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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하고 떠나야 겠다.
농민사랑 | 2010-01-02 15:23:12 | 조회 1658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4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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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민광장에 들어온 것은

노무현대통령의 억울한 죽음 이후 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에 대하여 동병상련의 심정을 갖는 동지들이

필요했었고,

2012년 기필코 권력을 재 탈환하여 [국민주권의 시대]를 여는데

최적의 집단중의 하나가 [시민광장]이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6개월 정도의 시간이 경과하고나서

나는 스스로가 엄청난 착각을 했었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시민광장은 [유시민을 추종하는 광신도 집단이지]

내가 생각했던 [시민들의 광장], [국민들의 열린 광장]이 아니란 것을.......

 

80년대 전두환 정권당시 주둥아리로만 혁명을 외쳤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무슨 책에 무슨글이 이렇게 써져있다고 개거픔을 물면서

밤새 술에 쩔어있던 친구들......

그럴싸한 단어 하나를 만들어가지고 와서 침을 튀겨가며 밤새 이야기 하던.

그러면서 생활은 개판 오분전인 일종의 룸펜처럼 생활하던 친구들을 기억합니다.

 

80년대 중반 전라도에 귀농했을때에도 말만 나오면 [대중 선생]

[후광 선생]을 들먹이며, 지역의 일, 가까운 이웃들의 일에는 무관심한 채

 오로지 [김대중]만을 연호하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한자리를 차지해서 지역사회의 입장에서는 조금 출세했지만

지역사회 인심은 송두리째 잃어버린 자들을 저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80년대 이래로 학생운동, 농민운동, 사회활동을 한 지 올해로 30년.....

나름대로 한국농업의 발전, 농민의 권익 옹호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했다고 여기는 30년.....

제가 터득한 결론중의 하나는 조그마한 실천의 중요성입니다.

그리고 다수 대중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며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하면 실수가 최소화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유시민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광신도 집단에서 탈퇴하고자 합니다.

물론 유시민 장관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유시민장관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치열하게 살아오신 분입니다.

굳이 유시민 장관의 잘못이 있다면, 광신도 집단으로 전락해가는

[시민광장]을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시민광장]식구들은

역사의식도 없고 공부도 학습도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유시민을 추종하고, MB를 비난하기에 바쁩니다.

스스로가 편견의 사슬에 갇혀서

언어적으로는 열린광장, 열린마음을 이야기 하면서

가장 폐쇄적인 광장으로 닫힌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 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만약 절차적 민주주의에 의거하여 2012년 범야권 대선 후보로

유시민장관이 아닌 다른사람이 선정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는가?라고

2007년 대선후보 선정과정에서 유시민 장관이 사퇴 했을때, 유시민을 추종했던 그룹

대다수가 대선과정에서 이탈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시민광장]이 이야기하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고

민주주의 시대정신인 것입니다.

나의 선택만이 옳고, 나의 선택이 민주주의에 의하여 좌절되었을 때

이에 동의하지 않고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 것이 [시민광장]의 민주주의 인 것입니다.

 

과연 [시민광장]이 이 나라 국가권력을 쥐게 되었을 때를 생각해 봅니다.

교육문제는 어떻게 할것인가? - 유시민이 알아서 할것, 우리는 박수만 치면 된다.

금융정책은 어떻게 할것인가? - 유시민이 알아서 할것, 우리는 찬성만 하면 될것

지역갈등은 어떻게 할것인가? - 유시민이 알아서 할것,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될것 

 

이것이 [시민광장]의 현주소이다.

아것이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의미한다.

정모다 뭐다해서 만나면 MB 씹어대기 바쁘고, 첨맘님이 어떻고

노무현대통령이 어떻고

정작 지역사회에서, 직장생활에서 깨어있는 시민의 한명으로서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가? 한국사회의 진보를 위하여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가? 라는 것은

전혀 찾아 볼 수 가없다.

단지 술먹구 놀기 바쁘다.

그러면서 주둥아리로는 놈현대통령을 계승하겠다고 한다.

 

위대한 사상가 [노무현 대통령]이 평생을 살아오면서 술먹구 주정한 적이 있는가?

