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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시민광장의 개괄적인 향후 일정입니다
김성현 | 2010-01-03 01:11:46 | 조회 2080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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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시민광장의 개괄적인 향후 일정입니다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기 대표 김성현, 집행위원장 빈양럽입니다.
어제 2010년 첫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논의한 바와 선거 출마시에 제출했던 공약사항, 3기 집행부에서 이관된 업무를 중심으로 향후 일정에 대한 개괄적인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1.
먼저 규약개정안에 대한 일정입니다. 3기 말미에 규약개정안의 초안이 완성되었기에 중앙운영위의 의견 수렴 및 승인을 거쳐 전회원 투표의 일정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2.
홈피 개발 건은 현재 홈피개발 업체의 제안서를 접수 중에 있습니다. TFT의 의견 수렴과 제안서 검토 등을 거치고 중앙운영위의 의결을 통해 업체 선정, 및 계약 등의 일정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단, TFT가 3기 임기 종료와 함께 마무리된 것으로 정리된 바 업무의 연속성과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 집행위 회의를 통해 새로운 TFT의 위원을 선임하였습니다. 중앙운영위의 승인을 거쳐 업무를 진행하여야 하기에 약간의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청소년 일일 직업탐방 프로그램>은 1월 16일(토)(장소 미정)에 특강 및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18-20일 현장 방문 인터뷰 일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안내와 신청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4.
월례 강연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사회 저명인사 및 주요 인사를 모시고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은 각 기초광장 연합 또는 직능광장의 주최 형태로 진행하되 중앙의 지원의 형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급적 매달 한 차례씩 진행하고자 합니다. 1월에는 서울북부 시민광장연합 주최의 강연회가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후 장소와 강사가 확정 되는대로 공지하겠습니다.

 

5.
1주기 추모행사, 청소년 여름캠프, 단합대회, 봉하 방문 일정 등은 중앙운영위의 의결을 거쳐 차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참고사항으로 4기 집행부가 제출했던 공약사항입니다.
김성현/빈양럽 공약 - 우리가 이루고픈 10가지 소망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394536

 

이상은 아직 자세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방향에 대한 개괄적인 보고였습니다.

 

김성현, 빈양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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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르  

1년의 임기이지만 해야 할 일들이 많으실 겁니다.
짧은 시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미래를 준비하고 현재를 튼튼히 하는
업무 진행을 기대하겠습니다.

말로만 응원을 드려 죄송하네요.
항상 건강 살피시고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4기 대표님과 운영진님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
10-01-03

통깨  

힘찬 출발 좋습니다. 화이팅!!
10-01-03

key아저씨.  

앞으로 고생들이 많겠습니다..

김성현 대표님과 빈양럽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4기 집행일꾼 여러분 모두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시며...모두의 가치실현의 희망이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특히 큰가방님은 아주 쪼금 더 복많이 받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길 원합니다..
10-01-03

동서통합  

4기 집행부님들 화이팅!
10-01-03

산수화  

많은 활약기대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0-01-03

이제다시  

화이팅!
10-01-03

개나리  

새해 출발하셨군요,
앞으로 활기찬 시민광장이 되길바랍니다.
1년 한해 수고 많으실겁니다.
10-01-03

너를위하여  

약속하신 일들이 잘 진행되어 시민광장이 한층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애써주세요
새해 일꾼들 모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10-01-03

솔향!  

약속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의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4기 집행부 홧팅!!!
10-01-03

황태자  

좀 더

현실적으로...
실천적으로...
현장중심으로...
성큼 다가옴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구벅
10-01-03

태목  

올 한해 여러가지 일로도 바쁘실텐데
시민광장 일도 만만치 않군요.

4기 집행부님들 화이팅...
10-01-03

주선오  

김성현 님, 빈양럽 님
2010년 정말 엄중하고 할 일이 많은 국면에 집행부를 맡은 바,
우선 축하와 격려의 인사 드립니다. 주선오도 많이 도와 드릴께요 .... ^&*&^

저는 현재 부산 금정기초광장 기획일꾼과 부산광역광장 감사 일꾼을 맡고 있으며,
2007년 6월 시민광장 출범 초기부터 활동을 같이 해 오면서 지난 3년간의 시민광장의 변천과정을 지켜 본 회원입니다.

2007년 대통합 신당 당내 경선에서 유시민의 대망이 좌절된 이후

1) 염력이 아닌 양력이 필요한 <활주로론>이 등장한 원인과
2) 시민광장 2기 집행부가 전국 243개 시군구 <기초광장 건설>노선의 제안배경 및
3) 중앙광장 집행위원회의 이의제기에도 불구하고 CMS 회비 배분 50%가 관철된 이유
등등을 전부 지켜 보았습니다.

