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엄청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울분을 참지 못하였습니다..
수 많은 기억들을 이제는 내일을 위하여..
힘을 합치는 일을 합시다.
힘들고 어렵지만..
우리 자신과 후대..국민을 위하여..
우리가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
첨맘님께서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좀더..확실하게..
그것은 바로..
참여와 행동..
선거,투표로 심판을 합시다..
반드시 딴쥐들과 언론,수구꼴통 등 쥐무리들을 몰아 냅시다..
우리 모두가 함께..
항상 건강 하시고 힘찬 내일을 기약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첨맘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