말로만 노무현대통령을 계승하겠다고 하는 데

행동 실천은 전혀 아니올시다 이다.

한마디로 관념이고 주둥아리로만 자기 만족적인 또다른 룸펜이상도 이하도 아닌것이다.

 

마지막으로 당부아닌 당부를 드린다.

어차피 소귀에 경읽기가 될터이니.....

자기자신을 돌아보라!

자기의 이웃을 돌아보라!

자신의 직장동료나 사회생활의 관계를 돌아보라!

자신의 지역사회를 돌아보라!

혹여 나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없는지?

당장 힘이 딸린다면, 저사람들을 위해서 6개월 정도 근검절약할 수 는 없는 것일까?

아프리카 난민들을 생각해보라!

우리나라돈 100원이면 3끼가 해결된다고 하지 않던가?

남의 나라 이야기 할 것없다.

MB 정권하에서 방치되는 독거노인들, 소년소녀가장들.....

우리주변에 널려있다.

정부가 해결할 것도 있지만

[대한민국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깨어있는 조직된 시민의 힘으로 보살펴야할 국민들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하리라.

 

올 2월이면 나는 강원도 양구로 재2의 귀농을 할것이다.

한국농업의 성공모델, 희망모델을 양구농민들과 함께 만들기 위해서.....

어차피 희망은 민중들속에 있는 것이지.

어느정도 갖고서 세상을 조롱하고 즐기는 [시민광장]의 몫은 절대로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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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마당  

그게 당신 글이 당신의 한계라는 걸 느끼면 무지 스글퍼지겠지요?
10-01-02

농민사랑  

너 같은 놈덜을 무뇌아에
눈을 장식용으로 달고나디는
유시민 광신도라고 하는 거다.
10-01-02

떠날 때는  

말없이....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광장의 평범한 1인입니다.

사는 게 말입니다.

방식이 많아서요....

다 님만 같지는 않습디다.
10-01-02

바부팅이  

아픕니다......

안타깝습니다......

잘 가세요.....

또 만납시다....
10-01-02

농민사랑  

2010년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모두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스스로가 혁신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서민들의 고통이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인데 말입니다.
10-01-02

바부팅이  

네...반성해야죠...
우리 안에 또 다른 MB가 있는 것 같아 항상 두렵습니다.
하시고자 하는 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10-01-02

바부팅이  

아울러 농민사랑님께선 지난 6개월동안 무얼 하셨는지 조심스럽게 묻고 싶습니다. 시민광장에 무얼 기대하고 들어 오셨으며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무얼 하셨는지 말입니다.
10-01-02

솔트  

다른 말씀에는 동의 안하지만

"유시민장관이 아닌 다른사람이 선정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는가?"

이 부분은 마음에 콱 걸리네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들도 그런 고민이 많을테지요, 실제 그런 경험도 있었구요.

어디가시든 건필하시고 원하시는 바 성취하세요.
10-01-02

외로운 늑대  

당신만 그런거 아닐까?
난 역사의식도 있고 50이 넘어서도 열심히 공부하는데...
10-01-02

지나가다  

옳으신 말씀..

[시민광장]- 졸라 반성해야하고 쓴소리 들어 마땅합니다.

구석구석 현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해 주셨고 그 대안까지

마련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유시민]이 뭔 잘못이있겠어요.
그를 따른다는 맹목적이 문제지 유시민의 잘못은 아니지요.- 방치한 잘못은 인정-
이런식으로 나가면 대통령은 커녕 사울시장 출마도 못해볼겁니다.
10-01-02

파란늑대  

글쎄 당신이 보는 세상은,
당신에게는 유효하겠지.
그러나 다른이들에게 그것이 유효할지 여부는 다른이들의 판단력과 양심에 달린 문제같군.

여기에 긍정적인 것만 있지는 않겠지만,
전체가 그리 싸잡아 폄훼될만큼,
이 곳이 이 사회 상식적인 기준에 떨어지는 곳인가?

떠나는 변을 하려면 감정을 좀 추스리고,
예의를 갖추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나 보군.

당신이 예를 드는 사례들, 그 문제점이 지적하는 것 그 이상으로 많겠지.
그게 동서고금을 통해 인간군에게 아직도 유효한 삶의 방식이니.