그리고 2009년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전국적으로 기초광장 출범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규약 개정안이 상정되었다고 봅니다.

1번 사업 <규약 개정안>의 CMS 배분에 관해서 말씀 드립니다.

현 규약상 CMS 회비 배분의 주체 및 비율은 중앙광장:기초광장=50:50 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지역의 기초광장이 발빠르게 창립되면서 광역광장 단위의 지역사업 전개상의 재정적 어려움 뿐만 아니라 이에 따른 CMS 회비 배분 조정 요청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광역광장 선거에서 우선 부산광장, 대구광장 대표님들의 공약사항에서도 CMS 배분 비율 조정이 공약사항으로 제시 되었고요.

제 개인 생각은 <수도권 중심주의>가 아닌 <지방분권>의 지역 기초광장 활성화 측면에서도
현재 중앙광장:기초광장=50:50 비율로 규정되어 있는 현재의 회비배분 조항을 이번 규약 개정 작업을 통해 <중앙:광역:기초=30:30:40> 의 비율이 적정하다고 판단합니다.


중앙광장 대표의 입장에서는 CMS 회비 수업이 50%에서 30%로 줄어드는 회계수입의 변동을 감안 하는 불편이 있을지 몰라도, 올해 사업을 출범하는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과 예산계획의 변화는 가능할 것입니다.

이번 개정 규약안에서 CMS 배분 비율 조정이 반영되지 못한 것은 참으로 유감입니다.
분명히 전국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지방의 광역광장 대표님들의 CMS 배분에 관한 개정안을 제출할 것으로 판단되며, 전국운영위원들 간에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사안으로 판단합니다.

자칫 미묘한 사안임이 분명하기에,
그리고 2010년도 신임 부산광장 대구광장 대표님들의 공약사항이기도 하기에,

중앙광장 집행위원회 차원에서 CMS 배분 비율 조정에 관한 충분한 검토와 <시민광장 지역 활주로(광역 및 기초광장) 사업의 전망과 기조>를 어떤 방향으로 잡을 것인지를, 그리고 시민광장 활동 지향인 <참여시민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본질적인 측면에서 차분하게 논의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10-01-03

사랑시  

2차 TFT 팀원 증원 모집 때 추가 합류했던 사랑시입니다. 규약에 대한 관심이 커서 합류하게 되었었습니다.

참여광장-중앙운영위원회 카페에 들어가 보시면 TFT 게시판이 있고 필요하시다면 게시판 내용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일반 회원은 카페 가입을 해야 보실 수 있습니다.)

쟁점 사안으로 'CMS 회비 분배'에 대한 내용을 전혀 다루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허나, 시간이 너무 촉박했습니다. 3기 집행부의 임기가 끝나는 시점에서 일정 부분은 마무리를 짓고 차기로 넘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규약 관련한 팀원의 수가 저와 유 윈님 두 명 밖에 없었고 집행위원인 일천님이 간사로 참여하면서 토론을 했었습니다. 이런 인원으로 중요하고 민감한 문제를 서둘러 끝낼 일은 아니었기에 장기 연구 과제로 남겨두었습니다.

아직도 몇 가지 내용은 더 연구하고 토론해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TFT 활동 보고서 내용에 몇 가지 권고안이 나와 있을 겁니다. TFT의 상설화를 통한 연구를 이어나가야 한다는 취지의 언급이 있을 겁니다.

특히나 CMS 회비 배분 문제는 폭넓은 토론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현 집행부에서 잘 처리하시고 진행하시리라 믿습니다.
10-01-04

주선오  

현실적인 여러 어려움을 딛고 작년 연말까지 이번 규약 개정안 초안 이나마 제출하게 된 점은 유윈님과 사랑시님 및 일천님의 노고 덕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규약 개정안은 노짱 서거 이후 크게 변화된 시민광장의 위상과 현실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 연구과제 항목에도 CMS 배분 주체 및 비율 조정에 관한 내용은 언급이 없습니다. 물론 개정절차와 회원 내부의 구체적 여론수렴 작업을 책임질 신임 집행부에게 인계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무방할 것입니다.


