 먹고사니즘에 바쁜 현실로 게시판을 제대로 못 보셨는지 별다른 댓글이나 입장표명이 없는 실정이네요.

 

 


주선오의 제안 및 요청은 간단 합니다.

 

현재 게시판에 규약개정 TFT 연구보고서로 올라 있는 중앙광장:기초광장=50:50으로 되어 있는 규약24조(회비배분) 조항의 원포인트 개정으로 <중앙:광역:기초=30:30:40> 으로 CMS 배분 비율 조정안을 제출하며, 전체회원들의 CMS 배분 조정에 관한 토론을 공식 요청합니다.

 

 

제가 바로 다음글 [정보 공유]에 올린 자료를 살펴 보시면 자세한 내용이 있는 바,

 

2009년 규약개정 TFT 팀원인 사랑시님, 유윈님의 솔직한(?) 생각은 지방의 <광역광장 CMS 배분>에 거의 전폭적인 공감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광장의 CMS 비율은 대략 30~40 %가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윈님의  최종보고서에서는 왜 기존대로 50:50으로 손질을 하지 않고 제출했을까요.

 

주선오는 바로 규약개정 내용 가운데 회비 배분사항은 그 사안의 특성상,  3기 집행부 임기 하반기 시기상의 미묘한 일정과 정치적 고려와 판단이 우선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보통은 정기총회 시즌에 규약 및 회칙 개정을 하는데, 

새로운 4기 집행부 출범을 앞두고 중앙광장 재정 지분율을 50%에서 30%로 낮추는 규약개정안을 정기총회에서  상정하고 통과시키는 것은, 박무대표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난제이고 차기 집행부에게서 욕먹을 행동이 될 것이 뻔하겠죠. 

 

그래서 숙제를 그대로 2010년 집행부에게 인수인계하면서 CMS 배분 조정에 관한 쟁점사항은 규약개정 TFT를 계속 운영하도록 권고안을 내는 수준에서 물러 났다고 판단 됩니다.


참고로 2009년 규약개정 TFT 팀원으로 수고해 주셨던

사랑시님 안은 <중앙광장 35%:광역광장 15%:기초광장 40%:참여광장 5%:직능광장 5%>

유윈님 안은 <중앙광장 40%: 광역광장 20%: 기초광장 40%>  입니다. 

 

그리고 2009년 11월 유리지갑 통계를 기준으로 중앙광장 실무간사 2명의 임금등을 포함한  중앙집행부 전체 운영비를 계산해 보면 CMS회비수입의 20% 가량으로 중앙광장 운영이 가능한 실정입니다. 

 

노짱 서거 이후, 시민광장 회원수의 급격한 증가 덕분으로 재정의 안정화가 정착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시 말해 중앙광장은 CMS 30~35% 수준에서 충분한 통상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단 여름~가을의 ㉮전국회원 단합(체육)대회,  ㉯12월  전국정기총회, ㉰시민광장 전체회원들이 참석하는 전국적 사안의 특별사업 같은 별도사안에는

 

전국 각 지역 광역광장 차원의  <특별분담금> 성격으로  한시적인 경우에 한해 <중앙광장 50% CMS 회비수납>이 가능한 운영세칙의 단서조항 혹은 중앙운영위원회에서 특별결의 사항으로 집행 가능 하도록 보완조치를 마련해 두면 전국단위 대규모 행사나 사업에서도 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주선오는  CMS 회비의 본질과 운영은 중앙의 <교부금>이 아닌, 지방회원들의 <분담금>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현재 게시판에 공지되어 있는 2009년 규약개정 TFT 보고서, 규약개정안 24조(회비배분)의  CMS 배분 비율 조정에 관한 사항을 전체회원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김성현 신임대표님과 빈양럽 집행위원장님 .... ^&*&^


김성현 대표가 언급한 일정대로 라면, 지금 공지된 규약안 대로  통과 되겠죠. 