그러나 진보니 이념이니 사상이니 등은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 대의를 가슴속에 담아 놓고,어제보다 한발짝 더 갈 수 있다면..그게 진보가 아닌가?
그 방식은 대중성을 띄우기 위해 좀더 소프트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문제란 말인가?

당신은 굉장히 선량하고 올바르고 반듯하고 훌륭한 사람이라,
그렇게 전방위적으로 사랑과 참여를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 인접하는 이들조차 대의를 말하며 선의로 대하기가 버겁다.
그래서 한발짝 한발짝 갈 것이다.
10-01-02

농민사랑  

푸른늑대님!!!
내가 농업과 관련해서 30년을 활동하면서 수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89. 2. 13 여의도 농민집회,
90. 9. 7 UR 반대 집회 등등
대한 민국 현대사의 농민항쟁에 항상 함께 했었습니다.

김영삼 문민정부, 김대중 국민의 정부, 노무현 국민참여의 정부 때도
농민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하여 나름대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최근 5년간 제가 스스로를 반성하게 된것 중의 하나가
오지의 농촌마을에서 이름없는 의병들이 잘사는 마을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들이고....

나름대로 전국적인 명망성을 갖고 있는 농민운동 지도자들이 MB 농정 반대,
수입개방 반대를 앵무새처럼 떠들고 있을 때,
이름없는 농업인들이 작은 실천을 일상화하면서 잘사는 마을을
그리고 구체적 희망을 만들어 가고 있는 현장을 목도하면서
자칭 진보를 표방하는 집단중의 하나인 [시민광장]의 활동에 대하여
뭔가 변화가 있어야 됨을 지적한 것입니다.

푸른늑대님!
혹여 시간이 되신다면 [시민광장]에 올라온 무수한 글들을 찬찬히 읽어 보십시요
과연 다수의 서민대중에게 비젼과 희망을 제시하는 글들이 있는지?
MB에 대하여 비판하고 비난하는 사람은 무수히 많습니다.
굳이 글로써 남기지를 않더라도 말입니다.
MB에 대하여 비판의 글과 비난의 글을 쓰는 것만이
진보이고 지적 우월성이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여러 명언중에 하나가 바로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자신의 입장과 처지에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일이 있다면
아주 작은 실천이라도 일상화해야 할것입니다.

[정치인]의 펜까페는 일반 연예인 펜까페와는 성격이 다르리라 여기고 있습니다.
일전에 [시민광장]에 [박사모 활동]과 [시민광장] 활동의 차이를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시민광장]에서는 [독재자의 딸]이라는 한마디로 박근혜를 규정하고 폄하합니다.
그리고 유시민 장관의 각종 행사에 우르르 몰려다닙니다.
[박사모]는 박근혜를 추종하면서 박근혜를 대신하여 어려운 이웃들, 수해복구지역
도시빈민들, 독거노인들, 소년소녀 가장들(소년 소녀 가장들은 투표권도 없음) 을
소리 소문 없이 돕구 있습니다.
[박사모의 소리소문없는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무조건 박근혜를 지지합니다.
이러기를 벌써 5~6년의 세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2~3년간 [박근혜]의 지지율이 거의 40%에서 부동하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바로 서민대중에 대한 다가감입니다.

유시민 장관에게 아쉽다면
칼날같은 비판과 촌철살인하는 그 예리한 말쏨씨... 등등
문제는 대다수 국민들이 대학교수나 인텔리겐챠, 혹은 정부에 대하여 비판적인
지식인들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현단계 국민다수가 요구하는 것은
어쩌면 단순합니다.
민주주의도 공산주의조 모르겠다.
그저 대학졸업한 자식들이 사회에 나가서 보람되게 일하는 꼴을 봤으면 좋겠고
자는 걱정, 먹는 걱정 덜하고
일하고 싶은 만큼 일했으면 좋겠다. 로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이에 대하여 유시민은 대안이 없는 것인가?
저에게는 국민대중들의 절규가 들리는데
[시민광장] 식구들, 푸른늑대님에게는 절규가 들리지 않는 것일까?
과연 내가 이상한 놈인가? [시민광장]이 이상한 것인가?

