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후반이면 시민광장 4만 대선 전까지 10만의 시민광장 회원이 될겁니다.
그리고 국민참여당 15만명 당원이 가능 하다고 봅니다.중복을 빼고 15-20만의 결사체가 만들어
질겁니다.그래서 이런 운동을 전개해 나갑시다.
주위에 아는 모든 사람들을 데이타베이스화 시킵시다.
거래처 친구 가족 학교동문 종교계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들을 데이타화 시키는 겁니다.
지방선거 국회의원선거 대통령선거에 본격적으로 준비해 나가는 겁니다.
선거때 위력을 발휘해 내야 합니다.
참여시키고 지지해 주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합니다.
시민광장이 운동을 펼치고 모든 영역들로 확산해 나갑시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조차 연락처를 주고받고 휴대폰에 저장시킵시다.
그래서 1당 수백명을 확보해 냅시다.
일상에서부터 준비해 나가는 겁니다.
때되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차곡차곡 준비해 나가면 됩니다.
그래서 지방권력 의회권력 중앙권력 모두를 회수해 냅시다.
준비하면 이깁니다.
저들이 상상할수 없는 일을 일상에서 해 나갑시다.