2기 집행부에서 전국 시군구 <기초광장 건설> 조직노선을 확정하면서, 그리고 CMS 배분도 중앙:기초=50:50으로 하는 규약 개정안을 통과 시키면서, 당시 집행부들도 중앙과 지역의 중간단계인 <광역광장의 재정 자립에 관한 예상되는 구조적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 것은 아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단지 당시에는 지방의 기초광장 건설이 워낙 지지부진 했기 때문에, 당장 규약에 명시적 규정을 둘 필요가 없을 만큼, 광역광장이 곧 각 지역의 시민광장 전체가 되는 지금과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수준의 조직화 단계였기 때문이었습니다.

2009년 6월 이후 시민광장의 회원구성과 조직화 정도가 많이 변화 되었습니다. 수도권 지역뿐만 아니라 각 지방의 광역광장 안의 기초광장 건설도 활발해 지고 있고요. 그래서 부산광장, 대구광장의 신임대표님들의 선거운동 기간의 공약에서 CMS 배분 비율 조정 문제가 핵심공약 가운데 하나가 된 것이겠죠.

현 집행부의 능력과 태세를 믿습니다.
그래서 예전 같으면 분위기 파악(?)하고 이런 미묘한 내용의 글을 올릴까 말까를 고민하던 주선오 였는데, 시민광장이 2009년을 지나면서 많이 아픈만큼 건강해지고 성숙해 졌다고 느껴서 조금 도발적인 돈에 관한 문제제기까지 가능한 것입니다. ..... ^&*&^

중앙운영위원회 혹은 중앙광장의 집행위원회 차원에서 중앙과 지방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결론을 도출할 것으로 믿고 한동안은 지켜 보겠습니다.
10-01-05

사랑시  

2기 집행부의 초안에는 <광역광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옥상옥' 논란이 있었던 것입니다. 기초광장 100% 창립이 이루어진다면 맞는 말이죠. 저 또한 차후에 기초광장이 100% 이루어진다면 '광역광장 무용론'을 주장하고픈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시에도 그건 요원한 일이었고 앞으로도 조금은 먼 얘기가 될 것 같습니다.

시민광장 제정 규약을 임시 총회에서 통과시킨 후 정기 총회 때 원포인트 개정안으로 <광역광장>이 추가된 것입니다. 광역광장을 주장했던 분들은 당연히 지방의 열악한 환경에 계시는 분들이었는데, 당시엔 광역을 기초 위에 얹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했기 때문에 CMS 문제 같은 것은 깊이 생각지 못하셨을 겁니다. 그 당시엔 기초광장 창립이 어려운 형편이었으므로 당연히 CMS 회비는 광역으로 들어오고 광역 위주로 활동을 한다는 예측이었을 테니까요. CMS 규정은 건드리지 않고 광역만 기초 위에 얹어놓았기 때문에 지금의 규약이 되어 있는 거지요.

어쨌거나 저도 상황이 변한만큼 토론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라 제가 먼저 꺼냈던 문제였습니다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

<부산의 통기레스님의 의견 제시가 있었고, 또 다른 광역 광장의 자체적인 운영 등을 볼 때 토론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전체 기초광장이 창립되면 광역 광장은 불필요한데 그렇지 않은 상황이니 애매하지요.

저는 직능광장이나 참여광장 활성화를 위해서도 일부, 진짜 문자 메시지 보내는데라도 보탬이 되게끔 배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통기레스님은 중앙이 20~30% 정도로 될 것 같다고 하셨는데 어디 대충 볼까요?> 하면서 12월 회비를 가지고 대략의 계산도 해보고 했었습니다. 저도 구체적인 배분 비율(저는 직능, 참여광장까지 고려)을 제시했었고, 유 윈님도 중앙:광역:기초의 배분 비율을 제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런데...지역의 사정이 제 각각이고, 또 각 지역의 사정을 제일 잘 아는 분들이 중앙운영위원들이니 그 분들이 이 문제를 직접 논의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여기서 임의대로 정하기는 좀 무리가 있어 보여요.

해서 이번에는 아쉽지만 기존 배분율을 유지하도록 해 두고, <규약·홈피 TFT>상설화를 위한 절차를 밟은 다음 규약개정 의제로 중앙운영위에 제출함이 어떨까 합니다. 필요하다면 여러 의제들 중 하나로 올려 전회원 공개토론도 가능하구요.

지금 이 문제까지 다루기에는 우리에게 남겨진 시간이 매우 부족한 형편입니다. 감안해 주시고...TFT 상설화 후 내년에 다시 정리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주선오님의 문제제기는 결코 '도발적'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당연히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10-01-05

주선오  

사랑시님의 친절한 답변 감사 합니다.