정치인의 지향은 정권장악에 있다.
정치인을 추종하는 펜까페의 회원들은 정치인이 추구하는 목적성에 지지하고
후원하는 역할을 자임한다.
그리고 정치인이 궁국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민대중의 표를 과반수 이상 획득하여야 한다. 아니 과반수가 아니라도 경쟁자 보다는 1표라도 더 얻어야 한다.

여러경로를 통해서 [시민광장]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반응을 들어봤다.
대부분이 조그마한 성에 갇혀서 국민 다수를 획득하기 위하여 성을 개방하고
진취적으로 나가기 보다.
[작은 성]에 갇혀서 자기들 만의축제를 즐기고 있다 는 이야기를 해주신
분들이 있다.

새겨들어 볼만한 이야기다.
10-01-02

잘되시길빌며  

----박근혜]의 지지율이 거의 40%에서 부동하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바로 서민대중에 대한 다가감입니다.

현실인식이 남다르시다 느낍니다.
서민대중에게 다가감이라....
근자에 테레비젼을 너무 많이 보신 건 아닌지요?
서민대중에게 다가가는 걸로 보여져서 즉, 그렇게 보여지기때문에 지지율이 높다고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실제로 무슨 맘을 먹고 다가서는지.....또 그게 얼마나 위험한 건지....운동만 하셔서 그러시는 건가요? 운동 많이 하셔서 그런지
어려운 말은 님도 누구 못지 않게 잘하시는 건 아시지요?
스스로 반성하신 바, 운동만 하지 마시고
실천 이번엔 꼭 하시길 좋은 맘으로 바라구요.
어려운 일 하신다는데 건승하시길 바라는 겁니다.

아, 그리고요....
식구라는 말 가려서 쓰실 것을 조심스럽게 충고해봅니다.
좋은 말 좋게하고 가시지 못할 바엔 차라리 말없이 가시는 게 어떨까요?

여하간 생각할 거리를 남기신 것만은 인정하는 터라
아프긴 아프군요. 아프라고 하신 말 아프게 새깁니다.
10-01-02

농민사랑  

몇년전에 전남 나주에 큰 수해가 있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재해지역]으로 선포할 정도였으니
그 피해 정도는 말로 형언할 수 없었을 정도 였습니다.

과거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한 나는 나주지역 시민사회단체에게
나주지역에 농촌활동을 온 대학생들에게 SOS를 쳐서 [수해복구단]을 파견해 줄것을 요청하라고 하였습니다.
각지에서 나주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었습니다.
물론 여야를 막론하고 수많은 정치인들이 피해현장을 다녀갔고
피해복구 활동을 방해하면서 까지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어느정도 수해복구가 이루어지고 나서
나주지역을 방문하였더니
평생을 농민운동에 받친 동지들이 뜬금없이 박근혜 얘기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웬 박근혜? 하였더니
이번 수해 복구 때 보니까, [박사모]라는 사람들이 참으로 대단하더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됬는데? 했더니
[박사모]사람들이 묵묵하게 아주 열심히 수해복구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활동하더라. 그리고 주민들에게 피해를 전혀 주지도 않고, 각자 알아서 장비며,
물이며, 수건이며 챙겨가지고 와서 몇날 몇일을 헌신적으로 진짜루 열심히
하던데, 피해 복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나니까,
저희들이 할일은 얼추 마무리가 된 것 같군요. 혹여 이후에라도 저희가 도울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돕겠노라는 말을 남기고 나주를 떠나더라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나주지역 사람들이 [박근혜]를 무지하게 좋아하게 되었고
자신들도 만약 박근혜가 대선 후보로 선정되면 과감하게 [박근혜]를 지지하겠노라고 선언하는 겁니다.

나는 이새끼들이 미쳤나. 아무리 그래도 박근혜를 지지하는 게 말이되냐.
평생 민주화운동을 농민운동을 했다는 자식들이......

야! 범준아 !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거 아니냐?
김근태, 정동영, 유시민 등등 별의별 새끼들이 나주지역에 와도
주둥아리로만 피해가 심하네요 하지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주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준 새끼가 한 명도 없고
그나마 유일하게 박근혜쪽 사람들이 우리가 봐도 눈물이 날 정도로 헌신적으로 몇말 몇일을 저렇게 고생하는데
니가 박근혜 쪽 사람들 활동을 눈으로 봤으면 너두 감동 먹었을 꺼야.
아무튼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
아무튼 우리들은 박근혜를 지지할 거다.

