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
주변의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보아 주고..
나눠주고..
함께 하는..
즐겁고 유쾌한 크리스마스가 되어야 하는데..
날씨만큼이나..
비가오면서..
을씨년스러운 기분이네요..
해결되지 못한 수많은 일들 중에서..
용산학살로 어려움을 겪고계신..
당사자 가족분과 신부님 등..
함께 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용산학살 미사를 보는 것으로 대신 하였습니다..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암담한 크리스마스네요..
만평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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