만약 다음주에 규약 개정을 하고나서, 올해안에 또한번 중앙운영위원회 구성원인 광역광장 대표님들과 중앙광장 집행위원회 일꾼들도 CMS 배분 조정 문제를 쟁점으로  논의하면서  규약개정 사안으로 진행시키는 것이 상당히 거북하고 미묘한 사안임을 모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좀더 시간을 갖고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와 과정을 거쳐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2009년 3기 집행부 규약개정 TFT에서 제출된 연구보고서이고 개정 시안이지만, 

 

여러 가지 정치적 고려(?) 때문에, TFT 내부 구성원들 사이에서 폭넓은 공감대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회비배분 조정 비율을 직접적으로 구체적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고,

2010년 신임 집행부에게 CMS 배분 조정 문제를 전체회원들의  공개토론 절차를 권고한 사안 임을 통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늘아빠2  

대체적으로 기초광장이 다 창립된곳은 대체로 기초와 광역이 50:50으로 나누는듯 한데...
그러면 중앙:광역:기초 = 50: 25:25인데
중앙:광역:기초 = 40:30:30 정도로 조정되었으면 합니다.
10-01-09

구축함  

꺼꾸로 된거 아입니까?
30;30;40
이게 맞는거지요.
중앙광장의 행사에 사업에 집중하기보다는
풀뿌리라 할 수 있는
기초광장의 튼실한 잔뿌리를 잦춰야
잎과 꽃을 활짝 피울 수 있을 것입니다.
10-01-09

주선오  

규약 개정 TFT 의 연구보고서, 그러니까 <개정 규약안>이
공지사항에서 내려져 있네요.

규약개정 TFT에서 제출한 전체 개정 규안안 원문은
참여광장 ->중앙운영위원회 카페 -> 회의실 -> 중앙운영위 게시판 65번 글,
김성현대표가 중앙운영위원들에게 요청한 규약 개정안 토론요청 본글을 보면 있습니다.

규약 개정안에서는 검토할만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주선오가 제안한 것은
오로지 뿐이니까

CMS 회비 배분에 관련된 내용으로
특히 지방에 계신, 광역광장에서 활동하시는 회원님들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듣고 싶군요.
10-01-09

일천  

참여광장 내부에, '규약홈피TFT 카페'가 이틀전 개설되었습니다.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cb_id=tft

참고하세요
10-01-09

주선오  

2010년도 제4기 김성현 대표의 집행부에서도

<규약 개정 TFT>를 한시적인 공식기구로 출범 시켰음에도
규약게시판 자료실 및 회의실에는 별다른 안건이나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 않네요.

주선오의 CMS 배분 조정안 및 기타 회원님들의 제안 및 이의제기를
규약개정 TFT에서 효과적으로 반영하여,
2010년 버전 <규약 개정 시안>을 새로이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10-01-09

일천  

주선오님. 2010 TFT에 대한 추진된 일정을 알려드리면

1월 3일 - 중운위 - TFT 위원 승인의 건 상정 (대표직권상정)
1월 5일 - 중운위 - TFT 위윈 승인 의결 ( 중운위 의결)
1월 5일 - 중토방 - 규약개정 TFT, 홈피개발 TFT 위원선임공지
1월 7일 - TFT카페개설 :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cb_id=tft
- TFT 위원 카페가입
- 홈페이지 TFT 활동 개시
1월 8일 - TFT카페로 게시판 이전작업 등
- 중운위 2009TFT 기록실 게시판으로 이전
- 년초 특별게시판(규약,홈피) 2개 TFT카페 기록실 게시판으로 이전
1월10일 - 중운위 TFT게시판 메뉴정리
* 중운위카페 메뉴는 카페 연결메뉴만 했습니다.(선관위처럼)
* 중운위 내부엔 2009TFT활동 게시글을 기록실로 남겼습니다.