이것이 나주지역 수해복구와 박사모 활동의 진실입니다.

[시민광장]의 역량이라면
결의에 따라서는 저인망식의 다양하고 구체적 실천활동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지역광장별로 환경보호활동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거,
지역광장내의 불우한 이웃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돕기, 지역내 풀뿌리 민주주의강화를 위한 제반활동 등등
헐벗고 굶주린 서민들을 위하여 찾아보면 그 활동의 꺼리는 무수히 만을것 같은데.......

도시지역 기초광장과, 농촌지역 기초광장간의 도농 교류사업도 좋구......
언론에 보도되는 서민들의 애환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다가가는 활동도 좋구
노무현의 정신, 유시민의 정치적 지향에 대하여
[시민광장]이 손발이 되어서 솔선수범하는 무수히 많은 활동들이
궁극으로 [노무현]을 [유시민]을 살리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10-01-03

잘되시길빌며  

저는 님의 분석이 확실한 타당성을 가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지율이 높다는 것은 비약 아닌가요?
세대분석도 하시던데, 그 분석 이 사안에 적용하셔야죠.

못난 놈들끼리는 얼굴만 쳐다봐도 좋다고
그래서 술도 좀 과하고 그런 거라 양해하시는 건
님의 건강에도 유익하리라 봐요.

그리고, 좀 친해져야 무슨 봉사활동도 함께가기 즐겁죠.
돈주는 것도 아닌데 얼굴보고 데면데면?해서 먼 일을 합니까.
농민사랑님!!
건강하시고 애쓰심에 수월함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10-01-03

나우리  

농민사랑님 말씀잘들었습니다..생각해볼것도있겠지요...감사합니다...그동안수고하셨습니다...참..제3의귀농지는 어디인가요...?
10-01-02

베고-꽃잎222  

-- 과연 [시민광장]이 이 나라 국가권력을 쥐게 되었을 때를 생각해 봅니다.---

시민광장은 단순한 팬카페이고 회원들은 단순한 팬들인데 시민광장이 국가권력을 잡는다는 말이 이상하게 들리네요. 첨 듣는 소리입니다.
10-01-02

머냐고  

이보세요..시민광장은 유시민을 지지하는 팬카페입니다.

님이랑 똑같은 시민입니다.시민단체처럼 권력이 있는줄 알고 착각하시는 모양인데.

그리고 시민광장 회원분들 술먹고 엠비만까는줄 아세요?

각종 집회며 타단체와 연계하여 몸빵 봉사활동 음청 열심히 하고있거든요?
10-01-02

시적모험  

이런 시각을 가지고 떠나는 회원님이 있다는 것에 대해

퉤퉤 소금 뿌리기에 앞서 뭔가 반성할 꺼리부터 뒤적여보는, 남겨진 자가 되기를.


저부터 돌아보겠습니다. 도져오실 날 기대합니다.
10-01-02

공감  

제 주변 민심을 볼 때
유시민이 서울시장, 대통령 단일후보가 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적어도 가능성이 있으려면
노무현 서거이후 과거 박찬종, 이인제처럼 50%를 넘나드는 폭발력이 있어야했는데
10%안팎에서 더이상 추동력이 없네요.

열성적 지지자들이 폐쇄적 맹종하는 그 강도만큼 하루하루 극렬안티들이 늘어감을 감지합니다.
단언하건데
유시민의 정치적 효용성은 민주당 등 제야당들의 발목을 잡는 거 외엔 별다른 쓸모가 없어보입니다.
즉, 한나라당엔 눈꼽만큼의 상처를 줄 순 없으나 놀랍게도 야당에겐 치명적 손상을 입힐 개연성은 매우 많아요.

두고보면 알겠지만
차기대선에 친노인사가 단일후보로 낙점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반노, 비노, 혹은 제3의 인물이 나설것이고
이는 곧 친노들의 극렬한 저항과 분열상을 초래해
한나라당은 2007년에 이어 두번째 행운을 맞이할 겁니다.

