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입만 하고 활동한번 못하는 몸이라 부끄럽고 창피합니다만
마음만은 언제나 같이 한답니다.
하루 빨리 이 암울한 시간들이 지났으면 합니다
모든분들 건강 돌보시면서 정의와 진실이 통하는 사회가 될때까지 꿋꿋하게 살아갑시다.
희망을 놓지 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