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까페에서 인터넷이 되는군요.
노래방도 있고...정말 우리나라 지난 10년 두 대통령님께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놓으셨다는걸 실감합니다.
이제 가능한 기차로 다녀야겠어요.
4시간 여행이 전혀 지루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인터넷하다 책읽다 또 차창으로 보이는 멋진풍경 사진도 찍다...
암튼, 겨울아침 기차여행의 낭만을 맘껏 즐기고 있습니당.
기회가 된다면 봉하도 단체로 기차한칸 빌려서 가면 참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