이 처럼 2010 규약홈피TFT 활동이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리며
활동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10-01-10

주선오  

일천님 성실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

그런데 김성현 대표님은
2009년 규약 TFT 의 기 보고 제출된 규약 개정안으로
다음주 부터 전회원 찬반 투표 강행 실시 계획을 중앙운영위원들에게
게시판상으로 공지 했습니다.

그러면 부산광장 대구광장의 공식입장으로 안건 발의 된
CMS 배분 조정안 및 주선오가 이 게시판상으로 이의제기하고, 제안한
기타 내용들은 깡그리 무시되는 것입니까.

4기 집행부 임기 기간 중의 규약개정 TFT 임은 분명하지만,
작년부터 논란이 되어 왔던 쟁점사항이었던
<광역광장 CMS 배분>에 관한 규약 TFT 의 명확한 입장은 무엇인가요.

너무 김성현 대표가 연초부터 몰아치는 경향을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분위기 파악(?)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고 느끼는데요 ^&*&^

주선오는
규약개정 TFT 가 굳이 비유하자면 ,
일종의 인권위원회 같은 상대적 독립성을 가진 조직이지,
권력의 직접 영향을 받는 검찰 같은 성격의 조직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10-01-10

통깨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광역광장의 비중이 지역마다 달라서 일정한 비율을 정하는 것도 불합리한 것이 있으니.
중앙재정의 일정한 비율은 고정시키고
지역광장은 기본이 되는 매뉴얼에서 지역이 다시 재조정할 수 있다는 조항을 가지면 어떨까요.
광역, 기초단체장들께 자치권을 부여하는 의미도 될 수 있겠구요.

그리고 직능과 참여광장은 기획에 따른 중앙에서의 재정보조 차원으로 유지했으면 합니다.
사랑시님의 의견보다는 유윈님의 의견에 한표.
10-01-09

통깨  

관리자님~ 회원 토론이 필요한 의견은 일정한 시간동안 공지로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10-01-09

사랑시  

제 의견은 이랬었습니다.
<연말, 이런 분위기에 중게에 규약안 올려봤자 관심도도 떨어질 것이고, 개정하려면 전회원 투표를 해야하는데 집행부의 인수인계 시기에 전회원 투표를 한다는 것도 어수선하고, 연내에 전회원 투표는 어려우니 연초로 넘어갈 건데 미진한 부분에 대한 규약 개정을 또 내년에 하게 될 게 뻔한 상황에서 1년에 규약 개정을 위한 전회원 투표를 두번이나 해야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니 잠시 쉬고, TFT를 정비, 보강한 후 다시 시작하는게 좋겠다는 겁니다. >

<건의하고 싶은 것은, 지금까지 정리된 규약안을 발표하되 전회원 투표 절차를 거치는 것은 보류하고 TFT 인원을 보강하여 연구를 지속해서 내년에 개정을 위한 전회원 투표를 하는 게 좋겠다고 밝히는 내용입니다. >
------------------------------

제 건의 내용은 보고서에 포함되지 않았고 전회원투표로 진행이 되는 것 같네요. 저 역시 이번에 곧바로 전회원 투표를 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주선오님의 공개 토론 제안이 좀 더 강제성을 띄고 반드시 이행되게 하려면 [안건발의]를 하시는 게 더 확실할 겁니다. 30명의 참여회원 동의를 얻으면 되니까 그리 어렵지 않을 겁니다.^^


제12조 (발의) 중앙운영위원회는 다음의 절차에 따라 안건을 채택한다
3. 참여회원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안건을 발의할 수 있으며 30인 이상의 참여회원이 동의하면 안건으로 채택된다.
10-01-09

주선오  

사랑시님의 관심과 조언 감사 드립니다.

[안건발의]라는 형태로 회원들의 총의를 보다 강력한 모습으로 결집하여, 집행부에게 압력으로 느껴질 만한 메세지를 전달해 볼까 하는 방법론을 생각 안 해 본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규약개정안, 그 가운데 쟁점사항의 하나인 CMS 배분 조정안까지도 중앙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충분히 논의해서 개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판단 했고요.

