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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BS 여론조사 발표의 진실(아고라)
njbora | 2010-01-02 18:34:05 | 조회 1461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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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561743&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서 겨우 184명이 응답

 

 

투표율이 겨우 18.4% 밖에 안되면 816 명이나 얼마나

 

 

형편없는 수작질로 여론조사를 했기에 81.6% 나 응답을

 

 

거부 했을지 짐작이 갈만하다.

 

 

그리고 어거지로 형편없는 여론조사를 발표하는 KBS의

 

 

저의가 참으로 개판이로군 .............................

 

 

바로 요런걸 어떡하던 뉴스에 내보내고 싶었던 것이로군~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지지가 26.9%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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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중 응답자 오세훈지지  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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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후보로 김문수 지지가 29.5%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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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중 응답자 김문수지지 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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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로 박근혜 지지가 33.3%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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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중 응답자 박근혜지지 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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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후보 투표성향은 한나라당 27.1%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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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중 한나라당에 투표는 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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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한나라당 지지도는 34.1%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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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중 한나라당 지지자는 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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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방송이 신년맞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

 

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가운데 오세훈 현 시장의 지지

 

도가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이기사를 써먹고 싶어서
 

 

 

한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천명

 

 

대상에 18.4%의 여론조사로

 

 

지난 대선때 조.중.동.이 써먹

 

 

던 추잡한 조작질을 니들도

 

 

하기로 마음 먹었더란 것이

 

 

 

로구나 그래 니들이 띠우고

 

 

싶어하는 한나라당만 골라

 

 

보니까 천명중에 최고로 지

 

 

지하는 숫자가 62명이요 ~

 

 

 오세훈은 천명중에 49명이

 

 

 

로구나 수고 많았다 개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이틀간 전국의 성인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 포인트, 응답율은 18.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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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
10-01-02

*울트라*  

요즘 티비가 참 새롭게 다가옵니다........
10-01-03

파미르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군요. ^^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와 달리 공작여론이 횡행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론조사에 임하는 다수의 국민들이 침묵을 지키는 것은
혹시나? 하는 두려움도 있을 테고요.

2012년 대선을 박근혜 전대표가 쉽게 가져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투쟁은 함께해도 권력은 나누어 가질 수 없듯이, 여권의 분열은 반드시
생겨 날 것입니다.

야권의 후보 단일화도 진통을 겪게 될 것입니다.
현재 지난 대선의 야권 후보의 지지자들이 여러 사이트에서 분탕질, 이간질을
하는 것으로 보아, 쉽지 않은 선거가 될 것입니다.

계파간의 헤게모니 쟁탈전은 여,야 할 것없이 여기 저기서 발생할 것이고 지금도
그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과 유시민 장관의 현명한 대처를 기대하겠습니다.
시민광장에서도 해야 할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쉬운 일이라면, 시작도 안했을 우리입니다.
힘을 모아 반드시 노무현의 꿈, 우리의 꿈을 다시 이루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Again 2002
10-01-03

창  

저건 사실이 아닙니다.
응답률이 18.4라는 뜻은 1000명중에 184 명이 응답했다는 뜻이 아니라...
표본수 1000명이 될때까지 조사 했는데... 응답률이 18.4%라는 뜻이지요...
즉 약 5400명 한테 전화 했는데 그중 18.4%인 1000명이 대답했다는 뜻이됩니다.
나머지 4400명 은 응답을 거부 했다는 뜻이지요..
그러나 응답률 30% 미만의 통계는 신뢰성이 아주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요.
지금과 같은 여론조사... 즉 자동응답식 여론조사는 응답률 20%가 넘기 힘들지요...
그래서 여론조사와 실제 득표수가 많이 차이 나기도 합니다.
10-01-03

백사모  

창님 말씀이 맞습니다 응답자가 1,000명이 될때까지 조사한 내용입니다
신뢰성이 낮은것은 사실입니다만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것인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10-01-03

오늘하루  

응답율이 낮으면 실뢰도가 많이 떨어지지요. 또 조사기관이 의뢰기관의 기분이 좋아질 숫자를만들기 위해 조작수준은 아니더라도 질문의 내용이나 순서가지고 장난칠 수 있답니다. 신경쓸일 아니고 꾸준히 여론조사해온 기관들이 정기적으로 내보내는 결과를 보고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 흐름만 보면됩니다.
10-01-03

동자  

풉
10-01-03

알럽써뉘  

창님의 말씀이 맞구요... 첨맘님께서 말씀하신 여론조사와 실제 지지율의 차이는 12%라고 보면 됩니다... 오세훈과 한명숙의 지지율차이가 12%이내라면 한명숙이 이긴다는 뜻입니다...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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