맹종적 유빠들이 숫자는 적을지라도 각종 게시판, 댓글등의 조직된 안티활동의 폐해는 매우 크기에 과장안하고 천명의 조직된 유빠들이 맘만 먹으면 야권인사 만신창이로 물어뜯을 수 있거든요
10-01-02

공감씨  

뭘 공감한거요..???

돗자리 깔아드려요???
이 십원짜리......
댁같은 싸구려들이 다 망쳐버린 거요.
10-01-02

합리적 개혁  

지나치게 단정적이시군요.저는 집단으로서의 시민광장이 다른 집단에 비해 특별히 더 독선적,배타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시민광장회원들만이 특별히 더 자기주견없이 유시민을 맹종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치도 않습니다. 물론 시민광장회원중에도 분명히 그러한 분들이 더러 존재하겠고 그것은 비판받아 마땅하겠지만, 이는 어느 인간집단에서서나 관찰할 수 있는 일반적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사모에는 그런 분들이 없던가요? 민주당 당원들중엔 그런 분이 없던가요? 민노당,진보신당 당원들은 어떤가요? 다만 시민광장 구성원들의 조금 남다른 지지성향이 있다면 유시민에 대한 지지와 믿음이 보다 확고하다는 점이겠죠. 그러나 그것은 시민광장 구성원들 자체의 개인적인 성향에 기인하는 것이기 보단 유시민이라는 정치인이 보여온 행보가 그 정도의 신뢰를 보여줄 만큼 확실하다는 것이 보다 근본원인이 아닐까요? 유시민 지지자들이 보이는 확고한 지지성향이 합리적 근거없는 맹종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지지태도를 정당화해줄 현실적 근거를 유시민에게 충분히 발견할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확고한 믿음이 합리성을 벗어나면 독선적이거나 맹종적 태도로 연결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것은 사실이니 항상 스스로 경계해야 하고, 또 유시민에 대한 지지여부를 떠나 의식이 깨어있는 주권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는 점은 당연한 일일테구요.
10-01-02

백양  

떠나는것도 잔류하는것도 자유이지만... 저도 회원이고 님과 같이 노전대통령서거이후 진입헸으나
유전장관님을 맹목적으로 지지하지는않아요 이시대의 과제인 국민생활과 국민주권이 확립되고
진보하는데 필요한 활동과 힘을 더하고자 가입한것이지요...다만 유전장관님이 그중에 그러한 일을
하는데 대표자로서 역사적인 사명을 다해주길 바라는 것이지요...님이 지적한대로 부정적인 면이
회원중에도 분명 있으나 그건 어느 조직이든 있는 현상으로 봐야하지요...우리가 가장 역점을 두고
해야할일은 국민의 삶과 권리를 실질적으로 진보시키는것,,,그것 아닐까요///
님께서 그무엇을 하시든 이러한 생각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시민광장이나 참여당에 많이 포진해있다는점을
기억해주시기바랍니다..///////////////////////////////////////////////////////////////////////////////,
10-01-02

찡꽁  

모든글엔 배울점이 있으니 새겨들을것은 새겨들어야 겠지만

근데...웅...왜그런지 저는 온라인에서
첨맘님 물어뜯기가 시작된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자꾸듭니다.
(저의 부족한 판단력이겠지만여!)

매스컴 지지율발표도
첨맘님께 불리한 면을 부각시키려고 애쓰는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고요
암튼 첨맘님 이제부터 더욱 조심하시구 계속 힘내셔야 할것 같습니다!
10-01-02

아나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크게 공감하지 않는 부분은 "박꺼네"가 서민에 다가감으로 높은 지지를 받는다는 부분은
절대로 공감하지 않음.
박꺼네 지지율이 높은 이유는, 진짜 맹목적인 지식과 지성의 하층 부류들의 무식의 극치라고
단정함.
박꺼네 지가 서민생활을 알아? 해보기나 했어? 돈을 벌어봤어? 아 과외비를 걱정해 봤어?
농민사랑 이분
박께네 지지율에 대한 분석만은 아주 아주 개 차반이네 그려
10-01-02

농민사랑님께  

농민사랑님 님의 글을 읽고 제가 느끼는 전체적 감정은...