김성현 대표 및 중앙광장 집행위원회 차원에서 충분한 재량권을 가지고 규약개정 일정을 조정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저의 이번 CMS 배분조정 공개토론 제안의 문제제기로, 다음주로 계획되어 있던 규약개정 전회원 투표 회부 라는 절차 및 향후 일정은 중앙 집행부 차원에서 다시 재검토 하고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신임집행부와 대립하고 갈등하는 구도(?)가 결코 좋은 그림이 아니 된다고 판단해서 그냥 공개제안 혹은 공개토론 요청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2010년 한국적 현실에서 지역의 광역광장을 지렛대로 활용해서 지역(지방)사업을 해 갈 수 밖에 없는 지방의 정치지형과 현재의 시민광장 조직 수준을 감안해 볼때

광역광장에 대한 CMS 배분 조정안은 지난 해부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봅니다.

신임 집행부도 중앙광장의 재정 지분율을 낮추는 조정안이기 때문에, 분명 속으로는 떨뜨름 하겠지만, 전국 각 지역 광역광장의 요구사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앞으로 지방의 기초광장이 더 많이 출범할수록 광역광장의 재정 자립은 현실적인 당면과제가 될 것이므로 이번 규약 개정 절차를 통해, CMS 배분 조정으로 향후 발생할 문제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01-09

구축함  

주선오님의 문제 제기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CMS부분은 중요한 사안이기때문에
공론에 부쳐야 합니다.

공개 토론으로 결정하도록 합시다.
저 개인적으로는
중 ; 광 ; 기 = 3 ; 3 ; 4
10-01-09

김성현  

주선오님의 의견 고맙습니다.
우리 시민광장의 재정과 운영에 관한 것은 여러 의견을 모아 진행하는 것이 당연한 과정이라 봅니다. 따라서 떨떠름할거라거나 하는 추정에 의한 표현은 적절치 않으십니다. 주신 의견이 있으시고 과거에도 일정 부분은 논의한 바 있는 사안이나 아직 정리된 것은 아니기에 논의가 진행될지의 여부는 차후 판단하겠습니다.
여기서 '차후'라고 굳이 표현하는 것은 중앙운영위 논의에서 원포인트 개정안을 발의하신 중앙운영위원이 계시기에 그 발의 절차가 진행되는 것과 연동하여 진행 또는 판단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일단 3기 임기 동안 TFT가 연구하여 정리한 개정안은 운영규약 전체를 손보는 내용이니만큼 큰 틀은 이번에 찬반투표를 통하여 절차를 진행하고, 이후 논의에 따라 원포인트 개정안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 가겠습니다.
여러 의견과 설명을 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10-01-10

주선오  

중앙광장의 재정 지분을 낮추는 CMS 배분 조정안이 중앙집행부 입장에서 결코 반갑지는 않을 테죠 ....... ^&*&^

게시판상의 토론이지만, 댓글로 참여하는 회원들은 자신의 입장이 일관성이 있고, 논리적 명확함이 있어야, 눈팅하는 많은 회원들에게 이해를 얻어 내고, 설득 가능한 여지도 생겨 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개념에서 혼돈이나 착오를 유발시키지 않을 명확하고 건조한 단어들을 구사해야 하는데.... 가령 <이의 제기> <반대> ,<동의하지 않는다> 등등.

감정이나 정서에 호소하는 듯한 어휘들, <떨더름> 같은 표현등등..
그래서 그런 감성적 접근과 문제제기 때문에 당사자의 신경을 거슬을 수 있는 불쾌감을 유발 시켰다면 앞으로는 조심하고 온라인 상에 올리기 전에 다시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김성현 대표님의 <2단계 개정작업> 업무 계획은 알아 차렸습니다.

