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잡는게 정당의 목적이요 존재의 이유다. 그렇다면 유시민으로 정권 잡을 수 있는가?
난 어렵다고본다. 게거품 물 사람들 많을줄 안다. 그래도 할 이야기는 해야하고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어야하기에 당당히 말한다. 욕 해도좋다. 그 허무함을 달래겠다는데 좀 들어주는게 어려운것 아니니까 실컷 하시라.............
똑똑하고 말 잘하고 감각있고 쎈쑤 있는것 인정한다.그러나 일국의 대통려깜으로는 모자란 점 또한 만만찮은 사람이 유시민이다.우리국민의 다수는 보수다. 다수인 보수의 입장에서 볼때 탐탐치않다는게 솔직한 표현이다. 진보의 눈에는 어떨지 몰라도 보수가 훨 많다는게 유시민의 최대 약점이다. 표로 말한다. 쪽수 많은놈이 이기는 아주 단순게임이다. 그래서 유시민은 어려운게다.
전과 14범도 표 많이 받으니까 푸른 기와집에 들어갔다.건전한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못할 일이지만 민주적 절차를 거첬으니 할 말 없는것이다. 강바닥 긁어 파는 삽질 말고는 잘하는게없다. 죽으나 사나 삽질 하나로 버티는 이명박이지만 보수의 표로 당선되었다. 누가 부정하겠는가? 부정한들 부정 되겠는가? 아무도없다.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 이게 우리의 현실이다.
다수는 유시민을 인정하기 싫어한다. 반대로 변화를 추구하는 쪽은 선호한다. 결론은 쪽순데 쪽수가 부족하다.민노당등 변화에 중심을 둔 세력을 모아내지도 못한다. 잘 봐줘야 30% 여차 잘못하면 15% 남짓이다. 이걸로 대권 일구겟다 생각하면 착각이죠. 현실을 냉정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캐주얼 면바지로 국회에 나서는걸 이해 못할사람이 훨씬 많다는 뜻이다. 그래서 어렵다는게다.
선거전 이라는 말이있다. 전(戰), 다시말해 선거는 싸움이다. 싸움에 2등은 의미없다. 오로지 1등만 우뚝 설 뿐이다. 2등이나 3등이나 꼴등이나 별 차이는없다. 어차피 낙선자 반열은 같고 어차피 1등의 들러릴 일 뿐이다. 2등이나 3등에 의미를 둔다는 민노당류의 허망한 잡설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지난 대선때 2등한 정 똥구녕을 보면 알 수 있을것이다.
착각은 자유다. 민주국가에서 그거라도 맘대로 할 자유는 보장되있다. 그러나 그 착각의 자유로 인해 땅바기 힘 받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다. 어줍잖은 짓으로 가장 싫어하고 아니다싶은 넘 보태준 결과를 우리는 많이 봐왔다. 민주당 후보내고 우리당 후보낸 결과 한나라당 당선이라는 최악의 결과 말이다. 고민고민 할것없다. 결과는 경쟁력없다니까 고민할거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이쯤 해두면 욕 무쟈게 하겠지이? 여기서 욕하면 하수중 하수다. 다시말해 잡 쓰레기에 불고하다는게다. 유시민이 대권후보로 합당한 이유를 들어 반박해야한다. 물론 당선 가능성을 전제로 말이다.
영남은 호남보다 인구가많고, 진보는 보수보다 표가 적고, 반 한나라당 표를 묶어낼 가능성 등등 예제를 들어가며 설득력있는 반박을 해야한다.
욕지거리 해대면 그냥 웃어버린다. 하수들 지랄하네.. 하면서 말이다.
알아서들 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