"나만 옳고 나만 선이고 내가 하는 방식으로 남도 살아야 되고 나의 잣대 안에 들어와야되고, 내가 본것이 진실이고 내가 들은 것이 진실이고 내가 느끼는 것이 진실이로다, "" 의 사고방식으로 똘똘뭉쳐진 분인것 같습니다..

바로 이런것이 가장 위험하죠...
독불장군, 독선, 독재는 바로 이런 마인드에서 나오는 겁니다..
이명박이 자신이 독재한다고 생각할까요?? 아닙니다.. 자신은 올바른 길을 간다고 생각하고 있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자신은 희생하고 봉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래서 이명박은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 보고 선동하는 사람, 오해하는 사람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10-01-02

*울트라*  

6개월.................... 짧기는 짧네요.....


시민광장이 왜 광장이라 불리는줄 아세요....???

오프에서 술마시는걸 좋아하는사람, 님처럼 사회활동에 관심이 많은사람, 공치는거좋아하는 사람, 공차는거 좋아하는사람, 봉사활동 좋아하는 사람, 봉하마을가는거 좋아하는 사람, 참여당활동 좋아하는 사람, 시민주권모임 좋아하는사람, 문함대좋아하는사람, 깨방정스런거 좋아하는 사람, 독서토론좋아하는사람, 노래부르는거 좋아하는 사람, 중앙토론방 눈팅만하는사람, 검정닉으로 분탕질하는사람, 안티만 거는사람, 출석부부르는거 좋아하는사람 , 출석부에 대답하는거 좋아하는사람,
일꾼자리 하고싶어하는 사람, 일꾼자리 하기싫어하는사람, ...........................
...................... 아이고 끝이없네.......

등등이 있지요.......

시민광장은 뭘하겠다고 해도 뭘안하겠다고 해도 구성원에 대해 타 단체에 비해 제약이 적습니다...

물론쉬운만큼 참여자들도 자발적으로 유도해야 하니 여기서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죠....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는데..........이많은 사람들은 뭘하고 있는거야????"

라고 느끼는 순간 광장활동은 힘들어 집니다..............
10-01-02

따뜻한 세상을 위해  

농민사랑님, 글 잘 보았습니다.

서로 생각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너무 서운해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0-01-02

김성현  

생각이 다른 부분도 발견되지만 겸손히 귀기울여야 하는 부분도 있음을 압니다.
신중하고 겸손하게 해야 할 일을 찾고 꾸준히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어디에 계시든지 뜻하신 바를 잘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함께하는 날을 기대하며 올립니다.
10-01-02

지나가다  

농민사랑님! 농촌을사랑하고 농민의 우수성을 부각시킨점.감사하네요
나역시촌에살면서 농민단체의일을보다보면 개인의생각도 소중하겠지만 먼저단체의입지를 생각안할수 없답니다 우선 나주위의분들에게 유시민장관의 참된모습을 알리는 전도사가 되어야합니다
단체의이름을 빌어한다면 더욱좋지요
농민사랑님이 지적한사항들 일부는 저도 뜻을 같이합니다
회원님들도 유장관을 어떻게 어떠한방법으로 대중속으로 전파할것인지 고민해야할것입니다
어데에 가시든지 부자되시요..
10-01-02

음~  

사실 이런 고민하는 시민광장회원분들 많이있습니다.

광장에는 글 잘쓰시는 논객(?)분들이 게시판을 장악(?)하고 계시지만

전체 시민광장회원들의 숫자에 비해서는 빙산의 일각이지요....

자기만족을 벗어나 언제쯤 많은 회원들의 진심에 귀기울이는 게시판이될지

걱정됩니다. 힘들게 고언을 하는 회원의 뒷모습에 견디지못하고 비난을

해되는 모습에 광장이아닌 골목의 음울함을 느낍니다.
10-01-02

음~님  

농민사랑님께서 힘들게 하시는 고언이
어째서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걸까요?
힘들게 하는 고언 좋은 말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저토록 자극적인 말로 식구라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하는 고언이 효과가 있나요?