주선오와 사랑시님의 댓글 토론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시민광장 CMS 배분을 둘러싼 여러가지 현황과 쟁점들을 이해하는데 적잖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는지 극히 의심스럽지만, <재향군인회> 및 <자유총연맹>을 보면, 중앙회가 있고, 시도 지부가 있으며, 동단위까지 협의회 및 지회가 결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 단위의 회장, 사무장(총무) 체제의 임원진까지 구성되어 있지요. 그래서 그들은 지역의 대중 동원능력과 지자체 선거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민광장의 발전 지향 <참여시민 네트워크>도 궁극적으로는 시군구 <기초광장> 뿐만 아니라, 동단위까지 주민자치 <소규모 두레모임>이 정착되고 활성화 된다면 유시민의 <활주로>가 제대로 구비 되어 간다고 볼수 있겠지요.


주선오는 광역광장을 현실적 이유로 시민광장 체계상 필수불가결한 조직계통 이라고 파악합니다.

한국사회의 여러 상황, 지방의 정치지형, 먹고사니즘에 급급한 일반시민들의 삶의 현실은 어쩔수 없이, 기초광장 상부단위로 정당의 시도당 개념과 유사한 <광역광장>의 조정과 후원의 상설 협의 논의구조를 가진 네트워크가 필요한 현실입니다.

그리고 어쩔수 없이 광역광장 단위의 행사 및 사업 집행력을 가져야 하는 여러 사안들도 계속 발생하고 있고요.

광역광장을 지렛대로 계속 활성화 시켜야 하는 현실적 이유 때문이라도 이번 규약 개정안에서 CMS 배분 비율 조정은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시님, 성실한 댓글 토론 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10-01-05

와인한잔  

힘찬 출발 보기에 좋습니다..^^
10-01-04

알티케이  

잘 지내시는가?
새해 복 많이 받고 소원 성취하시게나~! ^^*
10-01-04

알티케이  

새해 힘찬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
10-01-04

저문강  

수고하십니다 대표님 의욕적이고도 힘찬 출발에 감사드립니다

근데 위 내용중 궁금한게 있어서요,,4번

"월례 강연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사회 저명인사 및 주요 인사를 모시고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은 각 기초광장 연합 또는 직능광장의 주최 형태로 진행하되 중앙의 지원의 형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급적 매달 한 차례씩 진행하고자 합니다. 1월에는 서울북부 시민광장연합 주최의 강연회가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후 장소와 강사가 확정 되는대로 공지하겠습니다."

강연회를 진행하신다면서 각 기초광장 연합회 또는 직능의 주최,,중앙의 지원이라
하셨습니다 구체적인 계획도 있으신거 같고요
사전에 기초 또는 직능과의 논의에 의해 그리 계획하신건지,,
아님 중앙 대표님의 지시내지 권고로 그리 진행하게끔 추진하시겠다는건지,,궁금합니다
10-01-04

김성현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추진하려는 계획을 가진 것은 애초의 제 구상이었고, 이제 구체적으로 각 광장 등에서 주최하는 문제는 각 지역과의 논의를 통해 진행할 계획입니다. 1월의 서울북부 연합 주최의 경우는 송년회 등의 모임에서 신년 계획을 말씀 드린 바 있고 이에 호응하여 북부지역 연합으로 준비를 시작하게 된겁니다.
이후 다른 지역 또는 직능광장 주최의 강연회는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추진, 진행하면 되는 겁니다. 단 지역광장 자체만의 행사가 아니라 협력에 의한 것이어야 하는만큼 강사와 비용 등에 대한 부분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10-01-04

저문강  

애초 대표님께서 구상하신 범위내에서 이를테면 강연회같은 부문에서
집행부와 협의해서 진행하라는 의미로 파악하면 되겠습니까?

지역내지 직능에서 자체 추진하는 일에 대해서는
알아서 추진하면 되는거지요?
10-01-04

김성현  

함께 추진하는 일이 아닌 지역별 자체 추진 업무에 대해서는 협의할 이유가 없는 일이지요^^
10-01-04

쪽빛강  

수고많으십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10-01-04

하이에나  

김성현님..빈양럽님..올한해도 고생해주시와요..^^
10-01-04

skyfund  

힘찬출발.
자 이제 우리다시 시작이다....라는 민가가 생각나네요..^^
10-01-04

찬우물  

도움은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만 남김 죄송 합니다.집행부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0-01-05

나라  

대표님과 집행부 여러분들 새해에 할 일이 많으시겠지만...일단...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10-01-05

조국통일  

당찬 전진를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10-01-05

랑랑  

힘있는 출발에 힘찬 박수 보냅니다.
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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