그런데 굳이 작년부터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사안들을 애써 외면하면서, 아직까지 여러 회원들의 의견을 묻고 지혜를 구해야 할 검토사항 들이 남아 있을 것인데 그리 서둘러 개정절차를 강행하는 근거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1년안에 두번 이상 전회원 투표를 실시 할 의향이 있다 할지라도
이런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좀 더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여러 회원들의 지혜를 빌려 봄이 어떠 하실런지요.
10-01-10

김성현  

이 부분은 광역 광장 별로 상황이 모두 달라서 생각보다 복잡한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비교적 규모가 큰 서울과 경기의 상황이 다르고 광역시의 상황은 비슷한 측면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도단위의 광역광장과는 상황이 또 다릅니다. 기초광장이 대부분 설립된 지역과 설립된 곳이 적은 광역의 상황이 또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혜롭게 깊은 논의가 이루어져야 우리 회원 분들 다수에게 공감을 얻는 안이 정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만만치 않은 일이 되겠지만 지혜와 총의를 모으다 보면 이쁜 정리가 도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01-10

길형구  

개인적인 의견을 내는것은 상관없겠지만, 일정은 그대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규약TFT를 만들어 일을 진행한 이유도 다양한 의견들을 하나의 형태로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니깐요.

그리고 안건발의제도나 규약개정제도등이 있는것도 다양한 의견들이 다수회원의 의견이 되어서 안건이나 규약등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것이라고 봅니다.
10-01-10

바보열정  

주선오님의 문제 제기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CMS부분은 중요한 사안이기때문에
공론에 부쳐야 합니다.02

소통을 위한 신임대표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겠습니다.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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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4 청춘의 독서 격물 10-01-09 0 0 642
45133 (&#54150;) 사대강사업에 대하여 독일에 거주하며 건축을 전..   2 god44 10-01-09 3 0 966
45132 초대 합니다...   6 노란잠수함 10-01-08 9 1 725
45131 세종시 특혜 비판은 보도 안하고...KBS 편파보도 심각!! 호빗 10-01-08 1 0 592
45130 <중앙> 낯 뜨거운 ‘대통령 눈물’ 띄우기 어화 10-01-08 0 0 735
45129 무브온21..이라는 무브온 사이트가 있군여..왜 홍보안하는거..   1 무브온 10-01-08 0 0 776
45128 제발 단일후보, 연대 해주세요..뒤는 국민들이 책임집니다....   1 무브온 10-01-08 4 0 785
45127 각지역 자원활동반을 출범시키려는 회원님들께...   8 하얀백로 10-01-08 5 0 684
45126 [긴급 조사] 세종시수정 반대 70% //--------------- 123 10-01-08 3 1 722
45125 (펌) 세탁소 옷걸이로 독서대 만드는 법   1 라이온킹 10-01-08 2 0 1173
45124 한국을 욕되게만든 100명의 개XX 들~   2 미주알 10-01-08 5 0 1087
45123 불의의 사고로 세상 떠난 오빠... 생전에 했던 후원 동생이..   34 로키 10-01-08 29 0 8483
45122 인터넷을 통해 스포츠 배팅을 즐겨보셨나요? 최석립 10-01-08 0 0 495
45121 유시민, 그는 왜 노빠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나.   1 밝은누리 10-01-08 6 0 1087
45120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 <다시 진보를 생각한다> 김창호 njbora 10-01-08 0 0 772
45119 이메일대량 발송 및 디비 판매 김승우 10-01-08 0 0 1075
45118 기억된다는 것의 두려움-김포이야기   5 김포대두 10-01-08 3 0 612
45117 한나라2중대 추미애 출당시켜야 민주당 바로선다   1 지나다 10-01-08 2 0 713
45116 ●● 만평 종합 2010. 01. 08 금목요일...용산님 편히 쉬세.. 순수 10-01-08 0 0 655
45115 민주진보진영 지방선거 연대기구 출범 초읽기!!!   2 하늘색꿈 10-01-08 0 0 1424
45114 MB의 눈물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2 길형구 10-01-08 0 0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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