당장은 뜻이 달라서 발길 돌리더라도
직전까지 동지고 식구라 여겼던 사람들에게
다시 안볼 것 처럼 하는 것은 어쩌면
자기기만일 수도 있지 않나요?

뒤돌아서서는 말 좀 하지 말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왜 꼭 가는 마당에서야 말보가 터지는 건지.......
10-01-03

농민사랑  

그간 제가 나름대로 시민광장에 올린 글들이 있습니다.

글쓴이 [농민사랑]을 쳐 보시면
그대 그때마다의 제생각을 올린것이 있습니다.

사자가 토기를 사냥할 때도 전력투구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양구로의 귀농과 함께
농민과 함께하는 삶에 전심전력할 생각입니다.
해서 [시민광장]을 떠나려는 것이지요.

물론 이 땅의 민주주의와
보다 많은 서민대중이 잘사는 날을 기원하고 노력하는 것에는
항상 함께 할 것이구요.

단지 [시민광장]이라는 활동공간에서는 사라진다는 말씀이고
해서 그간 느낀 점을 말씀드리면서
[시민광장]이 보다 성숙되고 발전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몇자 글을 적어 본 것입니다.

자극적인 발언이 있었다면
진의가 아니고,
충심에서 나오는 말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보다 진지하게
받아들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10-01-03

음~님  

진의가 아니었단 말씀 믿습니다.^^
저도 다 취소하지요.
함께 하시자구요.
이래 저래 한 세상... 안그렇습니까? 농민사랑형님^^
서로 사랑합시다
예수님이 명령한 겁니다.
10-01-04

마루ㅡ치  

떠나시며 하시는 말씀에 모두 동의하는것은 아니지만,
많은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님이 원하시는 세상을 꿈꾸며 언제나 열정적으로 사실거라는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혹시나 힘드실땐 잠깐이라도 들리세요
보고싶으면 찾아 오세요
이곳 광장으로....

행복하세요...
10-01-02

njbora  

중게 말고 지역 게시판을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어요.^^

농촌생활도 힘들고, 경쟁 일색인 도시 생활도 어렵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어디에 있어도 그닥 편하지는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나마 시민광장이 있고 국민참여당이 있어 숨을 쉽니다.
넘 강해서 부러지는 것보단 잠시 휘더라도 살아남기 위해서 술한잔도 필요하다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지나친 음주나 한탄, 비난일색 - 술먹고 놀기는 싫지만 그래도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어 세상이 돌아갑니다. 넘 고뇌하고 고행만 하다 죽으면 인생이 서글프기도 하지요.

요즘 시민광장 중게는 제가 봐도 별루예요.ㅋㅋ
10-01-03

김선수  

떠나시는 분의 마음 백번 이해합니다.
잘가시고 또 뵙시다.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라며..
10-01-03

드래곤52  

농민사랑님...어쩌면 저와 똑같이 느꼈었는지...저도 늦게나마 시민광장모임에 두세번 참가 하면서 맨 처음 다가온것은 희망보다는 절망(?)이었습니다. 첨맘 유시님을 사랑해서 모인 단체라면서 어떻게 그를 사랑할것인가에대한 고민은 없고...마치 먹고 마시기 위해서 모인 모임 같았습니다. 제가 아직 모임 성격에 대해 잘 모를수있어 오해하고 있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농민사랑님의 글을 읽어보니 역시 그렇구나 싶네요...그들도 농민사랑님처럼 무언가를 하고싶어 하겠지요. 위에서 농민사랑님께서 열거한것처럼 여러가지중에 한가지라도...그러나...항상 먹고사는문제가 맨 앞에 서 있기 때문에 마음은 있으나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이런저런 제약이 따를수밖에요...이해합시다...돌아오세요 포기하지 마시고..그리고 구체적인제안을 하여 그들을 행동으로 끌여들이세요
10-01-03

사실..  

이곳에 머리가 깨어 있다눈 분들..입만 살아있지요..
행동하는 분들은 소수 입니다.
상상으로 행동하는 분들은 넘쳐나지만,
오프에선 쥐새끼의 "찍"소리도 못내는분들이 태반이라는것은
조금만 있다보면 압니다...

키보드로 무엇을 못하리..
10-01-0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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